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분자혁명
자유의 공간을 향한 욕망의 미시정치학
푸른숲 1998.09.30.
베스트
서양철학 top100 1주
가격
18,000
10 16,200
YES포인트?
180원 (1%)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3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푸른숲 필로소피아

책소개

목차

1. 분자혁명과 계급투쟁
2. 사법과 일상적 파시즘
3. 탈주하기
4. 영화 : 소수예술
5. 기호적 구축물

저자 소개 1

펠릭스 가타리

관심작가 알림신청
 

Felix Guattari

파리 북서부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났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청년사회주의단체에서 활동하였다. 대학에서는 의학과 철학을 공부하였고, 그후 제도적 정신요법의 토대를 실천적이고 이론적으로 생산했던 보르도 정신병원에서 의사로 일하였다. 가타리는 1953년 이래 라캉이 주도하던 세미나에 참여하였다. 그러나 68운동 과정과 그 이후에 라캉의 정신분석이 새로운 흐름을 반동적으로 회수해 가는 것을 보고, 정신분석이 지닌 이데올로기적 역할을 감지하면서 라캉에게 비판적이고 적대적인 입장을 차지하게 되었다. 1969년 들뢰즈를 만난 이후 가타리는 프로이트와 마르크스의 종합을 시도하였고 비라캉적인
파리 북서부의 노동자 가정에서 태어났고 고등학교 시절부터 청년사회주의단체에서 활동하였다. 대학에서는 의학과 철학을 공부하였고, 그후 제도적 정신요법의 토대를 실천적이고 이론적으로 생산했던 보르도 정신병원에서 의사로 일하였다. 가타리는 1953년 이래 라캉이 주도하던 세미나에 참여하였다. 그러나 68운동 과정과 그 이후에 라캉의 정신분석이 새로운 흐름을 반동적으로 회수해 가는 것을 보고, 정신분석이 지닌 이데올로기적 역할을 감지하면서 라캉에게 비판적이고 적대적인 입장을 차지하게 되었다.

1969년 들뢰즈를 만난 이후 가타리는 프로이트와 마르크스의 종합을 시도하였고 비라캉적인 용어들을 가지고 사회정치적 무의식에 관한 이론을 구성하기 시작하였다. 그는 횡단성 개념을 통해 구조주의를 공격해 나갔고 점차 분열분석방법을 통해 새로운 사회적 실천을 모색해 나갔다. 68년 혁명 이후 대중의 다양한 욕망분출에 주목하고 기존의 정치가 가졌던 억압적 방식을 비판하고 욕망의 미시정치를 제기하였으며, 국가 장치를 중심으로 한 혁명적 실천을 기계적 작동과 욕망해방이라는 방향으로 바꾸어 나가려고 하였다. 가타리는 이러한 분자혁명아린 상을 1980년대 이후 생태학과 카오스모제라는 생선론으로 전개해 나갔다.

저서로는 『정신분석과 횡단성』, 『분자혁명』, 『기계적 무의식』 ,『인동의 세월』, 『분열분석적 지도제작』, 『세가지 생태학』, 『카오스모제』등이 있다.

펠릭스 가타리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1998년 09월 30일
쪽수, 무게, 크기
466쪽 | 148*210*30mm
ISBN13
9788971842140

책 속으로

'미국 노동자들의 이해는 욕망의 정치학의 관점에서는 경향상 객관적으로는 파시스트적이다. 노동자들의 이해를 옹호하려는 노조의 싸움은 그것이 정당하다 하더라도 일련의 다른 사회 집단들, 인종적, 성적 소수자 등의 욕망과 관련하여 전적으로 억압적일 수 있다'

--- p.84

출판사 리뷰

펠릭스 가타리(F lix Guattari), 《분자혁명(La R volution Mol culaire)》,ditions recherches, 1977.가타리는 1955년∼1970년까지의 여러가지 글을 묶어서《정신분석과 횡단성(Psychanalyse et Transversalit - Essais d'analyse institutionnelle, Editions de Maspero, 1972)》이란 책을 낸 바 있다. 《분자혁명》은 서구의 아우토노미아 운동(소수자, 주변자, 피지배 대중, 실업자들이 역능에 기초해 권력에 저항하는 운동)이 활발해지기 시작한 1970년대 초 중반의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혁명 운동의 방향을 제기한 책이다. 가타리는 실제로 다양한 운동에 개입하면서 1980년에는 이탈리아의 상황과 관련한 글과 미시정치에 관한 글을 첨가하고 일부 내용을 뺀 채 《분자혁명》 2판을 냈다. 특히 2판에서는 자본주의에 대한 분석도 첨가했다. 영어판(Guattari, F lix, Molecular Revolution, Penguin, 1984)은 77년판과 80년 2판에서 뽑고, 《정신분석과 횡단성》(박종철출판사, 근간예정)에 있는 다른 글들도 포함하여 새로운 편집 체제를 갖춘 것이다. 일어판 《분자혁명》(杉村昌昭 譯, {分子革命}, 法政大出版局, 1988)은 불어본 80년판의 번역본이다. 또한 77년판에서 '영화' 부분과 '기호적 구축물' 부분만을 번역한 것(杉村昌昭 譯, {情神と記號}, 法政大出版局, 1996)이 있다.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