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꼭꼭 숨어라 곤충들의 숨바꼭질
양장
비룡소 2006.09.09.
가격
10,000
10 9,000
YES포인트?
5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과학 그림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2

운노 카즈오

관심작가 알림신청
 

Kazuo Unno,うんの かずお,海野 和男

1947년 동경에서 태어났다. 어릴 때부터 곤충을 좋아하여 그 즐거움을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어 곤충 사진가가 되었다. 이 책의 주제인 곤충의 위장술은 대학시절부터 평생의 작업으로 계획한 것이다. 그는 '곤충의 의태'로 1994년 일본사진협회년도상을 수상하였으며 지금은 신기한 곤충들을 만나기 위해 일본은 물론 세계의 열대 지방을 찾아 사진을 찍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나비 일기』『숲과 곤충들의 1년』『자연관찰 열두 달』『곤충사진 잘 찍는 법』『나의 동경 곤충기』등이 있다.

운노 카즈오의 다른 상품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고향옥의 다른 상품

감수 : 김태우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건국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어렸을 대부터 곤충을 좋아한 그는 성신여자 대학원에서 곤충 분류학을 전공하고 농업과학기술원에서 연구원생활을 했다. 『세밀화로 그린 곤충도감』등의 감수를 맡았고 서울시생태공원, 숲해설가협회, 환경운동연합, 생태보전시민모임 등의 여러 단체에서 곤충에 대한 일반인 교육 활동에도 참여했다. 지은 책으로는 『떠나자, 신기한 곤충 세계로』『놀라운 벌레 세상』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6년 09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5쪽 | 390g | 240*243*15mm
ISBN13
9788949130132

출판사 리뷰

곤충에 관한 상식과 인지 능력을 함께 키워 주는 곤충 사진 도감
아이들이 사진을 보며 하고 환호성을 지르는 책 - 일본아마존 서평
퍼즐 책이나 숨은 그림 찾기 책은 많다. 하지만 이 책처럼 곤충의 사진만으로 아이들의 인지 능력을 키워 주는 책은 없다. - 아마존 서평

■ 놀면서 익히는 곤충들의 습성
『꼭꼭 숨어라 곤충들의 숨바꼭질』은 전 세계에 사는 의태를 잘하는 곤충들의 사진을 엮은 책이다. 의태란 곤충이 주위 환경의 색이나 모양을 그대로 따라 하는 것을 말한다. 처음 곤충을 접하는 아이들은 곤충이 신기하지만 한편으로는 징그럽고 무섭다. 이 책은 곤충의 습성이나 생태에 대한 설명을 장황하게 설명하지 않는다. 대신 아이들로 하여금 스스로 술래가 되어 곤충들과 숨바꼭질 놀이를 함으로써 곤충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고 친근감을 키워 준다. 책을 펼치면 처음에는 곤충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를 찾아야 한다. 익숙해질 즈음이 되면 작가는 몇 마리가 숨어 있는지를 묻는다. 마지막으로 찾은 곤충의 눈은 어디에 있고 다리는 어떤 것인지를 찾아보게 한다. 이처럼 찾아내야 하는 곤충의 난이도를 높임으로써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책에 대한 집중력을 유지시켜 준다.

■ 인지 능력과 숫자 개념까지 쑥쑥
"도대체 어디에 숨어 있다는 거지?" 절묘한 포커싱으로 찍은 사진을 본 아이들은 처음에 갸우뚱거리게 된다. 게다가 책에 나오는 사마귀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꽃이나 나뭇가지, 가랑잎을 닮았다. 이처럼 평소에 보지 못한 곤충들의 모습을 찾으려면 아이들은 페이지 한 장 한 장을 자세히 들여다보아야 한다. 선명한 사진과 희귀한 곤충의 모습은 아이들로 하여금 시각을 자극하고 인지 능력을 키워 준다. 게다가 곤충이 많게는 아홉 마리까지 숨어 있기 때문에 한 마리, 두 마리씩 세어 봄으로써 숫자 개념도 동시에 키울 수 있다.

■ 자연 체험 학습에 선행하여 보면 좋을 책
숨어 있는 곤충들은 나방과 나방의 애벌레, 여치, 매미, 사마귀 등 종류가 다양하다. 여러 가지 곤충의 모습과 습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기 때문에 자연 체험 학습에 보다 효과적이다. 부록에는 더 알고 싶어 하는 아이들을 위해 의태와 곤충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각 페이지마다 곤충이 어디에 몇 마리 숨어 있는지 해답을 실어 다 찾지 못한 부모님의 걱정을 덜어 준다.

리뷰/한줄평3

리뷰

9.6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