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나를 가두는 모든 한계는 오직 내면이 만들어낸 환상에 불과하다
가격
17,800원
10 16,020
YES포인트?
89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예약상품과 함께 주문 시 제품 출시일에 함께 배송됩니다. (제작사의 사정으로 출시 지연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스스로 그어놓은 한계선을 찢어버릴 때 비로소 열리는 제국 · 4

1장. 남들이 쥐여준 낡은 지도부터 당장 불태워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두려워하는 리더는 자격이 없다 · 20
완벽한 계획을 핑계로 결단을 유예하는 비겁함을 거두어라 · 30
닿을 수 없는 별을 원해야 새로운 대륙이 눈앞에 열린다 · 40
핑계로 꼬인 매듭은 풀려 하지 말고 기꺼이 단칼에 베어라 · 48
내 안의 두려움을 베지 못하면 세상의 어떤 적도 벨 수 없다 · 56

2장. 머리로 계산을 끝냈다면 주저 없이 심장으로 돌진하라
생각만으로 쟁취할 수 있는 영토는 세상에 단 한 뼘도 없다 · 66
실패의 확률을 재는 얕은 계산이 인생의 가장 멍청한 오판이다 · 75
안전한 후방에 머무는 비겁한 자에게 전리품은 허락되지 않는다 · 86
정답을 찾으려 헤매지 말고 당신의 행동을 묵묵히 정답으로 만들어라 · 95
세상이 정해준 한계선 앞에서 멈춰서는 나약한 타협을 찢어라 · 104

3장. 양이 이끄는 사자 군대보다 사자가 이끄는 양 떼가 되어라
각자의 투박한 행동 하나에 제국 전체의 운명이 달렸음을 잊지 마라 · 116
장막 뒤에 숨은 자의 명령은 결코 군대의 피를 뜨겁게 끓일 수 없다 · 125
나를 따르라 외치기 전에 스스로 가장 참혹한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라 · 135
타인의 그림자 속에 숨어 안전을 구걸하며 평범하게 늙어갈 것인가 · 144
리더의 심장이 차갑게 얼어붙는 순간 거대한 제국의 발자국도 멈춘다 · 153

4장. 타협이라는 변명으로 당신의 비루한 현실을 포장하지 마라
모든 것을 걸지 않고 얻어낼 수 있는 거룩한 위대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 164
적당한 승리의 단맛에 취하는 순간 가장 치명적인 몰락의 독이 퍼진다 · 173
만족이라는 달콤한 독약을 마신 자는 영원히 평범함의 굴레에 갇힌다 · 180
세상이 내 발밑에 무릎 꿇을 때까지 기어코 멈춤이라는 단어를 지워라 · 191
승자는 과거의 영광을 자랑하지 않고 오직 다음의 척박한 정복지를 바라본다 · 200

5장. 역사는 두려움을 모르는 단독자의 발자국만을 기억한다
평범한 생존을 구걸할 바엔 짧고 굵은 영광의 무대 위에서 산화하라 · 210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없듯 내 삶의 완벽한 지배자는 오직 나뿐이다 · 218
운명이 정해준 길이라면 기꺼이 그 오만한 운명의 목을 단숨에 베어라 · 225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피를 뿌려야 비로소 당신만의 역사가 시작된다 · 234
진정한 정복은 영토가 아니라 당신 내면의 지독한 나약함을 넘어서는 것이다 · 244

에필로그
타인이 그어놓은 한계를 비웃으며, 오직 당신만의 제국을 개척하기를 · 254

저자 소개 1

저알렉산드로스 3세

관심작가 알림신청
 

Alexandros III

알렉산드로스 3세는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이다. 필리포스 2세의 아들로 태어나 소년기에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배웠고, 기원전 336년 아버지가 암살당하자 스무 살에 왕위에 올랐다. 기원전 334년 헬레스폰토스 해협을 건너 페르시아 원정에 나섰으며, 그라니코스와 이소스를 거쳐 기원전 331년 가우가멜라에서 아케메네스 페르시아를 무너뜨렸다. 이집트를 손에 넣고 해안에 자신의 이름을 딴 도시를 설계했고, 힌두쿠시를 넘어 인더스강 유역까지 나아갔다. 재위 십삼 년째인 기원전 323년 6월 바빌론에서 서른둘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그가 지나간 자리에서 시작된 시대를 후대는 헬레니즘이라 부른다
알렉산드로스 3세는 마케도니아 왕국의 왕이다. 필리포스 2세의 아들로 태어나 소년기에 아리스토텔레스에게 배웠고, 기원전 336년 아버지가 암살당하자 스무 살에 왕위에 올랐다. 기원전 334년 헬레스폰토스 해협을 건너 페르시아 원정에 나섰으며, 그라니코스와 이소스를 거쳐 기원전 331년 가우가멜라에서 아케메네스 페르시아를 무너뜨렸다. 이집트를 손에 넣고 해안에 자신의 이름을 딴 도시를 설계했고, 힌두쿠시를 넘어 인더스강 유역까지 나아갔다. 재위 십삼 년째인 기원전 323년 6월 바빌론에서 서른둘의 나이로 숨을 거두었다. 그가 지나간 자리에서 시작된 시대를 후대는 헬레니즘이라 부른다.
그를 무에서 기적을 만든 천재로 부르는 것은 게으른 요약이다. 사리사로 무장한 밀집 보병도, 페르시아 원정이라는 구상도 아버지가 만들어 넘긴 것이었다. 그가 스스로 정한 것은 단 하나, 물려받은 그 도구를 어디까지 끌고 갈지였다. 같은 군대로 국경을 지킨 왕과 인더스강까지 간 왕의 차이는 조건이 아니라 사거리에 있었다. 이 책은 그 사거리가 어디에서 결정되는지를 따라간다. 세계를 넓힌 힘과, 넓힌 것을 지키지 못한 실패를 함께 기록한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10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260쪽 | 128*188*20mm
ISBN13
9791176880138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

16,020원
총 1개 16,02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