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금빛 여우
양장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금빛여우
장갑
빨간 초 한 자루
농부의 발, 스님의 발
동백나무와 샘터
와타로 씨와 소
꽃마을의 도둑들
할아버지의 램프
노래하는 시계

옮긴이의 말

저자 소개 1

니이미 난키치

관심작가 알림신청
 

Nankichi Niimi,にいみ なんきち,新美 南吉

1913년 아이치현 한다시에서 태어났다. 4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를 여의고, 8살 때 외가에 양자로 들어갔다. 한다중학교 2학년 무렵부터 문학에 흥미를 갖고 동화나 시를 문학잡지 등에 투고하는 한편 이와나메에서 임시교사를 하면서 창작을 계속했다. 1931년에는 문예동화잡지 《붉은 새》에 동요 ‘창’이 실리는 것을 계기로 잇달아 작품이 채택되었다. 그 후 도쿄외국어대학교에 진학했고 졸업 후에는 고향의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원으로 근무하면서 창작활동을 계속했다.그러나 결핵이 악화되어 1943년 29세의 짧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렇지만 금빛여우로 대표되는 110여 편의 동화와 60편
1913년 아이치현 한다시에서 태어났다. 4살이 되던 해에 어머니를 여의고, 8살 때 외가에 양자로 들어갔다. 한다중학교 2학년 무렵부터 문학에 흥미를 갖고 동화나 시를 문학잡지 등에 투고하는 한편 이와나메에서 임시교사를 하면서 창작을 계속했다. 1931년에는 문예동화잡지 《붉은 새》에 동요 ‘창’이 실리는 것을 계기로 잇달아 작품이 채택되었다. 그 후 도쿄외국어대학교에 진학했고 졸업 후에는 고향의 여자고등학교에서 교원으로 근무하면서 창작활동을 계속했다.그러나 결핵이 악화되어 1943년 29세의 짧은 나이에 세상을 떠났다. 그렇지만 금빛여우로 대표되는 110여 편의 동화와 60편의 소설, 그리고 여러 편의 하이쿠와 시를 남겼다. 그가 짧은 생애 속에서 실존을 걸고 추구했던 ‘생명체들 사이의, 그러나 차원을 달리한 영혼들의 소통과 공명’이라는 문제의식은 생태계 파괴와 일상적인 폭력을 초래하는 현대인의 오만한 태도에 대해 경종을 울리고 있다.

니이미 난키치의 다른 상품

역자 : 조양욱
일본문화연구소장. 부산중,고등학교와 한국외국어대학 일본어과 및 동대학원에서 공부했다. 일본 교도통신(共同通信) 기자, 조선일보 문화부 기자, 국민일보 도쿄특파원 및 문화부장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일본을 묻는다 』(아침바다) 『열 명의 일본인, 한국에 빠지다 』(마음산책) 『일본, 키워드 99 』(다락원)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인물 일본사 』 『걸었다 노래했다 그리고 사랑했다 』(아침바다) 등이 있다. 일본 라디오 단파방송 제정 제8회 아시아상과 일ㆍ한문화교류기금이 주는 제2회 문화교류기금상을 수상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1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16쪽 | 376g | 135*194*20mm
ISBN13
9788972753612

리뷰/한줄평1

리뷰

9.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