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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당서재의 아침
신발 없는 신발장 … 16 붉은 벽돌집을 떠나보내며 … 19 소당서재(韶堂書齋)의 아침 … 22 회자정리(會者定離) … 26 보랏빛 스카프와 빨간 립스틱 … 29 나는 자명종 … 32 성난 계곡물도 휩쓸지 못한 행복 … 35 우리 부부의 김장 … 38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 42 산책길에서 만난 풍경 … 46 독거(獨居)가 가르쳐준 평온 … 50 그 속이 이토록 깊은 줄은 … 56 상우천고(尙友千古) … 58 인생 3막, 글쓰기에 매료되다 … 62 응봉산(鷹峯山) 개나리 … 65 2. 까치의 속삭임 우리가 일군 낙원 … 70 까치의 속삭임 … 74 내 영혼의 순례길 … 77 양친(兩親) … 81 딸의 길을 여는 운전기사 … 85 봄맞이 방 정리 … 89 춘분에 피어난 사모곡 … 93 진석이의 조건 없는 사랑 … 96 창경궁 소견 … 100 이제야 고백하는 천생연분 … 104 검은 옷 뒤에 숨겨둔 대답 … 108 꿈은 맞는가 … 111 팝송과 함께한 인생 여정 … 115 오당(梧堂), 천 년의 가락을 품은 집 … 119 불변(不變)의 궤적 … 123 3. 이른 봄 배밭에서 하늘 아래 뫼이로다 … 128 황톳길 맨발 걷기 … 131 이른 봄 배밭에서 … 134 추억이 깃든 남산에 올라서서 … 137 내 생의 유월은 … 140 용추폭포에서 보낸 신선놀음 … 143 마음의 카네이션 … 146 내 평생의 등대, 진선미 … 149 고전 속에서 찾는 삶의 성찰 … 153 새로운 보금자리 … 156 고석정(孤石亭) … 160 할머니의 가이드가 된 손녀 … 163 빗소리를 타고 흐르는 「고엽」 … 166 산책 … 170 시서화 삼절(詩書畵 三絶) … 174 4. 운거루 스케치 뜨거운 눈물 … 180 딸 내외와 보낸 가을날 … 183 한밤중의 거짓말 … 186 운거루 스케치 … 189 손녀에게 받은 첫 용돈 … 192 병오년(丙午年) 아침 … 195 해외여행의 꿈 … 198 교언영색(巧言令色) … 201 기쁜 날 … 203 분홍낮달맞이꽃 … 207 등단 인증패를 받은 날 … 210 전시장 풍경 … 214 지하철 단상(斷想) … 217 광화문광장에서 … 219 엄마의 미소 … 222 K-복지관에서 피어난 온기 … 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