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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품해설
이 책이 주는 메세지

무서운 손님
옷 상자의 비밀
보물섬을 향하여
운명의 사과통
위험한 섬 안에서
통나무집 울타리
배를 빼앗다
포로가 되어
보물을 찾아서
보물의 행방

작가연보

저자 소개

저자 : 스티븐슨
스코틀랜드의 수도 에든버러에서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몸이 약해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책을 읽고 글쓰기를 즐겼다. 아버지의 뜻대로 토목 공학을 전공했으나, 문학에 대한 애착심이 깊어 문학을 포기하지 못하고 다시 법대에 진학해 변호사가 된 후 문학 작품을 쓰는 데 주력하였다. 본격적인 문학 수업을 위해 프랑스로 건너간 후 여행을 바탕으로 수필과 기행문을 쓰기 시작했다. 플레미 지방에 거주할 당시 『보물섬』을 구상하기 시작해 『영 포크스』지에 연재하며 세계적인 작가로 성장했다. 이 밖의 작품으로는『지킬 박사와 하이드』,『실버라도의 무단 거주자』,『마크 하임』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2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32g | 150*210*20mm
ISBN13
9788914014757

줄거리

어느 날, 조용하던 제독 여관에 의문에 싸인 사나이가 나타나게 된다. 칼자국이 난 사나이는 서류뭉치를 남기고 죽게 된다. 그 서류뭉치는 바로 보물이 묻혀 있는 지도. 이것을 발견하게 된 짐은 트릴로니, 의사 리베시와 함께 보물을 찾아 떠나게 된다. 짐은 우연히 사과 통 속에 숨어 있다가 배의 주방장이 보물을 노리는 해적임을 알게 된다. 그리하여 보물섬에 도착한 짐과 존의 일행은 무서운 싸움을 벌이기 시작한다. 3년 동안 섬에 갇혀 있던 벤 건의 도움을 받아 해적들을 피해 드디어 보물을 찾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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