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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위는 던져졌다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모든 것을 얻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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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프롤로그
안전한 파멸을 거부하고 기꺼이 위험한 제국이 되다 · 4

1장. 모든 것을 잃을 각오가 가장 날카로운 무기다
잃을 것이 두려워 머뭇거리는 비겁함 · 14
안전지대라는 이름의 가장 안락한 감옥 · 21
판돈이 모자라다면 내 목숨마저 얹어라 · 29
벼랑 끝으로 스스로를 내모는 포식자 · 39
패배의 확률이 높을수록 전리품은 커진다 · 46

2장. 강을 건넜다면 돌아갈 다리부터 불태워라
완벽한 타이밍을 기다리는 나약한 환상 · 56
분석의 늪에서 빠져나와 즉각 검을 뽑아라 · 63
선택을 유예하는 자는 타인에게 지배당한다 · 71
주사위가 손을 떠난 순간 후회는 죄악이다 · 78
핑계를 찾는 자에게 주어질 영토는 없다 · 85

3장. 타인의 판에서 소모되느니 나의 판을 세워라
썩은 룰에 복종하는 것은 비참한 직무유기 · 92
남의 궤도를 이탈할 때 비로소 우주가 열린다 · 99
상식이라는 이름의 족쇄를 과감히 부수어라 · 106
세상이 그어놓은 선을 짓밟고 일어서는 법 · 113
반역이 성공하면 그것이 곧 새로운 율법이다 · 120

4장. 말이 아닌 압도적인 결과로 세상의 입을 막아라
목적에 닿기 위해 피 묻은 손을 기꺼이 허락하라 · 130
적당한 타협은 영원한 패배자들의 전유물이다 · 138
불리한 판세일수록 패를 숨기지 말고 찔러라 · 145
적의 확증편향을 역이용하는 심리전 · 153
오직 무자비한 결과만이 모든 과정을 정당화한다 · 160

5장. 1인자의 왕관은 기꺼이 피 흘린 자의 몫이다
적마저 포용하여 나의 장기말로 부리는 그릇 · 170
가장 가까운 자의 배신조차 묵묵히 끌어안는 옥좌 · 178
동정표를 구하지 않고 오직 실력으로 군림하다 · 186
대중의 변덕을 꿰뚫어 보는 통제력 · 193
내 이름 자체가 곧 흔들리지 않는 기준이 되다 · 200

에필로그
주사위는 던져졌다, 이제 당신의 역사를 쓸 차례다 · 209

저자 소개 1

가이우스 율리우스 카이사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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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ius Julius Caesar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의 군인·정치가. BC 100년 7월 13일에 태어났다. 7월을 가리키는 영어의 July는 카이사르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민중파인 마리우스와 인척 관계로 원로원파인 술라가 권력을 잡고 있을 때는 민중파인 아내와의 이혼 명령을 거부하고 여러 곳을 떠돌며 숨어 지냈다. BC 78년 술라가 죽은 뒤 로마로 귀환, 정치생활을 시작하였으며 BC 69년에는 재무관, BC 65년 안찰관(按察官)을 거쳐 BC 63년 종교상 최고직인 종신 대신관이 되었다. BC 60년에는 폼페이우스 및 크라수스와 동맹을 맺고 제1차 삼두정치를 시작하였다. BC 58년∼BC 50년, 속주
고대 로마 공화정 말기의 군인·정치가. BC 100년 7월 13일에 태어났다. 7월을 가리키는 영어의 July는 카이사르의 이름에서 유래되었다. 민중파인 마리우스와 인척 관계로 원로원파인 술라가 권력을 잡고 있을 때는 민중파인 아내와의 이혼 명령을 거부하고 여러 곳을 떠돌며 숨어 지냈다. BC 78년 술라가 죽은 뒤 로마로 귀환, 정치생활을 시작하였으며 BC 69년에는 재무관, BC 65년 안찰관(按察官)을 거쳐 BC 63년 종교상 최고직인 종신 대신관이 되었다. BC 60년에는 폼페이우스 및 크라수스와 동맹을 맺고 제1차 삼두정치를 시작하였다. BC 58년∼BC 50년, 속주 갈리아의 장관으로서 갈리아 전쟁을 수행, 브리튼과 게르만 족의 영지까지 아우르는 광대한 영토를 대부분 평정하였다.

BC 53년 삼두체제의 한 중심인 크라수스가 동방원정에서 전사함으로써 원로원 보수파와 갈등을 빚기 시작했으며 BC 51년 원로원이 카이사르의 로마 소환과 군대해산을 결의하자, BC 49년 1월에 “주사위는 던져졌다.”는 유명한 말과 함께 갈리아와 이탈리아 국경인 루비콘 강을 건너 로마로 진격함으로써 내전을 시작하였다. BC 45년 3월에는 폼페이우스의 아들까지 진압함으로써 마침내 5년간의 내전을 종결시켰다. BC 46년에 10년 임기의 독재관이 되었고, 곧이어 BC 44년에는 종신 독재관이 되었다. 율리우스력을 제정하고 노예에게 관직을 허용함으로써 로마 시민권을 대폭 확대하는 한편 대규모 토목사업을 벌여 로마를 정비하는 등 개혁정책을 펼쳤다. 그러나 지나친 권력의 집중을 견제하고자 했던 원로원 공화파와 공화정 지지자들에 의해 BC 44년 원로원에서 암살되었다. 그의 나이 56세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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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28*188mm
ISBN13
9791124649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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