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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의 말
1. 새의 영혼, 정신의 비상 _ 레오나르도 다 빈치 2. 악마와 천사 사이에서 _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옙스키 3. 하얀 종이 위에 올려놓은 타히티 _ 폴 고갱 4. 아프리카의 작은 ‘오강가’ _ 알버트 슈바이처 5. 삶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듯이 _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6. ‘곤란’은 프랑스 말이 아니다 _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7. 마음의 매무새를 비춰주는 참거울 _ 신사임당 8. 시인의 가슴, 과학자의 눈 _ 장 앙리 파브르 글쓴이,그린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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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봉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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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을 보면 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큰 별도 있고, 작은 별도 있어 우리에게 무한한 꿈을 꾸게 합니다. 별한테로 가고 싶은, 그리고 별이 되고 싶은. 이 별을 영어로는 스타(Star)라고 하는데, 인기인을 스타라고도 하지요. 하지만 나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밤하늘의 별들처럼,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이야말로 어린이들의 가슴 속 보석이 아닐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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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이야기!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외적인 인기나 한순간의 유행을 좇는 사람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故 동화작가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1>시리즈의 첫째 권을 출간하였습니다. 정채봉 선생 생전에 마음속에 품고 좋아했었고, 선생의 일생을 이끌어주었던 위인들 24명의 이야기가 동서양을 총 망라하여 문학, 정치, 예술, 과학,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소개됩니다. 모두 3권의 구성되는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시리즈는 첫째 권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 고갱, 니체, 슈바이처,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의 이야기가, 둘째 권에서는 간디, 베토벤, 다윈, 이순신,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이사도라 덩컨, 고흐의 이야기가, 셋째 권에서는 갈릴레이, 마리 퀴리, 세종대왕, 모딜리아니, 정약용, 괴테, 처칠, 피카소 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완전하고 완벽했던 위인으로 태어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들의 ‘인간적인 고뇌’, 평생을 바쳐 자신의 길을 가고자 했던 ‘인내와 노력’을 중심으로 인간적인 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있어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이야기로서 더욱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인들이 평생을 바쳐 추구하고 노력했던 노력과 땀을 제대로 전달하기보다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과 상관없는 천재들의 이야기로 거리감만 키워 주고 말았던 위인 이야기들을, 정채봉 선생은 이들의 인간적인 고민들을 세심하게 그려내고 각 인물의 삶을 20쪽 내외로 함축적 있게 담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 곁으로 가까이 가져다 놓고 있습니다. 깊은 울림이 있는 문장, 아침 이슬처럼 맑은 시어詩語들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정채봉 선생. 선생이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위인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는 독자여러분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하여 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