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앨런 자버닉
미국 콜로라도 주의 러브랜드 시에 살며 다섯 자녀와 일곱 손자를 두었다. 초등학생들을 가르치는 자신의 직업을 몹시 사랑하는 선생님으로, 케빈 오말리가 그림을 그린 『생일날 강아지』를 포함해 아이들을 위해 20권이 넘는 책을 펴냈다.
그림 : 콜린 M. 매든
여덟 형제 중 넷째로 태어났으며, 마분지 상자에 자신만의 미술 작업실을 만들어 그곳에서 그림을 그리며 성장했다. 책과 연하장과 인터넷 사이트와 어린이들을 위한 모든 것들에 그림을 그리고 있으며, ‘국제 연하장 루이 상’을 수상했다.
역자 : 마술연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책을 펴내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이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번역가·편집자가 한데 모여,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루이 브라이, 손끝으로 세상을 읽다』,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엮은 책으로 『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1학년 창작동화』, 『1학년 이솝우화』, 『1학년 전래동화』,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모든 사람이 제멋대로 한다면』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