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어가며|운의 바람을 붙잡아라PART1 배 만들기|가치관과 목표로 단단한 중심축을 세워라 01 내면의 무게중심을 잡아라02 나를 정의하는 내면의 서사를 바꿔라03 안전지대 밖으로 용기 있게 걸어나가라04 역량의 돛을 더 크게 펼쳐라05 삶의 항로를 지켜줄 북극성을 정하라PART2 선원 모집하기|의미 있는 관계를 맺고 행운의 동력을 얻어라 06 원하는 것을 명확하게 요청하라07 고마움을 구체적인 언어로 표현하라08 먼저 베푸는 자가 가장 큰 행운을 얻는다09 관계 속에 숨은 기회를 포착하라10 얽힌 갈등을 풀고 신뢰를 구축하라PART3 돛 펼치기|계산된 리스크를 감수하고 판도를 뒤바꿔라 11 첫걸음을 떼는 순간 모험이 시작된다 12 뜻밖의 변수를 최고의 기회로 반전시켜라 13 작은 성취가 당신만의 디딤돌이 된다 14 집요한 호기심이 생각지도 못한 문을 연다 15 좌절의 순간에 끈질기게 튕겨 올라와라 16 제약을 뒤엎고 창의적 돌파구를 찾아라 17 과감히 우선순위를 정하라 18 가면 증후군을 성장의 동력으로 역이용하라 나가며|행운을 만드는 일은 장기전이다요약감사의 글주
|
Tina Seelig
티나 실리그의 다른 상품
이수경의 다른 상품
|
문제는 노력이 아니라, 운을 향한 착각과 편견이다!닥쳐오는 운명에 무릎 꿇지 않고, 원하는 삶의 멱살을 잡아 돌파하는 법당신은 정말 노력하지 않았는가? 결코 아니다. 매일 밤낮없이 치열하게 버티고, 악착같이 원대한 계획을 세워도 결과는 늘 제자리다. 그러는 사이 남들은 덜 노력하는 것처럼 보이는데도 유독 좋은 기회를 낚아채 승승장구한다. 그때마다 당신은 “역시 운이 따르지 않았다”며 자책하고 주저앉는다. 체념의 덫에 스스로를 가둔다. 시중에 쏟아지는 수많은 자기계발서 역시 방구석에 앉아 간절히 바라기만 하면 우주의 기운이 도와준다는 식의 ‘끌어당김의 법칙’을 설파하거나 맹목적인 ‘노오력’만을 강요하며 우리를 또 다른 무기력과 체념에 빠뜨리기 일쑤다.뇌와 인간 행동의 메커니즘을 평생 연구해온 티나 실리그는 가차 없이 일침을 날린다. “가만히 있어도 주어지는 운명 따위에 당신의 인생을 맡기지 마라. 운은 철저히 당신이 행동으로 통제하고 설계하는 영역이다.” 행운은 하늘에서 떨어지는 로또가 아니다. 기회의 바람은 지금 이 순간에도 도처에서 불어닥치고 있으며, 성패는 ‘그 바람을 포착해 내 삶의 돛을 올릴 배짱과 기술이 있는가’에 달려 있다. 이 책은 대니얼 카너먼의 행동경제학, 캐럴 S. 드웩의 마인드셋 이론, 마틴 셀리그만의 낙관성 연구,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 심리학 등 탄탄한 학문적 기반을 바탕으로, 운에 씌워진 신비주의의 껍질을 벗겨내고 ‘행운의 인과법칙’을 낱낱이 해부한다. 막연한 희망고문이나 ‘좋은 말 대잔치’ 따위는 없다. 오직 스스로 ‘운의 표면적(Luck Surface Area)’을 넓혀 인생의 성공 확률을 극대화하는 현실적인 행동 도구만을 독자의 손에 쥐여줄 뿐이다.배를 만들고, 선원을 모으고, 돛을 펼쳐라!불확실성을 찢고 삶의 판도를 바꿀 3단계 인생 개척 공식저자는 예측 불가능한 삶의 풍랑 속에서 운의 바람을 붙잡아 기회의 주도권을 쥐는 전 과정을 ‘배와 항해’라는 명쾌한 프레임워크로 집약한다. - PART 1. 배 만들기(내면 구축): 격랑 속에서도 중심을 잡아줄 핵심 가치관을 정립하고, 나를 가두는 패배주의적 내면 서사를 깨부수며, 자신의 리스크 프로필을 과감히 확장하라.- PART 2. 선원 모집하기(관계 확장): 혼자만의 항해에서 벗어나 ‘5분의 친절’과 거침없는 요청, 신뢰 구축과 갈등 해결을 통해 기회를 물어다줄 최고의 동력망을 조직하라.- PART 3. 돛 펼치기(실행과 돌파): 일상에 의도적 즉흥성을 더하고, 계산된 리스크에 뛰어들며, 실패를 디딤돌 삼아 마침내 삶의 판도를 뒤집어라.이 책은 뜬구름 잡는 훈계로 독자를 기만하지 않는다. 자신의 안전지대와 취약성을 객관화하는 ‘리스크 측정기’, 실패의 찌꺼기를 성장의 자산으로 바꾸는 ‘실패 이력서’, 타인과 마찰 없이 최고의 시너지를 내는 ‘개인 사용 설명서’, 그리고 성급한 후회와 만성적 결정장애를 없애고 최선의 타이밍을 낚아채는 ‘37퍼센트 탐색의 법칙’ 등을 완비했다. 책장을 덮고 문밖으로 나서는 순간, 당신은 일상에서 즉각 휘두를 수 있는 가장 날카로운 실천 도구들을 손에 쥐게 될 것이다. 더는 망설이며 주저앉아 있지 마라. 이 도구들을 쥐고 당신 인생에 직접 개입하라!“쓰레기통에 처박았던 지원서를 다시 꺼낸 나를 봐라!”안전지대에 웅크려 있는 자에게 반전은 없다!스탠퍼드 교정과 실리콘밸리 최전선에서 포착한 생생한 인생 역전의 드라마『행동이 운명을 이긴다』는 한계와 결핍의 절벽 앞에서 스스로 인생의 판을 엎어버린 날것 그대로의 실화로 가득하다. 무엇보다 티나 실리그 자신이 그 산증인이다. “내가 운이 좋았을까? 물론이다! 하지만 그 행운은 그냥 내 품으로 굴러떨어진 것이 아니다.”(217쪽) 신경과학 박사 학위를 따고도 10여 년간 갈 길을 찾지 못하던 그는, 직급이 낮다는 이유로 쓰레기통에 처박았던 구인 공고를 다음 날 다시 주워들어 지원하는 작은 모험을 감행해 스탠퍼드에 입성했다. 비행기 옆자리의 낯선 승객과 나눈 우연한 대화를 물고 늘어져 글로벌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고, 말단 직원에서 출발해 스탠퍼드 실무 교수에 오르기까지 매 순간 ‘작은 행동’을 도화선 삼아 스스로 더 큰 행운을 창출해냈다. 책 속 인물들의 이야기 역시 도발적이고도 명확한 교훈을 던진다. 비 오는 날 모르는 이에게 우산을 씌워주거나 일상의 낯선 만남을 취업과 인연의 기회로 전환한 올리버의 즉흥적 모험부터 침대 밖으로 나가기 싫은 몸을 일으켜 잠옷 위에 재킷 한 벌만 걸친 채 나섰다가 평생의 반려자를 만난 모니크, 시각장애라는 어려움을 딛고 비닐봉지에 싼 축구공을 차며 한계를 부수고 세계로 무대를 넓힌 바투, 하루 단어 5개를 외우는 작고도 지독한 루틴으로 6개 국어를 정복하고 예일대 입학장을 거머쥔 바르코텔, 불법 체류자라는 낙인에 굴하지 않고 공모전에 덤벼들어 혁신적 플랫폼을 일군 사라이에 이르기까지, 이들이 온몸으로 증명하는 진실은 단 하나다. 행운은 선택받은 자의 전유물이 아니며, 남들이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의 사소한 순간 속으로 과감하게 몸을 던진 자만이 인생의 판도를 뒤흔들 기회를 거머쥔다는 사실이다.표류를 끝내고, 당신 삶의 조타수가 되어라!행운을 기다리는 자가 아니라, 기어코 만들어 움켜쥐는 자로 거듭나라!인생이라는 거대한 바다는 언제나 거대한 풍랑과 역풍을 동반한다. 그러나 노련한 항해사는 바람의 방향을 탓하며 주저앉지 않고 돛의 각도를 비틀어 배를 전진시킨다. 수동적으로 운명에 휘둘리며 안전한 항구에만 머무를 것인가, 아니면 세상과 정면으로 부딪치며 스스로 행운의 물결을 일으킬 것인가? 이 책은 무기력과 불안에 짓눌린 이들에게 잃어버린 삶의 주도권을 쟁취하게 해주는 가장 강력한 행동 지침서다. 이제 불운 탓을 멈추고 거센 파도를 뚫고 나아갈 당신만의 돛을 올려라! 그리고 원하는 궤도로 과감하게 키를 틀어라! 동기부여의 대가이자 『렛뎀 이론』의 저자 멜 로빈스는 “이 책의 공식을 따른다면, 당신은 반드시 더 나은 삶을 살게 될 것이다”라며 이 책이 지닌 실천적 폭발력을 증언한다. 스스로 행운을 만들어내는 삶은 결코 하루아침에 요행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오늘 당신이 내딛는 사소한 한 걸음, 낯선 이에게 건넨 작은 친절 하나, 두려움을 딛고 감행한 과감한 한 번의 모험이 복리로 쌓여 훗날 당신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거대한 행운의 기류로 되돌아온다. 이 책에서 말하는 행동 전략을 ‘내 것’으로 만드는 순간, 당신은 더는 운을 기다리는 사람이 아니라 스스로 행운을 개척하는 단단한 항해사로 완전히 다시 태어나게 될 것이다.“운명(가만히 있어도 일어나는 일)과 운(당신이 만드는 기회)은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잊지 마라. 우리는 늘 세상이라는 파트너와 춤을 추며, 누가 춤을 주도하고 누가 따라가느냐는 수시로 바뀐다. 바람처럼 행운도 눈에 보이지 않지만 항상 당신 주변에 있다. 그것을 붙잡아 목표를 실현하느냐 마느냐는 오로지 당신에게 달렸다.” _287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