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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하나뿐인 당신에게
정채봉의 나를 좋아하기 연습 양장
정채봉이수동 그림
샘터 200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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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봉 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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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이 책과 만난 당신에게
단 하나뿐인 당신에게

첫째 마당 ‘나는 나’ 나를 좋아하기
첫 번째 친구인 바로 ‘나’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내 자신과 친구되기
내가 내 친구가 된 후, 알게 된 나의 장점
내가 잘하는 것
자신의 결점만 떠오를 때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나는 나의 멋진 친구
몸의 컨디션
내 친구가 된 나는 모두의 친구
내가 나눌 수 있는 것을 모두에게
행복 나눗셈
‘나는 나’이어서 행복하다

둘째 마당 ‘내 기분’이 하는 말
‘내 기분’은 내 마음의 깊이를 재는 수심계
‘내 기분’에 귀를 대고
기분의 속삭임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갑갑하게 갇힌 기분 풀기
마음껏 우셔요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괴로운 기분이 들 때
상처받은 기분이 들 때
남자에게
남자에 대한 그릇된 생각들
진짜 남자란?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여자에게
여자에 대한 그릇된 생각들
진짜 여자란?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화가 난 기분’이 일깨워 주는 것들
내 마음의 창
쌓아 둔 화는 병의 씨앗
‘내 기분’은 나의 나침반
‘내 기분’은 내 마음을 가리는 시험액

셋째 마당 ‘내 기분’ 말하기
기분 표현이 망설여질 때
내 느낌을 말한다는 것
정채봉의 마음의 창
슬픔 나눗셈
친구와 함께 하는 페이지
남에게 상처가 되는 표현들
‘너는……’ 대신에 ‘나는……’으로 말 트기
정채봉의 마음의 창
친구와 함께 하는 페이지
사람 사이를 좋게 만드는 ‘에둘러 말하기’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화나거나 슬픈 기분 말하기
어른에게 ‘자신의 기분’을 말하기
어른에게 하고 싶었던 말들
친구와 함께 하는 페이지
정채봉의 마음의 창
사랑을 나누는 첫 발자국
내 기분을 담는 표현의 그릇들

넷째 마당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아
‘자신의 기분’을 가진 인간이란 동물
있는 그대로의 ‘나’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실패했을 때
실패 후, 마음가짐
새로 떠오른 태양, 새로 시작하는 나
내 마음의 창
바꾸어 생각하기, 생각을 바꾸기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하고 싶은 일을 하기
행복하다 말하니 행복이 찾아오네
내 마음의 창
있는 그대로의 내가 좋아

다섯째 마당 몸이 전하는 메시지
나의 신체 쾌적도는?
몸의 긴장을 풀어요
친구와 함께 하는 페이지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온몸으로 햇빛 품기
몸이 전하는 메시지

여섯째 마당 더 자유로운 ‘나’를 찾아서
서로 ‘있는 그대로’ 만나기
친구와 따로, 또 같이 있기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천사 콤플렉스1
정채봉의 마음의 창
천사 콤플렉스2
카멜레온 인간
자기 인생을 잃어버린 사람
내 인생은 나의 것, 내 갈 길을 결정하기
정채봉의 마음의 창
다른 이는 읽을 수 없는 내 마음의 속
표현의 다리를 건너 나 아닌 다른 이에게로
정채봉의 마음의 창
내 마음의 창
못 생겨도 내 얼굴
우리는 모두 ‘자신의 기분’을 가진 ‘인간’
사랑해요, 사람들아!
사랑일기
세상이 모두 친구랍니다
정채봉의 마음의 창

저자 소개 2

丁埰琫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 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
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 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동화 작가,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동국대 국문과 겸임 교수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던 1998년 말에 간암이 발병했다. 죽음의 길에 섰던 그는 투병 중에도 손에서 글을 놓지 않았으며 그가 겪은 고통, 삶에 대한 의지, 자기 성찰을 담은 에세이집 『눈을 감고 보는 길』을 펴냈고, 환경 문제를 다룬 동화집 『푸른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첫 시집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를 펴내며 마지막 문학혼을 불살랐다. 평생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맑게 살았던 정채봉은 2001년 1월, 동화처럼 눈 내리는 날 짧은 생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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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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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절제된 이미지와 매혹적인 제목,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의 화풍으로 널리 사랑받는 화가. “그림은 나를 위해 그리는 것이 아니라 보는 사람을 위해 그리는 것”이라는 일념으로 그려낸 그의 그림들은 그동안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KBS 드라마 「가을동화」의 주인공 윤준서(송승헌 분)가 그린 그림의 실제 화가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얻었으며 이후 「겨울연가」「여름향기」「봄의 왈츠」 시리즈의 타이틀 글씨를 썼다. 그림을 통해서 보다 많은 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펴낸 그의 첫 책 『토닥토닥 그
영남대학교 미술대학과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절제된 이미지와 매혹적인 제목,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의 화풍으로 널리 사랑받는 화가. “그림은 나를 위해 그리는 것이 아니라 보는 사람을 위해 그리는 것”이라는 일념으로 그려낸 그의 그림들은 그동안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KBS 드라마 「가을동화」의 주인공 윤준서(송승헌 분)가 그린 그림의 실제 화가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얻었으며 이후 「겨울연가」「여름향기」「봄의 왈츠」 시리즈의 타이틀 글씨를 썼다. 그림을 통해서 보다 많은 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펴낸 그의 첫 책 『토닥토닥 그림편지』는 우리 시대 최고의 ‘어른들을 위한 그림 동화’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총 23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190회 이상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멜버른 아트페어와 시드니 아트페어에 그림을 출품했으며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그의 그림은 드라마, 달력, 영화 포스터, 도서, 기업광고 대표 이미지 등에 자주 쓰일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매체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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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8월 3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74쪽 | 348g | 145*185*20mm
ISBN13
9788946415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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