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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제1장 멘탈이 무너지면 일어나는 일들 01 도대체 ‘멘탈’이 뭘까? 02 마음은 뇌이므로 마음의 피로는 곧 몸의 피로다 03 마음의 병이 생기는 이유 04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갈수록 악화되는 현대인의 정신 건강 05 스트레스 쌓이면 어떤 상태가 될까? 06 스트레스 상황에서 마음은 어떻게 반응할까? 07 기분이 가라앉는 ‘우울증’과 ‘적응장애’ 08 막연한 불안감에 시달리는 ‘불안장애’ 09 스스로 욕구를 제어하기 어려운 ‘의존증’ 10 강한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어 발병하는 ‘해리장애’와 ‘PTSD’ 11 ‘신경발달장애’가 있는 사람은 마음의 병을 앓기 쉬울까? 12 멘탈이 한계에 다다랐을 때의 신호 13 휴직을 해야 할까, 하지 말아야 할까? 의사의 판단 기준 COLUMN① 정신건강의학과는 문턱이 높다? 제2장 성별과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멘탈 이야기 14 남자와 여자는 스트레스를 받는 이유가 다르다 15 현대 사회의 여성이 괴로운 이유 16 Z세대는 멘탈이 약하다? 17 퇴직 대행 서비스, 정신 건강에 도움이 될까? 18 현실 도피 끝판왕, ‘리셋증후군’이란? 19 ‘남의 눈’을 지나치게 의식하는 세상 20 스트레스 사회의 원인, ‘장시간 근무’와 ‘멸사봉공’ 21 마음의 병이 생기기 쉬운 일과 그렇지 않은 일 22 내가 좋아서 선택한 ‘혼자 사는 삶’, 뭐가 문제지? 23 악담을 해봤자 자기 긍정감만 낮출 뿐이다 24 힘든 내색을 하거나 불만을 드러내지 못하는 데서 오는 스트레스 25 나이대별로 달라지는 ‘고민’ 26 어린 시절의 극심한 스트레스는 성인이 된 후에도 떨쳐낼 수 없다 27 몸은 컸지만 마음은 여전히 아이인, 사춘기의 고뇌 28 결국 90%가 인간관계 탓? 흔히 볼 수 있는 스트레스 패턴 COLUMN ② ‘남 탓’을 하는 사람은 멘탈 최강? 제3장 멘탈을 관리하는 가장 좋은 방법 29 몸이 건강하지 않으면 멘탈은 평생 무너진다 30 멘탈 건강에 중요한 건 건강한 몸, 인간관계, 지식이다 31 너무 잤다 싶은 정도가 딱 좋다. 수면은 반드시 하루 8시간 이상! 32 매일 ‘12,000보’씩 걸으면 몸과 마음이 절로 안정된다 33 비효율적인 장시간 근로, 45분 일했다면 10분 휴식한다 34 멘탈 건강에 좋은 식단은 따로 있다? 35 결국 스마트폰은 기분 전환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36 술은 몸과 마음을 병들게 하는 합법적인 마약이다 37 그저 눈 감고 숨만 쉬어도 마음챙김이 가능하다 38 누구든 좋으니 신뢰할 만한 사람을 찾는다 39 타인과 나를 분리하기, 나는 나고 너는 너다 40 셀프 모니터링으로 몸과 마음의 이상 신호를 자각한다 41 한 번뿐인 인생, 실패에 연연할 필요가 없다 42 머릿속에 존경하는 사람을 떠올린다 43 살면서 마주하는 문제 대부분은 ‘정답’이 없다 44 지식을 쌓으면 시야가 넓어진다 45 그저 마음 편해지려고 하는 긍정적 사고는 필요 없다 46 감정에 지배당하지 않는, ‘멘탈이 쉽게 지치지 않는 사고방식’ 47 나의 결점도, 남의 결점도 모두 포용한다 COLUMN ③ 정신 건강의 분기점, 50세 제4장 어떤 고민도 사소하게 만드는 상황별 마음의 기술 SNS에서 SNS 속 화려하게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 부러워요 외모를 비하하는 악플이 달렸어요 SNS가 악플로 도배돼 수습이 안 돼요 SNS 알림에 늘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어요 인간관계에서 결혼하라는 잔소리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요 부당한 일을 당했을 때 잘못됐다고 말해도 될까요? 남의 시선이 너무 신경 쓰여요 미움받는 게 두려워 하고 싶은 말을 꾹 참아요 싫은 사람이 온종일 떠올라요 다른 사람과 비교당하는 게 너무 싫어요 직장에서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성희롱으로 오해를 받을까 봐 후배 직원들과 거리를 두게 돼요 조직 내 파벌이 나뉘어 분위기가 좋지 않아요 모르는 게 있어도 체면 때문에 물어볼 수가 없어요 일하다가 실수해서 책망을 당하면 심하게 위축돼요 일을 다 떠안는 바람에 전부 망쳐버렸어요 쉬는 날 집에서 잠만 자는 내가 너무 싫어요 마치며 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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