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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우울한 수요일 키다리 아저씨라 부를래요 '주디'라고 불러 주세요 시가 뽑혔어요 즐거운 농장 생활 댄스 파티 뉴욕에서 느낀 것 저비스 씨와 함께 지내며 제루샤의 작은 반항 아름다운 대학 생활 영광스런 졸업식 행복한 나날 작가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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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는 어릴 적부터 고아원에서 자랐으나 입양되지 않아 고아원 일을 도우며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평의원 한 분이 대학에 보내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주디는 이후 그 분을 키다리 아저씨라 부르며 자신의 일상 생활을 편지로 보내기 시작한다. 슬픈 일이나 기쁜 일, 고민이 있을 때마다 이름도 모르는 키다리 아저씨에게 편지를 보내며 자신을 위로한다. 졸업 후 주디는 저비스 도련님에게 청혼을 받지만 거절하고는 마음 아파한다. 어느 날, 아저씨가 큰 병이 났다는 편지를 받고는 꿈에 그리던 아저씨를 찾아 만나러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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