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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수업 외
삼성당 200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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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작품 해설
이 책이 주는 메시지

마지막수업

코르네유 영감의 비밀
스강 씨네 염소
소년의 배반
돌아온 알제리 병사
알자스, 알자스
어머니

작가연보

저자 소개 1

알퐁스 도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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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phonse Daudet

남프랑스 님에서 출생.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사환으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857년 형이 있는 파리에 가서 문학에 전념하며 시집인 『사랑에 빠진 연인들 Les Amoureuses』을 발표, 이것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 후에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라르를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었으며, 아내 쥘리의 내조로 행복한 57년의 생애를 파리에서 보냈다. 그는 친교를 맺은 문인들과 더불어 자연주
남프랑스 님에서 출생. 리옹의 고등중학교에 들어갔으나 가업이 파산하여 중퇴하고, 알레스에 있는 중학교 사환으로 일하면서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1857년 형이 있는 파리에 가서 문학에 전념하며 시집인 『사랑에 빠진 연인들 Les Amoureuses』을 발표, 이것이 당시의 입법의회 의장 모르니 공작에게 인정받아 비서가 되었다. 이를 계기로 문학에 더욱 정진하게 되었다. 그 후에 남프랑스의 시인 미스트라르를 비롯하여 플로베르, 졸라, E. 공쿠르, 투르게네프 등과 친교를 맺었으며, 아내 쥘리의 내조로 행복한 57년의 생애를 파리에서 보냈다. 그는 친교를 맺은 문인들과 더불어 자연주의의 일파에 속했으나 선천적으로 민감한 감수성, 섬세한 시인 기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시적인 면이 넘치는 유연한 문체로 불행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고향 프로방스 지방에 대한 애착심을 주제로 하여 인상주의적인 자신만의 작풍을 세웠다. 그의 문장은 보여 줄 것이 많은 예술가의 문장이자 시니컬하면서도 동정심을 담은 시인의 문장이다. 익살스런 농담에서부터 더없이 섬세한 환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주제를 다룰 수 있는 재치를 가지고 있었기에 학자들부터 군중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독자층을 매혹했다. 자신을 과시하지 않는 경험담으로 작품에 활기를 부여할 줄 알았던 그는, 세월이 흘렀어도 빛바래지 않은 다양한 작품으로 ‘아름다운 문학’을 느끼게 한다.

알퐁스 도데의 다른 상품

그림 : 변소연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으며, 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아빠 학교에 오지 마세요』『장영실』『스토리북』『손바닥 그림책』『오르다』등 여러 권이 있다. 그림터와 출판미술협회 회원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1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232g | 150*210*20mm
ISBN13
9788914014726

줄거리

평소에 지각을 잘하던 소년이 교실에 들어가자, 평소와는 달리 엄숙하고 긴장된 분위기 속에서 선생님이 칠판에 ‘마지막 수업’이라고 쓴다. 선생님은 프랑스가 전쟁에서 진 대가로 마을이 독일군에게 넘어가고 내일부터는 프랑스어가 아닌 독일어로 수업을 한다고 한다. 프랑스어로 하는 마지막 수업은 진지했다. 마지막 종이 울리고 독일군의 나팔소리가 들리자 선생님은 아쉬움에 얼굴이 창백해져선 더 이상 말을 잇지 못하고, 칠판에 ‘프랑스 만세’라고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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