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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미어스 3 (하)
프톨레마이오스의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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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9. 홉킨스를 잡아라
20. 두 가지 굴레
21. 반란



저 세상의 안내자
22. 반역자들의 모임
23. 뒤늦은 후회
24. 요괴의 나라
25. 신뢰의 표시
26. 희망의 불씨
27. 문을 넘어서
28. 혼돈의 소용돌이
29. 암살자의 최후
30. 프톨레마이오스의 꿈



마지막 선물
31. 돌아온 키티
32. 둘이 하나로
33. 지팡이의 위력
34. 풀려난 마법사들
35. 우정의 결합
36. 마지막 약속
37. 홀로 남은 키티
38. 나타니엘의 선물

저자 소개 2

조나단 스트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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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nathan Stroud

1970년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에 마법과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 동화에 매혹되어 일곱 살 무렵부터 글쓰기에 빠져들었다. 대학 졸업 후 아동도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스물여덟 살에 첫 소설 『BURIED FIRE』(1999)를 발표했으며, 이후로 창작에만 전념하고 있다. 《바티미어스 BARTIMAEUS》 3부작의 첫 편인 『사마르칸트의 마법 목걸이 THE AMULET OF SAMARKAND』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는데,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각종 판타지 문학상을 휩쓸며 『해리포터』를 앞지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출간된 2부 『골렘의 눈 THE GOLEM’S EYE』과
1970년 영국에서 태어난 그는 어린 시절에 마법과 모험이 가득한 판타지 동화에 매혹되어 일곱 살 무렵부터 글쓰기에 빠져들었다. 대학 졸업 후 아동도서 편집자로 일하면서 스물여덟 살에 첫 소설 『BURIED FIRE』(1999)를 발표했으며, 이후로 창작에만 전념하고 있다.

《바티미어스 BARTIMAEUS》 3부작의 첫 편인 『사마르칸트의 마법 목걸이 THE AMULET OF SAMARKAND』로 일약 스타덤에 올랐는데, 이 책은 출간되자마자 각종 판타지 문학상을 휩쓸며 『해리포터』를 앞지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출간된 2부 『골렘의 눈 THE GOLEM’S EYE』과 3부 『프톨레마이오스의 문 PTOLEMY’S GATE』 역시 전 세계 38개국에서 출간되며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완성된 3부작은 『USA 투데이』와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으며 영화로도 선보일 예정이다.

그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작가의 근황과 최근의 집필 상황, 최신 작품 정보를 만날 수 있어 매일 전 세계 독자들로 북적거린다. 그는 현재 어린 시절을 보낸 세인트앨번스에서 아내와 두 자녀와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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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자대학교 및 동 대학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에서 강의를 했다. 지금은 영어와 독일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부의 법칙』, 『나의 몸값을 10배 높이는 대화의 기술』, 『당신 안의 기적을 깨워라』, 『생각하라! 그러면 부자가 되리라』, 『성공학 노트 1, 2』, 『유혹, 아름답고 잔혹한 본능』 등과 『거미 길들이기를 배운 날』, 『신기한 풍뎅이 나라』, 『소시지가 먹고 싶어』 등의 동화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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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518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60301146

출판사 리뷰

이 작품은 익살스럽고 재미있는 ‘바티미어스의 속마음’이 각주로 달려 있는 독특한 구성과 장별로 시점을 달리하여 이야기의 전개를 다층적으로 파악하고, 각 등장인물의 심리를 더 깊이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여타의 판타지 소설들과는 다른 재미를 준다. 3부작의 마무리이자 대단원이라 할 수 있는 이 책에서는 인간에 대해 불신과 애정을 동시에 품고 있는 바티미어스의 비밀이 과거 프톨레마이오스와의 관계를 통해 드디어 밝혀진다. 또 출세만을 좇는 이기적이고 거만한 마법사로 성장한 존 맨드레이크(나타니엘)와 레지스탕스의 조직원이었던 키티가 다시 재회한다. 이들은 정부를 전복하려는 반란 음모와 인간세계 전체를 집어삼키려는 정령들의 무시무시한 계획에 맞서게 되고, 마침내 깜짝 놀랄 만한, 감동적이면서도 특별한 결말을 보여준다.

개성적인 캐릭터와 짜임새 있는 세계관을 보여주는 바티미어스 3부작은 어린이와 청소년뿐 아니라 성인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판타지 소설이다. 정치와 계급의 갈등, 인간의 탐욕과 나약함, 복수심과 이기심 등 인간성에 대한 다각적인 관찰을 통해 제국주의적 국가관을 강하게 비판하는가 하면, 우리 시대와 우리 자신의 현실에 대해 냉정하게 인식하고 직시하게 하는 날카로운 풍자는 다른 많은 판타지 소설들에서 찾아보기 힘들 정도로 신랄하기까지 하다.

추천평

시리즈의 마지막인 이번 3부에서는 바티미어스의 숨겨진 뒷이야기와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그의 약점이 드러난다. 독자들은 예상치 못했던 놀라우면서도 인상적인 결말을 마주할 것이다. - 퍼블리셔스 위클리

가장 뛰어난 3부작의 마지막 권. 노련한 이야기꾼 스트라우드는 유머와 정서의 균형을 절묘하게 맞춘다. 인간성에 대한 철학적 성찰을 던져주는 폭발 장면과 함께, 스트라우드는 교묘하게 얽힌 다양한 플롯을 통해 스릴과 창의적인 클라이맥스를 만들어낸다. 피할 수 없는 필연적 결말이라 할 마지막 장면은 독자들에게 완벽한 놀라움을 선사할 것이다. 갈채를 보낼 만한, 삼부작의 멋진 끝맺음. - 혼북 매거진

앞의 1, 2부에서 펼쳐졌던 모험을 사랑했던 독자들은 3부에서 보이는 전투와 마법, 그리고 특별한 결말에 대해서도 결코 실망하지 않게 될 것이다. 특별한 모험담의 훌륭한 결말이다. - 북리스트

이 3부작은 흥미와 모험, 예기치 않은 호소력으로 가슴과 영혼을 강타한다. 스트라우드는 등장인물과 숨겨져 있던 심리적이고도 도덕적인 이야기들을 노련하게 엮어냈다. - 커쿠스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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