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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머리에
[1] 낯선 피의 침입 1. 젊음, 늙음 그리고 새로움, 낡음 2. 좋은 시의 사소한 조건 3. 스펙트럼 4. 시는 현실을 어떻게 수용하는가 5. 굴원과 현대시 그리고 새로움 6. 관능과 생명 : 전봉건의 장시 <속의 바다>론 7. 원근법과 풍경 그리고 '나'가 소멸하는 자리 : 오규원론 [2] 동물원을 탈주한 늑대 1. 지하에서 지상으로 날아오는 화살 - 2006년의 노동시 2. 미래에 마취되지 않기 - 김경주의 시 3. It's a blue world - 이근화의 시 4. 과거라는 섬망 - 진은영의 시 5. 죽음의 미래와 탄생하는 과거 - 허수경의 시 6. 상처 입은 자를 위한 엘레지 - 채은의 시 7. 과거의 아가리가 물고 있는 이미지 - 이태선의 시 8. 찬란하여라 이미지들이여, 마침내 우리는 기록되리라 - 김경미의 시 9. 치명적으로 젊은 무사의 노래 - 박정대의 시 10. 하나의 점이 만들어낸 정물화 - 김선태의 시 11. 아름다운 분열 - 이향지의 시 12. 저 밖과 이 안의 시끄러움을 장악한 금속성 - 조정권의 평하생 13. 80년대여 굳바이 - 박효환의 <한 대학교수의 시국선언> 14. 시는 세계를 향한 안티테제 - 이승원의 <수상한 장소, 창백한 냄새> 15. 아메리카 여행 후의 회념 - 박인환의 <투명한 버라이어티> [3] 오래 쓸쓸했던 사랑 1. 전신하는 생명 - 허만한 시집 <비는 수직으로 죽는다> 2. 물질, 정신 그리고 언어 - 이순현 시집 <내 몸이 유적이다> 3. 수련과 '나'와 언어의 삼중주 - 채호기 시집 <수련> 4. 사이에서 소멸하는 순간 - 차창룡 시집 <나무 물고기> 5. 축생사 왕날라리의 노래 - 이성복 시집 <달의 이마에는 물결무늬 자국> 6. 비움과 채움 그리고 설움 - 이문재 시집 <제국호텔> 7. 서정시의 위의라고? - 김언희 시집 <뜻밖의 대답> 8. 사랑의 식민지에서 보낸 그날 밤 - 조하혜 시집 <울지 말아요, 비둘기> 9. 새로운 서정을 정립하고 그것을 확장시켜라 - 유성호 평론집 <침묵의 파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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