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드라큘라 씨 괴물들을 부탁해!
강경수 글그림
스콜라 2015.08.10.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본 도서의 개정판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작가의 말_위험에 빠진 괴물들을 구해 줘요!

0장 도와줘요, 드라큘라 씨!
1장 괴물 중의 괴물, 늑대 인간
2장 무시무시한 눈빛을 가진 괴물, 메두사
3장 죽음을 이겨 낸 괴물, 좀비
4장 전 세계 괴물 총 출동!
5장 위기에 빠진 괴물들

저자 소개 1

글그림강경수

관심작가 알림신청
 
낙서와 공상을 좋아하고, 아들 파랑이와 장난치며 놀기를 좋아한다. 만화를 그리면서 그림을 시작했고, 지금은 선보이는 작품마다 독자들의 사랑을 받는 작가가 되었다. 『코드네임』 시리즈는 작가가 오랫동안 마음속에 품고 있던 ‘꿈’을 마음껏 펼쳐 그린 작품이다. 그동안 많은 동화책에 그림을 그렸으며,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거짓말 같은 이야기』, 『꽃을 선물할게』, 『눈보라』, 『커다란 방귀』, 『나의 엄마』, 『왜×100』 등이 있습니다.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 볼로냐 국제어린이도서전 논픽션 부문 라가치상 우수상을 받았다.

강경수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8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84쪽 | 340g | 190*240*15mm
ISBN13
9788962476293

줄거리

어느 날, 드라큘라 백작은 의문의 편지를 한 장 받는다. 거기엔 ‘도와줘요’라는 글자가 쓰여 있었다.
알고 보니, 그것은 전 여자 친구인 한국의 처녀 귀신이 도움을 요청하는 편지였다. 그 누구보다 무섭고 공포스러운 존재인 자신이 위기에 처한 처녀 귀신을 구할 수 있을 거라며 드라큘라 백작은 한국행을 택한다.
처녀 귀신은 전 세계 각지의 괴물들에게 같은 편지를 보냈고, 미라, 메두사, 늑대 인간 등의 괴물들은 저마다의 무시무시함을 뽐내며 한국으로 모여들었다. 괴물들 모두 괴물의 자존심을 걸고 사람들 앞에서 서로 무서운 모습을 과시하는데…….
사람들은 괴물들을 무서워하기는커녕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오히려 사람들은 괴물들을 잊어버린 것만 같았다. 그리고 빛이 나는 작은 물건에 빠져 사람들끼리도 서로 쳐다보지 않았다. 괴물들은 더 이상 사람들에게 무서운 존재도 공포의 대상도 아니게 될 위기에 처했다.
이 괴물들을 잊게 할 정도로 강력한 존재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출판사 리뷰

진짜 공포를 맛보다!
- 괴물조차 두려워하는 존재, 스마트폰

그 누가 우리를 위협하는가.
우리가 누군지는 잘 알겠지?

우리는 무시무시한 괴물 군단.
이제껏 맛보지 못한
공포를 보여 주마.
상대가 그 누구든지
우리는 상관 안 해.

괴물들은 그 무엇도 자신들을 위협할 수 없다며 자신만만하게 사람들 앞에 나선다. 무시무시한 공포로 사람들을 떨게 하겠다며 나서지만, 반대로 이들은 사람들이 자신들을 무시하는 공포를 맛보게 된다.
사람들은 괴물이 나타나든 자동차가 지나가든 신경 쓰지 않고 오로지 자신이 가진 스마트폰에만 빠져 있다. 게다가 사람들 서로에게도 관심이 없다. 이 기막힌 상황에 괴물들마저 할 말을 잃는다. 어쩌면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빠져 다른 사람들이나 상황들에 무관심한 이 상황이 괴물들이 등장하는 것보다 더 두려운 상황일 수도 있다.
《드라큘라 씨 괴물들을 부탁해!》는 두려움의 대상인 괴물들을 내세워 진정한 공포가 무엇일지 생각해 보게 한다. 스마트폰이 등장한 이후, 가족이나 친구끼리 만나도 마주 보고 이야기를 나누기보다는 스마트폰에 빠져 지내는 일이 많다. 옆에 있지만 서로 다른 곳을 바라보고 신경 쓰지 않는다면, 무시당한 괴물들처럼 가족이나 친구도 언젠가 마음속에서 잊게 될 수 있다. 위험에 빠진 괴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스마트폰을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지, 한번 고민해 보면 좋겠다.


강경수 작가의 유쾌하고 재치 넘치는 이야기책!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

‘거꾸로 생각하는 어린이’에서는 《거짓말 같은 이야기》로 2011년 볼로냐 라가치상을 받은 강경수 작가가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세상을 뒤집어 바라보는 통쾌함을 지닌 이야기책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이 시리즈는 제목처럼 각 권의 주제들을 거꾸로 생각하고 뒤집어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그동안 당연하게 바라보던 것을 ‘나’의 시각이 아니라 반대편이나 혹은 우리가 잘 몰랐던 시각으로 보면, 어떻게 다르게 보일 수 있을지를 알려 준다. 그렇게 하나의 사물이나 상황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어,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방법을 배우고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이야기들을 담았다.
각각의 주제를 풀어내는 방법도 유쾌하지만, 재치 넘치는 그림도 인상적이다. 또 본문 중간에 삽입된 등장인물들의 동시나 뮤지컬을 연상시키는 랩과 노래로 글 읽는 재미를 더했다.

리뷰/한줄평53

리뷰

9.4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