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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김민경 그림
삼성당 200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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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생일 선물
은신처
은신처에서의 생할
숨막히는 순간들
새로운 가족
피할 수 없는 현실
비밀을 고백하다
마음속의 봄
어른에 대한 반항
평범한 여자는 되기 싫어
상륙 작전 개시
그 후 안네가 죽을 때까지

작가 연보

저자 소개 1

그림김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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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을 위한 동화책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마법의 숲에 다녀온 아이》 《혜장순돌이》《오즈의 마법사》《셰익스피어 위인전》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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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안네 프랑크
안네 프랑크는 독일의 유대인 가정에서 둘째 딸로 태어났다. 은행가인 아버지 밑에서 풍족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 1934년 무렵 히틀러의 유대인 탄압에 쫓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피신했다. 1942년부터는 아버지 오토 프랑크의 식료품 공장 창고와 뒷방 사무실에서 다른 유대인 가족 4명과 숨어 지냈다. 그러나 결국 1944년 8월 발각되어 그 다음 해 베르겐베르젠 강제수용소에서 언니 마고트와 함께 장티푸스로 사망했다. 『안네의 일기』는 안네 프랑크가 열세 살 생일선물로 받은 일기장에 2년여 동안 은신하며 일어난 일을 기록한 것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32g | 150*210*20mm
ISBN13
9788914014818

줄거리

꿈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 아이 ‘안네’. 안네는 어느 날 생일 선물로 받은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그 당시는 2차 세계대전 중이었고 독일군을 피해 사는 유태인의 처지로 은신처에 살면서 어렵고 힘든 생활을 하던 때였다. 하지만 안네는 그 속에서 친구와의 우정, 부모님의 사랑, 꺾이지 않는 용기를 키티라는 일기를 통해 보여 주었다. 안타깝게도 안네와 그의 가족들은 결국 독일군에게 발각되어 강제수용소로 이송되어 열여섯이라는 어린나이로 죽고 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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