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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고통 질량 불변의 법칙
2. 돈은 억울하다 3. 빚쟁이 카이사르 4. 돈은 순정을 좋아해 5. 돈은 따라오는 것이다 6. 돈은 꿈을 좋아해 7. 돈은 재미있는 속임수에서 나온다 8. 돈이 당신을 모시게 하라 9. 돈에는 꼬리가 달려 있다Ⅰ 10. 돈에는 꼬리가 달려 있다Ⅱ 11. 자식의 돈 버는 근육을 키워줘라 12. 불로소득? 13. 사촌이 땅을 사면 내 배가 즐겁다 14. 부자도 참 가지가지다 15. 부자들에 대한 책은 해답이 아니라 단순한 사례에 불과하다 16. 부자는 평생 즐겁게 일할 수 있다 17. 부자에게는 18. 거부가 될 확률은 누구나 비슷하다 19. 바쁜 부자는 부자가 아니다 20. 두 배로 슬픈 일 21. 부자는 일확천금을 꿈꾸지 않는다 22. 내 가족의 생각이 중요하다 23. 가상의 자녀를 만들어라 24. 인적자본을 물려줘라 25. 돈? 국·영·수 중심으로 26. 연령대별 돈 벌기 27. 소비거부증은 사회악 28. 나와 궁합이 맞는 부자의 길을 찾아라 29. 저축은 당장 시작하라 30. 소비습관 속에 돈 새는 구멍을 찾아라 31. 한국인의 새나가는 돈, 그 주범은 사교육비 32. 나이 들수록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확보하라 33. 모든 기회가 동등하게 주어지지는 않는다 34. 남과 비교하지 마라, 비교하려면 제대로 하라 35. 시장은 지저분하다 36. 매스컴이 경제제일주의를 부르짖는 이유 37. 시장은 투명하지 않다 38. 돈 벌기 위해 나는 꼭 주식해야겠다는 분들을 위한 원칙 39. 희귀종, 워렌 버핏 40. 착각하면 안 된다 41. 자신이 잘 아는 몇몇 종목만 투자하라 42. 부자의 엉덩이는 무겁다 43. 10년에 한 번, 인생에 세 번 이상은 기회가 온다 44. 거만하면 다시 가난해진다 45. 돈에 관한 좋은 책을 고를 심미안이라면 돈 번다 46. 부동산, 피해갈 수 없는 돈의 법칙 47. 매미의 울음 소리 48. 완전히 일 속에 빠지면 돈의 원리가 보인다 49. 로마 시인의 한마디 50. 아무리 호황이라도 돈 빌려 재테크하지 마라 51. 돈을 벌려면 창업하라 52. 사람들이 불편해하는 것에 돈이 숨어 있다 53. 직장은 가장 중요한 재테크 54. 자신이 늘 하던 일에 창업 아이디어가 있다 55. 시장을 보아라, 그래야 돈이 붙는다 56. 자신만의 전문분야를 개발하라 57. 백마 탄 왕자, 평강공주는 안 온다 58. 지금 가난하거나 평범한 젊은 당신, 정상이다 59. 여자가 투자를 잘 한다 60. 어리석은 질문 하나 61. 인생 역전한 사람보다 인생 여전한 사람이 좋다 62. 돈은 더하기가 아니라 나누기다 63. 자식을 망치려면 돈을 물려줘라 64. 돈의 향기 65. 진짜 부자는 돈을 많이 쓰다 간 사람이다 66. 유쾌하게 살면 유쾌하게 돈이 들어온다 67. 유쾌하게 돈과 친해지는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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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지갑에서 두툼한 지갑으로
허덕이는 마음에서 풍요로운 마음으로 돈에 대한 올바른 생각, 돈에 대한 바른 접근, 돈과 유쾌하게 즐기는 법을 누가 알려준다면 돈은 내 인생에 가장 가까운 동반자가 된다. 한국경제신문 경제부 기자인 저자는 “16년간의 경제부 기자 생활을 통해서도 단기간에 부자 되는 법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런 방법을 찾아내려고 이 책을 뒤지지는 말라고 한다. 하지만 실망하지도 말라. 이 책에는 분명, 부자 되는 법이 있다. ‘사촌이 땅을 사면 내 배가 부르고’, ‘육체노동 이외의 것을 불로소득’이라며 막무가내로 욕하지 않게 된다. ‘지저분한 시장에서 온갖 사기꾼과 작전들을 물리치고’ 돈 버는 현실을 깨닫게 된다. ‘재테크만이 돈 버는 최선의 방법이 아님’을 알게 된다. 저자는 안전한 공무원의 길도 좋고 직장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재테크이긴 하지만 결국 돈을 벌려면 창업과 벤처를 하라고 권한다. 그리고 성공하려면 가장 중요한 자신의 꿈과 전문지식을 축적하여 돌파해야 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부자를 들여다보자. ‘돈 버느라 시간이 없는 부자는 부자가 아니다.’ ‘돈 버느라 돈을 쓸 시간이 없는 부자도 진짜 부자는 아니다’. ‘자식에게 물려주기 위해 차곡차곡 돈을 모으는 것도 잘못된 부자 상식’이다. 세상의 부자가 되고 싶은 이들은 사실 재벌 수준의 부를 꿈꾸기보다, 나와 내 가족이 주변에 손 벌리지 않고, 먹고 사는 것이 보장되는, 자유를 강탈당하지 않을 만큼의 부를 원한다. 이 책을 보고 세상이 알아주는 재벌이 될 수 있을지는 알 수 없으나, 우리들 대부분이 원하는 부를 위해서 알아야 할 것들이 담겨 있다. ‘가족의 동의 없는 투자 계획은 절대로 하지 말라’거나 자녀교육 등에 돈을 다 쏟아부어 빈털터리 노후를 맞이하지 않으려면 ‘가상의 자녀’를 두고 기르라거나, ‘돈의 향기는 똥과 닮아 뿌리면 거름이 되고, 쌓이면 악취가 난다’는 저자의 돈의 철학에는 인생과 가족, 인간미에 대한 배려가 돋보인다. 또 창업을 권하면서도 사람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와는 전혀 무관하게 쉽고 무난해 보이는 식당일이나 PC방 창업에 뛰어드는 것은 망하는 지름길이므로 지금껏 해왔던 분야에서 창업할 것을 권하거나, 서점에 깔린 재테크서에 대한 맹신을 경고하며 자신과 궁합이 맞는 돈의 길을 찾아나서라고 일침을 가하는 대목에서는 경제 기자 특유의 예리함이 빛난다. 돈의 철학은 사회 현상이 되고, 내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준다. 이 책은 돈에 대한, 또한 인생에 대한 나침반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