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가격
22,000
10 19,800
YES포인트?
1,1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서정시학 비평선

책소개

목차

책머리에

제1부 우울한 빛, 황홀한 그늘
'중간소설'은 결코 소설이 될 수 없다
소설이 걸어가야 할 길
해양소설의 올바른 방향정립을 위하여
전통시향성과 이야기 형식: 황순원
신, 인간, 자연의 합일을 지향하는 설화소설: 김동리 역사소설
나르시스적 사랑과 행복한 사회를 꿈꾸며: 박덕규
'간이역' 같은 소설, 그 연약함과 강인함의 변주: 이혜경
끔찍한 생의 구멍, 내면의 심안, 훔쳐 쓴 소설: 박현경

제2부 영도의 음률
한(恨)의 질적 변용과 절대세계로서의 자연: 박재삼
비대상시의 질적 변용을 위한 지난한 도정: 이승훈
새로운 '나', 시원의 공간, '절대 언어'의 시: 유안진
얼음 덩어리와 불꽃, 그리고 타자의 질적 변용: 신달자
상품의 집에서 존재의 집으로, 그 길차자기의 노래: 이하석
성스러운 뼈와 같은 시: 유자효
동심과 회심의 시조, 그 황홀한 향기: 홍성란

저자 소개

저자 : 문흥술
1961년 경남 사천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 「인간주체의 와해와 새로운 글쓰기」가, 2000년 「문학과의식」에 소설 「쾨닉스베르히의 다리를 건너는 법」이 당선되었다. 저서로 『자멸과 회생의 소설문학』, 『작가와 탈근대성』, 『시원의 울림』,『한국 모더니즘 소설』,『존재의 집에 이르는 지도』, 『형식의 운명, 운명의 형식』,『문학의 본향과 지평』 등과 장편소설 『굴뚝새는 어디로 갔을까』, 편저 『운수 좋은 날』, 『대평천하』, 『상록수』, 공저 『소설 신라열전』 등이 있다. 2006년 김달진 문학상 평론상을 수상했고, 현재 서울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e-mail : mungil@swu.ac.kr

품목정보

발행일
2011년 02월 2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01쪽 | 680g | 160*235*30mm
ISBN13
9788994824055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19,800
1 19,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