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프로이트 (1856~1939)
오스트리아의 심리학자로서 정신분석학의 창시자. 히스테리와 신경질 등 정신의학 분야에 집중적인 연구를 하여 꿈의 판단과 임의 연상 등의 정신분석적 방법에 의한 잠재의식을 일깨움으로써 정신질환의 치료법을 발견하였다. 그는 심리학과 정신의학에서뿐 아니라 사회학, 정치학, 범죄학 등에 있어서도 최대의 영향을 끼친 20세기의 대사상가였다.
역자 : 이명성
평양출신. 세계일보, 민국일보, 경향신문을 거쳐 일요신문, 스포츠신문 편집부장, 학예부장, 논설위원, 한국신문윤리위원회 심의위원 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