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 케이트 레너드
1999년부터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을 만들기 시작했다. 지금은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런던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웃어요 Smile』『꼬마 박사 궁금이의 똑똑한 뇌 이야기』가 있다.
그림 : 아이빈드 굴릭센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나 노르웨이로 입양됐다. 영국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공부한 굴릭센은 애니메이션, 디자인, 일러스트레이션 등 다양한 일을 하고 있다. 『돌이와 이름없는 감자』로 2002년 볼로냐 아동도서전 픽션 부문에서 입선했으며 지금은 노르웨이 오슬로에 살고 있다.
역자 : 이강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여러 권의 「신기한 스쿨 버스」시리즈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