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16,800
10 15,120
YES포인트?
8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우리 그림책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상세 이미지

책소개

저자 소개 1

글그림언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생각하고 만들고 그리는 걸 좋아합니다. 가끔 생각이 깊어질 때, 떠오르는 이야기들 중에서 제 마음을 움직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런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풀어내고 싶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톡』 『구석구석 사랑해』 등이 있습니다. 딸아이의 유난스러운 잠꼬대에 눈물이 찔끔 난 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내 아이를 보듬어 주었습니다. 아이에게는 깊은 잠이 몸과 마음을 치유해 주는 마법 같은 시간이었을 테니까요. 아이가 자는 동안 평안하길 바라는 부모의 마음으로 『밤사이 폴짝』을 만들었습니다.

언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8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44쪽 | 190*280*15mm
ISBN13
9788911732975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품명 및 모델명
시골에 가면
재질
상세설명참조
색상
상세설명참조
크기/중량
190*15*280mm | g
크기,체중의 한계
상세설명참조
제조자/수입자
상세설명참조
제조국
상세설명참조
취급방법 및 취급시 주의사항 안전표시(주의,경고 등)
상세설명참조
동일모델의 출시년월
상세설명참조
품질보증기준
상세설명참조
A/S 책임자와 전화번호
상세설명참조
KC인증
kc마크 인증유형 : 적합성확인
사용연령
상세설명참조

출판사 리뷰

지루함도 짜증도 싹 잊게 만드는 마법!
온 가족을 하나로 묶어 주는 말 덧붙이기 놀이의 힘

여행 가는 길은 늘 설렌다. 하지만 차가 막히기 시작하면 설렘은 순식간에 지루함이 되고 이내 짜증으로 번진다. 『시골에 가면』의 주인공들도 마찬가지다. 시골에 놀러 간다고 잔뜩 들떴는데, 도로를 가득 메운 차들은 도무지 앞으로 나아갈 생각을 하지 않는다. 창밖 풍경은 변하지 않고 차 안이 답답해지기 시작한다. 특히 한시라도 가만히 있기 어려운 아이들에겐 차 안에 갇혀 있는 시간이 지옥과도 같을 거다. 참다못한 막내가 소리친다. “나 안 갈래. 시골에 가면 뭐가 있는데!!!”
아이와 함께 여행을 떠나 본 부모라면 한번쯤 이런 난감한 상황을 겪었을 거다. 어떡하면 아이를 잘 달래 즐겁게 여행을 지속할 수 있을까? 막내의 외침에 오빠가 거들먹거리며 말한다. “시골에 가면 말이지~” 잔뜩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오빠가 흥겨운 놀이를 시작한다. ♪시골에 가면, 닭이 뛰고!♪ 오빠가 먼저 노래를 부르며 시골에 있는 것을 하나 외친다. 뒤이어 아빠도 동참하여 오빠가 부른 단어 뒤에 다른 단어를 덧붙인다. 가족들의 입을 통해 쏟아지는 시골의 즐길 거리들을 따라 부르다 보면 갑갑했던 차 안은 어느새 유쾌한 놀이터로 바뀐다.

“다음 단어는 뭘까?”
대문 접지로 즐기는 보너스 게임!

이야기가 후반부로 향해 갈수록 놀이의 난이도는 점점 높아진다. 앞서 말한 단어들을 기억하지 못해 곤란해하기도 하고, 다음 단어를 고르느라 고민에 빠지기도 한다. 시골을 잘 아는 오빠는 어떤 풍경을 떠올리고 있을까?
오빠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듯 양쪽으로 대문 접지를 열면, 대형 시골 지도가 시원하게 펼쳐진다. 원두막, 비닐하우스, 허수아비 등 오빠의 추억이 담긴 장소를 탐험하며 다음에 부를 단어를 직접 골라 보자. 내가 선택한 단어와 오빠의 마음속 단어가 일치하는지 맞춰 보는 것도 색다른 재미다.

딱딱한 무채색에서 생명력 넘치는 총천연색으로!
놀이의 유쾌함과 자연의 해방감을 시각화한 그림의 변주

이야기가 시작되는 도시는 무채색과 직선으로만 그려진다. 각진 건물과 자동차, 표정 없는 풍경이 지루한 여행길의 공기를 그대로 보여 준다. 인물은 자유로운 선의 콩테와 수채화로 그리되, 공간과 같은 무채색을 입어 생기 없는 인상을 남긴다. 그러다 말놀이가 시작되면, 등장한 시골 단어들이 선명한 색감의 픽셀 아트로 튀어나온다. 마치 게임 속 아이템이 화면으로 톡 떨어지는 듯하다. 마침내 시골에 도착하는 순간, 그림은 또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직선 위주의 그림 대신 부드러운 곡선과 자연의 색을 담은 총천연색 수채화와 오일 파스텔이 장면을 채운다. 무채색이었던 인물들의 옷마저 제 색을 찾으며, 놀이 속에서 상상만 하던 시골이 생명력 넘치는 자연으로 완성되며 시각적 해방감을 선사한다.

작가의 말

여행은 언제부터 시작되는 걸까요? 저는 여행을 떠나는 길부터 설레고 즐거워요. 하지만 심심해지는 순간도 있죠. 그럴 때 아이와 말 덧붙이기 놀이를 하던 추억을 이 책에 담았습니다.
모두 즐거운 여행 되세요!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5,120
1 15,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