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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 세특이 되는 예술 감상의 기술
1장. 좋은 세특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10 2장. 작품 감상을 탐구 질문으로 바꾸는 법 11 3장. 세특 문장으로 완성하는 5단계 공식 13 4장. AI·독서·시사 자료를 활용하는 법 14 PART 1. 음악으로 시작하는 세특 01. 교향곡 제5번 운명 18 02. 달빛 28 03. 녹턴 작품 9-2 38 04. 랩소디 인 블루 48 05. 레퀴엠 58 06. 사계 68 07. 마왕 78 08. 아리랑 88 09. 이매진 98 PART 2. 이야기와 무대예술로 넓히는 세특 10. 레미제라블 110 11. 춘향가 120 12. 메시아 130 13. 백조의 호수 140 PART 3. 명화로 깊어지는 세특 14. 모나리자 152 15. 야경 162 16. 별이 빛나는 밤 172 17. 게르니카 182 PART 4. 조각과 형태로 확장하는 세특 18. 생각하는 사람 194 19. 다비드 204 20. 걸어가는 사람 I 214 PART 5. 디자인과 브랜드로 완성하는 세특 21. 브라운 ET66 계산기 226 22. 임스 라운지 체어 236 23. 코카콜라 로고 246 24. 다다익선 256 25. 우주 266 부록 1. 한눈에 찾는 「25개 예술 × 교과 × 진로」 탐구맵 278 2. 탐구보고서 작성 TIP 280 3. 나의 호기심, 탐구가 되다 2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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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사·학부모가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구성
많은 학생이 세특과 수행평가를 준비하면서 가장 어려워하는 것은 '무엇을 탐구할 것인가'라는 질문이다. 이 책은 그 해답을 예술작품에서 찾는다. 작품의 특징을 관찰하고, 그 이유를 분석하며, 교과 개념과 연결해 실제 탐구 활동으로 발전시키는 과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특히 ‘감상·관찰 → 분석 → 교과 연결 → 확장 활동 → 성찰·세특 완성’이라는 5단계 공식을 통해 막연한 감상을 자신만의 탐구 기록으로 발전시키도록 돕는다. 음악부터 명화, 디자인까지! 예술작품 25선의 무한한 탐구 가능성 25개 작품은 음악과 미술을 넘어 국어·사회·역사·과학·수학·정보·경제 등 다양한 교과와 연결된다. 각 작품에는 탐구 질문과 교과 성취기준, 탐구보고서 설계 예시, 독서·시사·미디어 확장 활동 등을 담아 학생들이 자신에게 맞는 탐구 주제를 발견하고 구체적인 활동으로 이어 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예술계열뿐 아니라 인문·사회·자연·공학·미디어·경영 등 다양한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도 활용도가 높다. 세특 주제 선정부터 수행평가까지, 한 권으로 설계하는 교과융합 탐구 이 책의 가장 큰 차별점은 작품에 관한 지식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것이다. 학생 스스로 질문을 만들고, 교과 개념을 적용하며, 보고서와 발표·토론으로 확장하는 실질적인 탐구 과정을 안내한다. 또한 AI·독서·시사 자료를 활용한 탐구 확장법과 '25개 예술 × 교과 × 진로 탐구맵' 등의 부록을 수록해 자기주도적 탐구 활동을 지원한다. 현직 교사 4인이 공동 집필해 학교 수업과 학생부 기록의 실제 맥락을 반영한 점도 특징이다. “예술은 감상의 끝이 아니라 탐구의 시작이다.” 같은 작품을 감상해도 탐구의 깊이는 달라진다. 『예술로 완성하는 세특플러스』는 세특 주제 선정이 막막한 학생, 자녀의 자기주도적 탐구를 돕고 싶은 학부모, 교과융합 수업과 탐구활동을 고민하는 교사 모두에게 실용적인 길잡이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