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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1
양장
정채봉
샘터 200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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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봉 전집

책소개

목차

글쓴이의 말

1. 새의 영혼, 정신의 비상 _ 레오나르도 다 빈치
2. 악마와 천사 사이에서 _ 표도르 미하일로비치 도스토옙스키
3. 하얀 종이 위에 올려놓은 타히티 _ 폴 고갱
4. 아프리카의 작은 ‘오강가’ _ 알버트 슈바이처
5. 삶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듯이 _ 프리드리히 빌헬름 니체
6. ‘곤란’은 프랑스 말이 아니다 _ 나폴레옹 보나파르트
7. 마음의 매무새를 비춰주는 참거울 _ 신사임당
8. 시인의 가슴, 과학자의 눈 _ 장 앙리 파브르

글쓴이,그린이 소개

저자 소개 1

丁埰琫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 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1946년 순천의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다. 197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꽃다발〉로 당선의 영예를 안고 등단했다. 그 후 대한민국문학상(1983), 새싹문화상(1986), 한국불교아동문학상(1989), 동국문학상(1991), 세종아동문학상(1992), 소천아동문학상(2000)을 수상했다.

‘성인 동화’라는 새로운 문학 용어를 만들어 냈으며 한국 동화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동화집 『물에서 나
온 새』가 독일에서, 『오세암』은 프랑스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마해송, 이원수로 이어지는 아동 문학의
전통을 잇는 인물로 평가받으며 모교인 동국대, 문학아카데미, 조선일보 신춘문예 심사 등을 통해 숱한 후학을 길러 온 교육자이기도 했다.
동화 작가,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동국대 국문과 겸임 교수로 열정적인 활동을 하던 1998년 말에 간암이 발병했다. 죽음의 길에 섰던 그는 투병 중에도 손에서 글을 놓지 않았으며 그가 겪은 고통, 삶에 대한 의지, 자기 성찰을 담은 에세이집 『눈을 감고 보는 길』을 펴냈고, 환경 문제를 다룬 동화집 『푸른수평선은 왜 멀어지는가』, 첫 시집 『너를 생각하는 것이 나의 일생이었지』를 펴내며 마지막 문학혼을 불살랐다. 평생 소년의 마음을 잃지 않고 맑게 살았던 정채봉은 2001년 1월, 동화처럼 눈 내리는 날 짧은 생을 마감했다.

정채봉의 다른 상품

그림 : 이종미
1965년 논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중앙대학교 서양화과를 졸업하고 이탈리아 유럽 디자인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옛이야기 <금방울전>, 그림책 <해님달님> <깃털 하나> <일 년에 아홉 마리> <어흥어흥>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개미허리>가 있습니다. 현재 금촌에 살면서 그림책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8년 04월 3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157쪽 | 536g | 195*245*20mm
ISBN13
9788946416154

책 속으로

밤하늘을 보면 별을 만날 수 있습니다.
큰 별도 있고, 작은 별도 있어 우리에게 무한한 꿈을 꾸게 합니다.
별한테로 가고 싶은, 그리고 별이 되고 싶은.
이 별을 영어로는 스타(Star)라고 하는데, 인기인을 스타라고도 하지요.
하지만 나는 진정한 ‘슈퍼스타’란 인류에 큰 빛을 남긴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밤하늘의 별들처럼,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이야말로
어린이들의 가슴 속 보석이 아닐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출판사 리뷰

한순간의 반짝임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들 이야기!

어린이들이 화려하고 외적인 인기나 한순간의 유행을 좇는 사람이 아닌, 영원한 빛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故 동화작가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1>시리즈의 첫째 권을 출간하였습니다.
정채봉 선생 생전에 마음속에 품고 좋아했었고, 선생의 일생을 이끌어주었던 위인들 24명의 이야기가 동서양을 총 망라하여 문학, 정치, 예술, 과학, 철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소개됩니다.

모두 3권의 구성되는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 시리즈는 첫째 권에는 레오나르도 다 빈치, 도스토옙스키, 고갱, 니체, 슈바이처, 나폴레옹, 신사임당, 파브르의 이야기가, 둘째 권에서는 간디, 베토벤, 다윈, 이순신, 톨스토이, 아인슈타인, 이사도라 덩컨, 고흐의 이야기가, 셋째 권에서는 갈릴레이, 마리 퀴리, 세종대왕, 모딜리아니, 정약용, 괴테, 처칠, 피카소 의 이야기가 소개됩니다.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완전하고 완벽했던 위인으로 태어났던 사람들의 이야기가 아닌, 이들의 ‘인간적인 고뇌’, 평생을 바쳐 자신의 길을 가고자 했던 ‘인내와 노력’을 중심으로 인간적인 면을 깊이 있게 들여다보고 있어 정채봉 선생이 들려주는 위인이야기로서 더욱 깊은 울림과 감동을 느낄 수 있습니다.

위인들이 평생을 바쳐 추구하고 노력했던 노력과 땀을 제대로 전달하기보다는 어린이들에게 자신과 상관없는 천재들의 이야기로 거리감만 키워 주고 말았던 위인 이야기들을, 정채봉 선생은 이들의 인간적인 고민들을 세심하게 그려내고 각 인물의 삶을 20쪽 내외로 함축적 있게 담아 소개함으로써 어린이들 곁으로 가까이 가져다 놓고 있습니다.

깊은 울림이 있는 문장, 아침 이슬처럼 맑은 시어詩語들로 많은 독자들의 마음을 울렸던 정채봉 선생. 선생이 들려주는 어린이를 위한 위인 이야기 <내가 좋아하는 슈퍼스타>는 독자여러분에게 또 다른 감동을 전하여 줄 것입니다.

리뷰/한줄평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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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리뷰 총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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