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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 연계
작가의 말 이 책의 활용법 만화 | 하루 5분! 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 탄생! 코파츄의 과학 뉴스 1 | 외계인의 존재를 밝혀라! 코파츄의 과학 뉴스 2 | 항상 눈을 뜨고 있는 물고기, 과연 잠을 잘까? 코파츄의 과학 뉴스 3 | 코파츄, 코 파기 달인에게 묻다! 코파츄의 과학 뉴스 4 | 달에서 ‘큰일’을 해결하는 방법은? 코파츄의 과학 뉴스 5 | 현실판 좀비 바이러스의 정체를 밝히다 아무거나 믿지 마 1 | 특종! 우주에서 온 외계인 생생 인터뷰 코파츄의 과학 뉴스 6 | 달콤 짭짤한 음식의 유혹! 코파츄의 과학 뉴스 7 | 네모난 똥의 주인을 찾아라! 코파츄의 과학 뉴스 8 | 버튼만 누르면 우주로 갈 수 있다고? 코파츄의 과학 뉴스 9 | 으악! 괴물 같은 바다 생명체의 비밀은? 코파츄의 과학 뉴스 10 | 자연이 만든 최강 갑옷, 펭귄의 생존 과학! 아무거나 믿지 마 2 | 충격! 당근 많이 먹고 얼굴 노래져…… 코파츄의 과학 뉴스 11 | 똥을 굴리면 보물이 된다 코파츄의 과학 뉴스 12 | 상상과 너무나 다른 우주 냄새 코파츄의 과학 뉴스 13 | 숨길 수 없는 사랑의 신호 코파츄의 과학 뉴스 14 | 인공 지능은 돼지도 춤추게 한다! 코파츄의 과학 뉴스 15 | 물고기는 자기가 젖었다는 걸 알까? 아무거나 믿지 마 3 | 복제 인간을 만들면 2배로 놀 수 있다! 만화 | 코파츄가 공부를 안 해도 과학을 잘하는 이유 코파츄의 과학 뉴스 16 | 컵라면과 봉지 라면, 당신의 선택은? 코파츄의 과학 뉴스 17 | 우주 비행사들의 특별한 밥상 공개! 코파츄의 과학 뉴스 18 | 빛도 탈출할 수 없는 블랙홀의 비밀 코파츄의 과학 뉴스 19 | 충격! 고래는 한때 땅 위를 걸어 다녔다? 코파츄의 과학 뉴스 20 | 인간에게 머리털만 남은 이유는 뭘까? 아무거나 믿지 마 4 | 온 세상 어린이가 하하하 웃으면 달에 금이 쩍! 코파츄의 과학 뉴스 21 | 입이 딱 벌어지는 낙타의 생존 비법 대공개! 코파츄의 과학 뉴스 22 | 누가누가 더 똑똑할까, 똑똑해지는 비결! 코파츄의 과학 뉴스 23 | 학교만 한 비행기가 하늘로 떠오르는 원리 코파츄의 과학 뉴스 24 | 달팽이 껍데기 속의 수수께끼를 밝힌다 코파츄의 과학 뉴스 25 | 뜨거워진 지구를 덮칠 무시무시한 위기는? 아무거나 믿지 마 5 | 화산을 쓰레기 소각장으로! 만화 | 돌아온 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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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천재 크리에이터 코파츄가 나가신다!
코파츄와 버니의 ‘달콤 짭짤한’ 매력이 뉴스를 만나다 『하루 5분! 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의 주인공 코파츄는 번뜩이는 과학 지식과 날카로운 관찰력으로 바람마을의 별별 사건을 해결하는 크리에이터이다. 달콤한 디저트와 낮잠을 사랑하는 코파츄, 부지런하고 꼼꼼한 성격의 PD 버니.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두 주인공이 어린이들의 과학 문해력을 위해 작심하고 뭉쳤다. 코파츄와 버니는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할 과학 주제 30가지를 짧은 뉴스 형식으로 담아낸다. 바람마을의 주민들과 미워할 수 없는 악당 캐릭터도 곳곳에서 모습을 드러내, 뉴스에 대한 의견을 주고받으며 어린이들의 흥미를 돋운다. 현직 초등 교사이자 EBS 과학 교재 집필진인 다영 작가가 다양한 과학 지식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다. 2021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밤코 작가는 각 뉴스의 섬네일을 재기 발랄하고 유쾌하게 표현한다. 여기에 매 페이지를 가득 채운 총천연색 사진 자료가 읽는 재미와 함께, 보는 즐거움을 더한다. 긴 글 읽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린이도 지루할 틈 없이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이유다. 다양한 볼거리들의 향연 속에서 『하루 5분! 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를 읽어 나가다 보면 과학이 한껏 가깝게 느껴질 것이다. 우주에서는 과연 무슨 냄새가 날까? 좀비 바이러스가 진짜로 있을까? 어린이들이 진짜 알고 싶어 하는 30가지 과학 토픽을 한 권에 모았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며 생소한 단어와 추상적인 개념들을 처음 마주하는 어린이들은 과학을 외울 것이 많고 이해하기 어려운 과목으로 생각하기 쉽다. 2025년 국제 학업 성취도 평가에서 한국 학생들의 과학 과목 평균 점수는 최상위권이지만, 과학에 대한 흥미는 중위권에 그쳤다. 그 어느 때보다 과학·기술에 대한 역량이 강조되는 시대, 어린이들이 과학을 즐겁게 탐구하도록 돕는 과학책이 필요하다. 다영 작가는 어린이들이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과학과 만날 수 있을까 고민하며 이 책을 시작했다. 치열한 고민 끝에, 매일 자투리 시간에 킥킥 웃으며 읽다 보면 저절로 과학 원리를 체득하게 되는 『하루 5분! 코파츄의 진짜 웃기는 과학 뉴스』가 탄생했다. 그동안 교실에서 아이들을 만나고 과학 영재 교육을 연구하며 쌓은 작가의 노하우가 고스란히 담긴 책이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한 번쯤 ‘왜?’라고 떠올렸을 법한 질문에서 출발한다. 몇 억 년이 걸려도 닿을 수 없는 머나먼 외계 행성에서부터 현실로 다가온 우주여행까지, 미지의 우주를 향한 어린이들의 반짝이는 호기심을 마음껏 펼쳐 보인다. 우리의 DNA 속에 숨겨진 비밀과 자극적인 음식에 쉽게 굴복하고 마는 이유 등 생명체의 신비도 흥미롭게 파고든다. 나아가 기후 변화의 이유와 생성형 인공 지능의 작동 원리까지, 오늘날 우리 삶과 밀접한 주요 과학·기술 이슈도 꼼꼼하게 짚어 낸다. 물리, 화학, 생물, 지구 과학, 첨단 기술까지 넓고 다양한 과학 지식을 두루 담아, 과학의 원리를 꼼꼼하고 깊이 있게 들여다본다. 책을 다 읽어 갈 즈음 어린이들은 어느새 우리를 둘러싼 세계를 과학이라는 렌즈로 바라보게 될 것이다. 하루 5분, 한 달 만에 과학 문해력 완성! 댓글과 퀴즈를 통해 영상 콘텐츠를 보는 듯 쉽고 재미있게 이 책은 하루에 하나씩, 총 30가지 주제를 읽어 나가며 한 달 만에 한 권을 완독할 수 있도록 알차게 짜였다. 어린이들에게 필요한 집중력을 충분히 끌어내어 정보 위주의 비문학 글을 부담 없이 끝까지 읽을 수 있도록 판면 하나하나를 꼼꼼하게 설계했다. 매 꼭지마다 주제에 맞는 과학 기사가 유머러스한 섬네일 일러스트와 함께 중심을 이루는 가운데, 본문 아래에는 어려운 단어의 뜻을 쉽게 풀어 설명해 낯선 과학 용어나 개념도 막힘없이 읽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그다음에는 세 가지 퀴즈가 기다리고 있다. 주제와 연결된, 미처 몰랐던 사실들을 더 알아 가는 재미를 누릴 수 있도록 꾸몄다. 짧고 흥미로운 심화 정보도 화려한 사진과 함께 실었다. 읽고, 퀴즈를 풀고, 지식을 넓혀 가는 재미가 한 꼭지 안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그뿐만 아니라, 5개의 뉴스 꼭지가 이어지고 난 다음에는 가짜 뉴스를 다루는 ‘아무거나 믿지 마’를 배치하여 다채로운 읽기 경험을 선사한다. ‘아무거나 믿지 마’는 캐릭터 사이의 대화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대화에서 어떤 거짓말이 있었는지 분석하며, 정보가 넘쳐나는 21세기에 중요한 자질인 과학적 사실과 거짓을 구분하는 판단력을 기를 수 있게 한다. 이렇게 유튜브 콘텐츠를 보듯 가볍게 책장을 넘기다 보면 어느새 책 한 권을 끝까지 읽게 되어 완독의 뿌듯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과학을 ‘지루하고 어려운 과목’에서 ‘궁금하고 탐구하고 싶은 세계’로 바꾸는 경험, 코파츄가 들려주는 과학 뉴스와 함께 가뿐한 첫걸음을 내디뎌 보자. ·초등 과학 교과 연계 3-1 1. 힘과 우리 생활, 2. 동물의 생활 3-2 1. 물체와 물질, 2. 지구와 바다 4-1 4. 다양한 생물과 우리 생활 4-2 1. 밤하늘 관찰, 2. 생물과 환경, 3. 여러 가지 기체, 4. 기후 변화와 우리 생활 5-1 2. 빛의 성질,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6-1 2. 물체의 운동 6-2 4. 과학과 나의 진로 ·함께 읽는 책 『달콤 짭짤 코파츄 1: 바람마을의 생태계를 지켜라』 『달콤 짭짤 코파츄 2: 깜깜한 바람숲에 빛을 밝혀라』 『달콤 짭짤 코파츄 3: 붉은 소원의 돌을 찾아라』 『달콤 짭짤 코파츄 4: 위기에 빠진 지구를 구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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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크리에이터인 제게 코파츄는 무척 반가운 동료입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붙잡는 질문을 고르고, 엉뚱한 캐릭터들의 소동과 댓글로 웃음을 만들면서도 끝내 과학의 원리까지 데려가니까요. 눈을 뜨고 자는 물고기, 좀비 이야기, 우주복에 밴 낯선 냄새처럼 우리를 둘러싼 세계에서 궁금증을 건져 올리는 솜씨가 몹시 부러웠습니다. 좋은 과학 콘텐츠는 많이 알려 주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재미있어야 하고, 궁금해져야 하며, 궁금함을 해결하다가 세상을 한 번 더 들여다보게 해야 하죠. 그런 점에서 저도 코파츄의 다음 과학 뉴스가 기다려집니다. - 김정훈 (유튜브 채널 ‘과학드림’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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