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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스스로 그어놓은 한계선을 찢어버릴 때 비로소 열리는 제국 · 4 1장. 남들이 쥐여준 낡은 지도부터 당장 불태워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두려워하는 리더는 자격이 없다 · 20 완벽한 계획을 핑계로 결단을 유예하는 비겁함을 거두어라 · 30 닿을 수 없는 별을 원해야 새로운 대륙이 눈앞에 열린다 · 40 핑계로 꼬인 매듭은 풀려 하지 말고 기꺼이 단칼에 베어라 · 48 내 안의 두려움을 베지 못하면 세상의 어떤 적도 벨 수 없다 · 56 2장. 머리로 계산을 끝냈다면 주저 없이 심장으로 돌진하라 생각만으로 쟁취할 수 있는 영토는 세상에 단 한 뼘도 없다 · 66 실패의 확률을 재는 얕은 계산이 인생의 가장 멍청한 오판이다 · 75 안전한 후방에 머무는 비겁한 자에게 전리품은 허락되지 않는다 · 86 정답을 찾으려 헤매지 말고 당신의 행동을 묵묵히 정답으로 만들어라 · 95 세상이 정해준 한계선 앞에서 멈춰서는 나약한 타협을 찢어라 · 104 3장. 양이 이끄는 사자 군대보다 사자가 이끄는 양 떼가 되어라 각자의 투박한 행동 하나에 제국 전체의 운명이 달렸음을 잊지 마라 · 116 장막 뒤에 숨은 자의 명령은 결코 군대의 피를 뜨겁게 끓일 수 없다 · 125 나를 따르라 외치기 전에 스스로 가장 참혹한 불길 속으로 뛰어들어라 · 135 타인의 그림자 속에 숨어 안전을 구걸하며 평범하게 늙어갈 것인가 · 144 리더의 심장이 차갑게 얼어붙는 순간 거대한 제국의 발자국도 멈춘다 · 153 4장. 타협이라는 변명으로 당신의 비루한 현실을 포장하지 마라 모든 것을 걸지 않고 얻어낼 수 있는 거룩한 위대함은 존재하지 않는다 · 164 적당한 승리의 단맛에 취하는 순간 가장 치명적인 몰락의 독이 퍼진다 · 173 만족이라는 달콤한 독약을 마신 자는 영원히 평범함의 굴레에 갇힌다 · 180 세상이 내 발밑에 무릎 꿇을 때까지 기어코 멈춤이라는 단어를 지워라 · 191 승자는 과거의 영광을 자랑하지 않고 오직 다음의 척박한 정복지를 바라본다 · 200 5장. 역사는 두려움을 모르는 단독자의 발자국만을 기억한다 평범한 생존을 구걸할 바엔 짧고 굵은 영광의 무대 위에서 산화하라 · 210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없듯 내 삶의 완벽한 지배자는 오직 나뿐이다 · 218 운명이 정해준 길이라면 기꺼이 그 오만한 운명의 목을 단숨에 베어라 · 225 아무도 가지 않은 길에 피를 뿌려야 비로소 당신만의 역사가 시작된다 · 234 진정한 정복은 영토가 아니라 당신 내면의 지독한 나약함을 넘어서는 것이다 · 244 에필로그 타인이 그어놓은 한계를 비웃으며, 오직 당신만의 제국을 개척하기를 · 254 |
Alexandros II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