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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최초의 집을 찾아서 : 선사 주거 캠프
첫째 일정, 구석기 시대 동굴에 가다 추울 때는 동굴을 잠깐 빌려 쓰자 먹을거리 따라 동굴을 옮기자! 둘째 일정, 신석기 시대로 가서 움집을 짓다 땅속에 짓는 움집 뚝딱뚝딱 움집을 짓자 02 온돌과 마루의 유래를 찾아서 : 삼국 시대 주거 캠프 첫째 일정, 고구려 귀족 집에서 쪽구들을 체험하다 뜨끈뜨끈 쪽구들. 동장군아 물러가라! 차고와 우물이 있는 호화로운 귀족 집 기둥과 주춧돌이 받쳐 주는 튼튼한 집 * 삼국의 기와와 벽돌 둘째 일정, 가야의 다락집 마루에 오르다 다락집 마루에 앉으니 바람이 솔솔 아래층 부엌에서는 지글지글 고소한 냄새 * 삼국과 고려의 건축 03 완성된 한옥의 모습을 찾아서 : 조선 시대 주거 캠프 첫째 일정, 집짓기를 구경하다 온돌 놓고 마루 깔자 *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한옥의 구조 둘째 일정, 한옥의 하루 뜨끈한 온돌방과 시원한 대청마루가 있는 집 안채 온돌방에서 조선 여인의 삶을 엿보고 사랑채 마루에서 선비의 멋을 느끼다! * 여러 지역의 집, 지역에 따라 다른 집 셋째 일정, 양동 마을을 둘러보다 양동 마을이 씨족 마을이 된 내력 * 조선 시대 고을의 구조 씨족 마을의 중심은 종갓집 * 조선 시대 건축 열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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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초의 집을 찾아서 - 선사 주거 캠프
먹을거리를 따라 이리저리 ‘떠돌이 생활’을 했던 구석기 시대에 가서 추위와 위험을 막기 위한 임시 거처인 동굴 생활을 체험해 본다. 그 뒤, 신석기 시대로 가서 땅속에 움집 짓는 광경을 지켜본다. 추위를 막기 위해 반지하에 지은 움집에서 옛날 사람들의 생활의 지혜를 엿보고 모든 집의 기본적인 뼈대를 갖춘 움집의 내부 구조를 이모저모 살핀다. 2) 온돌과 마루의 유래를 찾아서 - 삼국 시대 주거 캠프 4세기경 고구려의 귀족 집을 방문해서 쪽구들을 체험하고 주춧돌과 기둥으로 튼튼하게 지은 집을 보며 고구려의 수준 높은 건축 기술에 놀란다. 또한 차고에 우물까지 있는 귀족 집에서 고구려의 세련된 주거 문화를 엿본다. 뒤이어 6세기경 가야를 방문해 다락집 마루를 탐험한다. 3) 완성된 한옥의 모습을 찾아서 - 조선 시대 주거 캠프 조선 중기는 따로 따로 발전했던 온돌과 마루가 결합된 집들이 전국적으로 보급되어 한옥이 완성된 시기이다. 조선 중기 경주 양동 마을에 가서 온돌 놓고 마루 까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한옥 짓기’를 체험해 본다. 또한 ‘송첨(서백당)’에 머물면서 안채 온돌방에서 조선 여인의 삶을 엿보고 사랑채 마루에서 조선 선비의 멋을 느껴 본다. 마지막으로 씨족 마을인 양동 마을을 둘러봄으로써 사람이 사는 공간을 ‘가족의 공간인 집’에서 ‘여러 가족이 어우러져 함께 살아가는 마을’로 확대해 본다. ‘그림과 사진으로 보는 한옥의 구조’를 통해 한옥에 대해 궁금한 사실들을 정교한 일러스트레이션과 생생한 사진으로 알아보며 재미있는 그림으로 구성된 ‘조선 시대 고을의 구조’와 생생한 사진으로 가득한 ‘조선 시대 건축 열전’은 어린이 독자들에게 풍부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