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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군 9
영어교과군 63 수학교과군 117 사회교과군 171 과학교과군 225 도덕교과군 27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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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구 주제] 문학 작품에서 소재의 상징성을 파악하는 것은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주제와 깊은 연관이 있다. 이 작품에서 ‘광장’과 ‘밀실’은 대조적인 이미지로 사용되고 있다. 인간의 삶의 조건, 남북한의 정치 현실 등의 시각에서 그것이 지닌 상징적인 의미를 분석해 보자.
--- p.16 「국어교과군」 중에서 [책 소개] 《오이디푸스 왕》은 희랍 비극의 대표작으로 소포클레스의 작품 중 가장 완벽한 작품으로 평가된다. 오이디푸스는 아무도 풀지 못한 수수께끼를 풀지만, 자신은 진실을 알지 못하는 등 모순적 모습을 보이며 모든 것을 잃고 추방되는 마지막순간에 오히려 끈기를 회복한다. 죽음을 두려워하면서도 진실을 찾기 위해 의지대로 삶을 살아가는 주체적 인간상을 통해 변화와 성장이 가능하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 p.93 「영어교과군」 중에서 [학생부 기록 예시(교과세특)] ‘수학, 인문으로 수를 읽다(이광연)’를 통해 자기 유사성을 갖는 프랙탈 구조를 알게 됨. 폐와 뇌의 프랙탈 구조를 알고, 뇌의 프랙탈 구조에 대해 우선 탐구함.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의 프랙탈 뇌 구조를 비교하며 밋밋한 구조의 불리함과 질병으로부터의 취약함을 발견함. 인간 뇌가 프랙탈 구조를 통해 면적을 최대한으로 만드는 것은 뇌에 많은 신경세포를 배치하려는 것임에 흥미를 느끼고 인체의 신비에 대한 추가 탐구를 계획함. --- p.144 「수학교과군」 중에서 [책 소개] 저자인 박주영 판사가 형사 재판을 담당하며 판결문 말미에 적은 ‘양형의 이유’를 담아낸 책이다. ‘양형의 이유’ 부분은 판결문에서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판사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는 유일한 곳이다. 성추행 사건, 산업재해 사건, 가정폭력 사건 등 비참한 현실과 참혹한 사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해 이와 같은 판결문을 쓰게 되었다는 저자의 글을 통해 법을 대하는 법관의 태도를 느껴볼 수 있다. --- p.198 「사회교과군」 중에서 [탐구 주제] ‘네트워크’란 그물(net)과 일(work)의 합성어로, 컴퓨터들이 통신망을 통해 서로 그물처럼 연결된 체계를 말한다. 네트워크는 21세기 특징 중 하나라 할 정도로 일상생활 전반에 사용되고 있다. 자신의 진로 희망 분야에서 네트워크 개념이 적용된 사례를 탐구해 보자. --- p.243 「과학교과군」 중에서 [학생부 기록 예시(교과세특)] ‘문화의 수수께끼(마빈 해리스)’에서 마녀사냥을 대 마녀 광란으로 묘사한 이유에 대해 고찰하고 인터넷에서의 마녀사냥에 대해 탐색함. 1인 미디어의 증가와 대화형 인공지능 등 무분별한 정보에 노출된 현대인들이 익명성에 숨어 무분별하게 타인을 공격하는 것을 강력하게 비판함. 인터넷 실명제와 디지털 리터러시, 언론윤리를 동시에 지원하여 인터넷에서의 자정 능력을 활성화할 것을 강조하는 실천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함. --- p.294 「도덕교과군」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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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별 추천 도서! 탐구 주제 안내! 관련 논문 정보까지!
교과세특 작성 맞춤형 정보를 한 번에 잡고, 희망 학과에 딱 맞는 학생부를 만들자!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 교과별》은 추천 도서를 인문, 사회, 자연, 공학, 의약, 예체능, 교육계열별로 보기 쉽게 정리하고 있어 1분 1초가 소중한 고등학생들의 시간을 줄여 준다. 더불어 제공되는 책 소개와 탐구 주제는 책을 읽으며 꼼꼼하게 살펴봐야 할 부분, 최신 시사와 연계하여 탐구할 수 있는 주제 등을 안내하고 있어 책을 읽어도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학생들, 책의 중요한 핵심을 빠르게 파악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준다. 추가로 제공되는 관련 도서와 관련 논문 QR 코드는 희망 진로 계열과 관련된 독서를 하고 학생부를 위한 탐구활동을 진행하는 데에도 매우 유용하다. 이러한 정보는 수능과 내신 대비에 학생부 관리까지 몸이 두 개라도 모자랄 학생들이 학생부 교과세특 관리를 더 수월하게, 더 완벽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소중한 정보다. 이 책에서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자신에게 맞는 탐구활동을 진행하고, 각 교과 선생님께 제출한다면 그 학생의 교과세특은 누구보다도 풍성해질 수 있다. 희망 진로·학과에 관련된 지식을 더 쌓고 싶은 학생, 희망 학과에 맞는 학생부·나만의 개성을 살린 학생부를 만들고 싶은 학생, 더불어 다양한 책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고 싶은 학생들까지 모두에게 유용해 꼭 한 권씩 두고 참고하면 좋은 책이다. 도서별 탐구 주제와 관련 도서, 논문까지 모두 담은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 시리즈 출간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 시리즈는 최초로 전국 중·고등학교의 진로전담교사, 교과교사들이 모여 만든 ‘교과세특을 위한 추천 도서’ 가이드북이다. 계열별과 교과별로 추천 도서를 정리한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 계열별》, 교과별로 도서를 정리한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 교과별》뿐 아니라 더 세분화하여 의학(의·치·한·수), 약학, 간호, 생명, 환경 분야의 도서를 추천하는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 의약·자연계열》, 컴퓨터, 소프트웨어, 기계, 로봇, 전기전자, 화학을 포함한 공학 분야의 도서를 추천하는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 공학계열》, 경영, 경제, 미디어, 역사, 상담심리 분야의 도서를 추천하는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 인문·사회계열》로 나누어져 있어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 시리즈에는 학생이 희망하는 진로, 학과에 딱 맞는 교과세특을 만들어 입시에 성공하기를 바라는 선생님들의 마음이 가득 담겨 있다. 그런 선생님들의 정성이 담긴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 시리즈를 참고한다면 원하던 꿈을 향해 한발 한발 나아가 승승장구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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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기반의 미래 사회에는 개인에 체화된 지식과 역량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특히 대입 제도 개편에 따라 학교에서의 활동이 더욱 강조될 것으로 예상되고 독서와 탐구활동이 핵심적인 요소입니다. 이 책은 학생들이 교과를 더 깊이 있게 이해하고 심화 공부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도서를 추천하며, 해당 도서와 관련해 수행할 수 있는 탐구 주제까지 제시합니다. 이런 탐구활동을 진행해 각 교과 선생님들께 제출한다면 그 학생의 교과세특은 누구보다도 풍성해질 것입니다. 성공적인 입시를 바라는 학생, 학생부를 잘 관리하고자 하는 학생과 학부모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 정제영 (이화여대 교육학과 교수,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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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 관한 한 국어과에서 초등학교 3학년부터 10년간 책 고르기 같은 독서 전 활동, 읽는 방법을 정해 실천하는 독서 활동, 책 읽고 난 뒤 사실을 확인하고 토론하고 생각을 정리하는 독후 활동까지를 체계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교실에서 배운 대로 독서 활동을 실천해 왔다면 책을 찾아 읽으면서 생각을 깊게 하는 공부가 몸에 뱄을 겁니다. 대학에서는 공부를 깊고 넓게 한 학생을 선발하려고 하는데 깊고 넓게 생각하는 힘이 독서에서 길러집니다. 고등학생은 시간에 늘 쫓기므로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에 대한 정보가 아쉬울 때가 있습니다. 《교과세특 추천 도서 300》은 그런 학생들에게 기본적인 도서 정보를 제공하며 도움을 줍니다. 물론 진정한 가치는 스스로 무엇을 더 하는 것에 있습니다. 이 책에 제시된 책과 탐구 주제를 활용하여 자기만의 독서를 하고, 자기만의 활동으로 확장한다면 원석이 보석으로 태어날 수 있을 것입니다. - 진동섭 (전 서울대학교 입학사정관, 《입시설계, 초등부터 시작하라》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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