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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면
청중의 권리장전 섹션 1 | 상황을 정의하라 나는 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가? 누구를 설득하고자 하는가? 프레젠테이션에 걸리는 시간은 얼마인가? 어떤 매체를 사용해야 하는가? 섹션 1 | 프레젠테이션을 설계하라 메시지를 결정하라 줄거리를 정교하게 짜라 서론을 작성하라 결말을 계획하라 상상력으로 말하라 비유로 말하라 예술로 말하라 음악으로 말하라 유머로 말하라 섹션 1 | 프레젠테이션을 전달하라 연습하라 : 결점 찾기 시설과 장비를 설치하라 전달의 기술을 이용하라 시각 자료를 이용하라 질문에 답하는 것에 익숙해져라 유머를 진지하게 사용하라 침묵에 귀를 기울여라 에필로그 |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십계명 ‘프레젠테이션으로 말하라’ 체크리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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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스탠포드, UCLA, 옥스퍼드, 와튼, 컬럼비아, 워싱턴 등 전 세계 유수 경영대학원 필수 교재!
전 세계에서 프레젠테이션을 가장 잘하는 경영 컨설팅 회사 맥킨지의 발표 기술을 파헤친다. 이번 최신 개정판(제2판)에서는 보다 다양하고 효과적인 비주얼로 더욱 쉽게 맥킨지의 프레젠테이션 노하우를 전달한다. -. 컨셉트, 작성, 스토리보드, 리허설에서부터 설비와 장치, 시각적 보조 자료, 최종 발표까지 프레젠테이션의 모든 것. -. 오늘날 널리 이용되는 프레젠테이션 전문 소프트웨어인 파워포인트를 효과적으로 이용하는 방법. -. 상상력을 발휘해 시각적 보조 자료를 디자인하기 위한 핵심 제안. -.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을 약속하는 필수조건들. 《맥킨지, 발표의 기술》 서문을 보면 ‘청중의 권리장전’이 나오는데, 프레젠테이션을 보고 듣고 이해해야 하는 청중의 ‘권리’를 설명하는 부분이다. 다시 말해 프레젠테이션을 시작하기에 앞서 ‘왜 프레젠테이션을 잘해야 하는가’의 이유를 발표자에게 각인시키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형편없는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자리를 박차고 나갈 수 있는 권리’이다. 그렇다. 그들의 아까운 시간을 빼앗는 발표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다. 따라서 발표자는 그들로 하여금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고, 그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설명할 의무가 있는 것이다. 저자는 청중의 권리와 발표자의 의무에 대해 독자 스스로 각인시키게 한 뒤에 본론으로 들어간다. 섹션 1. ‘상황을 정의하라’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의 목표를 명확히 해야 하는 이유, 의사결정권자와 청중을 분석하는 방법, 진행 시간 등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리고 스탠드 프레젠테이션, 토론식 회의, 비디오 회의, 가상 프레젠테이션 등 프레젠테이션과 관련한 다양한 매체를 설명하고 있다. 섹션 2. ‘프레젠테이션을 설계하라’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이 청중의 질문을 해결하기 위해 시행되는 것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청중이 그 질문에 대한 답의 근거를 이해하도록 돕는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메시지를 정의하는 이유와 방법, 논리적인 제안을 위한 정교한 줄거리의 중요성, 청중의 관심을 사로잡기 위한 서론과 결론 작성 기술을 소개한다. 또한 줄거리를 구체화하는 비주얼의 디자인에 대한 방법을 80여 개의 이미지를 활용해 설명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하고 있다. 섹션 3. ‘프레젠테이션을 전달하라’에서는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할 때 필요한 행동에 관해 다룬다. 이 섹션에서 저자는 훌륭한 프레젠테이션 발표자의 특징은 자신감, 확신, 열정이라고 강조한다. 이 3가지는 청중이 발표자의 메시지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동시에 발표자의 진행을 따라갈 수 있게 한다. 시설과 장비는 어떻게 설치해야 하는지, 청중에게 전달은 어떻게 하는지, 시각 자료의 효과적인 활용 방안은 무엇인지 등 구체적인 행동 지침을 설명하고 있다. 나아가 책 마지막에 있는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의 십계명’과 ‘프레젠테이션으로 말하라’ 체크리스트는,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바로 전에 지금까지 익혔던 기술들을 정리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