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8,000
10 7,200
YES포인트?
4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생각의나무 우리시

책소개

저자 소개 1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
1939년 전남 목포에서 태어났다. 1960년대 김현, 김승옥, 김치수와 함께 ‘산문시대散文時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1964년 「빈약한 올페의 회상」이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 『우리들을 위하여』 『작은 마을에서』 『겨울 깊은 물소리』 『속이 보이는 심연으로』 『굴참나무숲에서 아이들이 온다』 『풍경 뒤의 풍경』 『때로는 네가 보이지 않는다』와 시선집 『사랑의 변주곡』 『햇볕 사이로 한 의자가』, 판화 시선집 『겨울꽃』, 자선 시집 『침묵의 빛』 등이 있으며, 그 밖의 저서로 미술 산문집 『한국인의 멋』, 김수영 평전 『자유인의 초상』, 수필집 『숲이 아름다운 것은 그곳이 비어 있기 때문이다』, 최하림 문학산책 『시인을 찾아서』 등이 있다. 제11회 이산문학상, 제5회 현대불교문학상, 제2회 올해의 예술상 문학 부분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2010년 4월 72세를 일기로 타계했다.

최하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6월 24일
쪽수, 무게, 크기
211쪽 | 356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985858

출판사 리뷰

최하림 45년 결산! 시 언어로 새겨진 ‘최하림이 바라본 세상’

“나의 시가 말하려 한다면 / 말을 가질 뿐 산이나 나무를 / 가지지 못한다 골목도 가지지 못한다”

시인 최하림이 말을 도구 삼아 말을 초월하는 관념과 정서가 ‘육화’된 언어를 꿈꾸는, 그 “무수한 과오의 되풀이”를 모색해온 지 벌써 45년이 되었다. 그동안 일곱 권의 시집을 통해
“내 시의 화두는 극기이며”, “나의 말들이 우리의 말이어야 하며, 가난한 사람들의 말이어야 하며, 고통의 말이어야 한다”는 자신의 시세계를 올곧이 지켜온 그가 시력 45년을 되돌아보는 시선집을 출간하였다. 최하림은 줄곧 ‘시 언어’의 쓰임과 형태에 대해 고민해왔다. 자기 세계와 세계의 존재가 만나는 접점의 유일한 표현 방식인 ‘언어’에 대한 깊은 천착을 바탕으로 그는 초기, 몽환적인 어조와 상징주의적 경향의 낯선 시어를 도입하는 실험을 거쳐 80년 광주를 경험하면서 역사의 파행과 현실의 폭력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보여 주었다. 그 후 90년대 말에 접어들면서 최하림의 관심은 ‘존재와 시간의 현상학’이라 부를 수 있는 실존과 내면의 문제에 더 깊은 관심을 둔다. 하지만 최하림의 시적 변화는 어느 한쪽으로의 경도가 아니라, 자신이 체험한 현실의 모순을 자신과 세계를 향해 정직하게 질문하고, 그것이 시라는 형태로 구현된 것의 산물이다. 우리는 시인 자신이 직접 뽑은 103편의 시를 통해 ‘살아 있는 전설’ 최하림 시세계의 변모와 ‘최하림이 바라본 세상’이라는 숲의 형상을 살펴볼 수 있을 것이다.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