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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정규 아티스트의 홀로그림
01. 비밀의 화원 02. 혼자 말 걸기 03. 뱀 04. 가족 이야기 05. 섹스는 즐겁다 2. 하트 테라피 3. 색정소년, 서재를 삼키다 01. 서재를 삼키다 02. 떠날 때는 말없이 03. 분홍돌고래의 꿈 04. 오 대한민국 대한국민 05. 네 눈 속의 사랑 06. s.e.x 달콤한 지옥 07. 잠의 유혹에 빠지다 08. 내 인생 백 살까지 4. 인간관계 테라피 셀프 인터뷰 B컷 모음 |
장석원
밥장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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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정소년의 발칙한 상상!
단 한번도 누구에게 배운 적이 없다. 그저 그림을 그릴 때, 설레고, 떨리고, 기쁘다는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의 그림은 노골적이지 않지만, 은근히 색정적인 색채와 얇은 펜 선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그가 그림을 그리게 하는 원동력은 설레임이다. 설레임 모티브에서 탄생된 그의 그림들은 결국 마음, 사랑이라는 공감대로 귀결된다. 쉽고, 재미있는 그림, 화려하고, 도발적인 색채를 담아내기에 그의 상상력 줄기세포들은 끊임없이 분열하고, 객체를 넓혀 나간다. 밥장의 일러스트는 펜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평범한 필기도구, 간단한 펜들로 그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이러한 펜화는 정규 아티스트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특한 기법을 만들어 냈고, 거기에 그의 천재성이 드러난다. 가는 펜 끝으로 그려 정교한 선들이 만들어 내는 화법에 종이를 붙이는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는 계속 된다. 비정규 아티스트의 야한 서평 머리에서 가슴까지 꿰뚫는 날카로운 그림서평과의 만남 더욱 주목할 만한 것은 그는 글과 그림이 함께하는 서평을 쓴다는 것이다. 그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그림 작업 뿐 아니라, 작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한다. 그저 책이 좋아서, 책을 읽고, 자신이 감명 깊게 읽은 책의 서평을 하나씩 적고, 그림을 그렸다. MBC 라디오 <아침서평>의 게스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는 그는 다양한 화법으로 날카로운 그림서평의 세계를 만들었다. <비정규 아티스트의 홀로그림>을 통해 문학적 상상력을 날카로운 펜화로 승화시킨 재미와 위트가 살아있는 서평을 만나볼 수 있다. 밥장이 펼치는 그림서평은 기존 일러스트 작품들에 식상했던 대중에게 신선하게 느껴졌고, 밥장의 블로그는 하루 방문객이 수백 명이 넘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터넷에서 블로그를 통해 벌써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그의 작품들은 이전의 작품들과는 다른 독특한 감성으로 일러스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유혹의 테라피, 끌리면 선택하라. 좋은 그림은 영혼까지 치유한다. 밥장의 그림은 유쾌하고, 감동적이고, 유혹적이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적 감성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좋은 그림은 사람을 감동시키고, 또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밥장이 시도한 그림 테라피는 지친 이에게 위로를, 사랑을 하고 싶은 이에게 용기를, 감성이 메마른 이에게 영감을 준다. ‘매운 맛이 사무칠 때 _ 매콤달콤 테라피, ‘눈치 보는 나 자신이 싫어질 때 _ 눈치는 이제 그만 테라피’ 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재미와 위트로 풀어내었다. 밥장의 그림 테라피는 매트릭스를 보며 자신에게 필요한 치료법을 찾아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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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규 아티스트 홀로그림』의 출간을 알리며
지난 4월 일본 천재소년 일러스트레이터 준이치의 국내 첫 전시회가 열렸다. 그의 그림을 보기 위해 인사동의 한 갤러리는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다. 국내에서 해외 작가들의 전시가 성황을 이루는 반면, 국내 일러스트 작가들의 전시회는 드물기도 하거니와 미술계의 냉랭한 반응은 일러스트레이터들이 설 수 있는 자리를 쉽게 내어 주지 않았다. 그렇다면, 국내에는 그 인기를 몰고 갈 일러스트레이터는 없는 것일까? 일본 천재소년 일러스트레이터 준이치가 인정하는 단 한 사람의 일러스트레이터가 바로 '밥장'이다. '비정규 아티스트'라 자신을 낮추어 말하지만, 그의 일러스트는 준이치의 눈에도 놀라울 만큼 참신하고 특별했다. 인터넷을 통해 급속하게 발전하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작품성은 이제는 인정받아야 할 시기가 되었다. 고리타분하고 고루한 미술은 이제 싫다. 예술계의 뿌리 깊은 연고주의와 선민의식을 파괴하고 나타난 미술계의 이단아, 미술계가 간과했던 환상 일러스트와의 만남을 독자들은 열망하고 있다. 자신이 좋아하는 독특하고 새로운 방식을 선택한다면 비정규 아티스트라도 좋다. 그래서 우리는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많은 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밥장을 주목하게 되었다. 색정 소년의 발칙한 상상! 단 한번도 누구에게도 배운 적이 없다. 그저 그림을 그릴 때, 설레고, 떨리고, 기쁘다는 일러스트레이터. 밥장의 그림은 노골적이지 않지만, 은근히 색정적인 색채와 얇은 펜 선의 자유로움을 만끽할 수 있다. 그가 그림을 그리게 하는 원동력은 설레임이다. 설레임 모티브에서 탄생된 그의 그림들은 결국 마음, 사랑이라는 공감대로 귀결된다. 쉽고, 재미있는 그림, 화려하고, 도발적인 색채를 담아내기에 그의 상상력 줄기 세포들은 끊임없이 분열하고, 객체를 넓혀 나간다. 밥장의 일러스트는 펜화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평범한 필기도구, 간단한 펜들로 그는 작품을 탄생시킨다. 이러한 펜화는 정규 아티스트도 시도하지 않았던 독특한 기법을 만들어 냈고, 거기에 그의 천재성이 드러난다. 가는 펜 끝으로 그려 정교한 선들이 만들어 내는 화법에 종이를 붙이는 등 다양하고 새로운 시도는 계속 된다. 비정규 아티스트의 야한 서평 머리에서 가슴까지 꿰뚫는 날카로운 그림서평과의 만남 더욱 주목할 만한 것은 그는 글과 그림이 함께하는 서평을 쓴다는 것이다. 그는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그림 작업 뿐 아니라, 작가로서의 역량을 발휘한다. 그저 책이 좋아서, 책을 읽고, 자신이 감명 깊게 읽은 책의 서평을 하나씩 적고, 그림을 그렸다. MBC 라디오 《아침서평》의 게스트 칼럼니스트로 활동한 바 있는 그는 다양한 화법으로 날카로운 그림서평의 세계를 만들었다. 『비정규 아티스트의 홀로그림』을 통해 문학적 상상력을 날카로운 펜화로 승화시킨 재미와 위트가 살아있는 서평을 만나볼 수 있다. 밥장이 펼치는 그림서평은 기존 일러스트 작품들에 식상했던 대중에게 신선하게 느껴졌고, 밥장의 블로그는 하루 방문객이 수백 명이 넘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인터넷에서 블로그를 통해 벌써부터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그의 작품들은 이전의 작품들과는 다른 독특한 감성으로 일러스트화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이다. 유혹의 테라피, 끌리면 선택하라. 좋은 그림은 영혼까지 치유한다. 밥장의 그림은 유쾌하고, 감동적이고, 유혹적이다.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일상적 감성들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힘을 가지고 있다. 좋은 그림은 사람을 감동시키고, 또 치유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밥장이 시도한 그림 테라피는 지친 이에게 위로를, 사랑을 하고 싶은 이에게 용기를, 감성이 메마른 이에게 영감을 준다. '매운 맛이 사무칠 때 _ 매콤달콤 테라피', '눈치 보는 나 자신이 싫어질 때 _ 눈치는 이제 그만 테라피' 등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을 재미와 위트로 풀어내었다. 밥장의 그림 테라피는 매트릭스를 보며 자신에게 필요한 치료법을 찾아 보는 것도 쏠쏠한 재미를 느끼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