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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머리에
[1] 현실과 성찰 1. 교만한 자폐와 시의 현실 2. 역사의 전위와 후위에 선 시의 두 길 3. 바깥의 노동, 낯선 욕망 4. 순결의 심미적 매력 5. 시와 영화, 공유할 수 없는 숙명 6. 추상과 구체, 그 어긋남의 관습 [2] 독백의 내부, 서정의 윤리 1. 역사와 개인이 만나는 시의 자리 - 최하림론 1 2. 풍경의 자연주의 - 최하림론 2 3. '같다'와 '싶다'가 동숙하는 세계 - 문인수론 4. 심미적 세계와 윤리적 감성 - 문태준론 5. 시와 신념 - 맹문재론 6. 무덤보다 깊은 우물 - 정인섭론 7. 자기 손금을 파는 미학의 방법 - 김승희론 8. 힘과 미와 성의 세계, 그 오래된 미래 - 허만하론 9. 시간, 그 홀로 깊어지며 이어지는 슬픔의 강 - 이승하론 10. 고요 속 들끓음, 육체와 영혼을 넘어서는 역동성의 시학 - 허영지론 11. 길과 흔적, 연민을 내장한 견인의 시학 - 김완하론 12. 푸른 숟가락, 그 허기의 시학 - 성선경론 13. 경계의 바깥과 안, 그 허기의 풍경 - 최금진론 14. 구심력과 원심력의 관념이 나란히 놓인 진경 - 박남희론 [3] 대화와 동행 1. 시와 영화, 그 오래된 미래 2. 은유, 그 서정의 전언 3. 일상의 상투성과 황폐함에 관한 섬뜩한 은유 4. 비평의 정당한 입지 5. '현실주의'에 대한 강박, 미당과 한국 현대시 6. 시 읽기의 즐거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