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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노자에 있어서 권력과 역능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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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뢰즈 서문
마슈레이 서문 마트롱 서문 영역자 서문 : 권력의 해부 저자 서문 제1장 네덜란드적 별종 단일한 상의 문제 / 스피노자의 작업실 / 혁명과 그 경계 제2장 스피노자 서클의 유토피아 이데올로기의 긴장 / 방법과 참된 관념:전략과 어긋남 / 존재론적 밀도 제3장 첫 번째 근거 원리로서 무한자 / 무한자의 조직화 / 세계의 역설 제4장 스피노자 서클의 유토피아 이데올로기로서의 스피노자주의 / 스피노자는 바로크적인가? / 결정적 문턱 제5장 체계의 중단 상상과 구성 / 문헌학과 전술 / 전쟁의 지평 제6장 야만적 별종 측정할 수 없는 척도 / 전유와 구성 / 생산력:역사적 반테제 제7장 두 번째 근거 자생성과 주체 / 조직화로서 무한자 / 해방과 한계:탈유토피아 제8장 현실의 구성 경험 즉 실천 / 역능만큼 많은 권리 / 구성, 위기, 기획 제9장 차이와 미래 정적 사유와 구성적 사유 / 탈유토피아의 윤리학과 정치학 / 구성과 생산 부록 민주주의와 영원성. |
Antonio Negri
안토니오 네그리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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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은 사물을 생산하는 능력(또는 그러한 생산의 인식가능성)으로서 주어진다. 역능은 현실적으로 사물들을 생산하는 힘으로 나타난다. 게루에 따르면, 스피노자는 종별적이고 논쟁적인 목적을 위해, 즉 '신의 역능과 신의 본질의 내적 필연성을 일치시킴으로써 신의 역능의 실행에 관한 잘못된 관념들의 허위를' 증명하기 위해서 이러한 차이를 설정한다.
--- pp.388-3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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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적·정치적 권위에 대항한 스피노자의 사상
데카르트의 형이상학과 홉스의 정치사상이 위세를 떨쳤던 17세기의 군주정과 종교적 위계체제 속에서 민주주의적이며 사회적인 권위의 구성을 지향했던 스피노자. 《야만적 별종》은 그에 대한 네그리의 해석을 담은 책이다. 인간은 신학적·정치적 권위에 의해 통치되는 대상이 아니라, 사회를 자유롭게 창조하는 구성력을 지닌 존재라고 파악한 스피노자의 사상을 재해석해낸 이 책은 마르크스 주의에서 강조했던 생산의 문제를 스피노자 사상과 연결시켜 대중(multitude)의 힘인 역능(puissance)을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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