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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 매미의 한살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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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그림동화

책소개

저자 소개 3

도쿠다 유키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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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Hisa Tokuda ,とくだ ゆきひさ,得田 之久

1940년 요코하마에서 태어나 대학교를 다니면서 곤충을 주제로 한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곤충뿐만이 아닌 어린이들에게 친근한 주제로 그림책 글을 써 왔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도서로는 <바나나 선생님>, <곤충들의 축제>, <토마토가 데굴데굴> 등이 있습니다.

도쿠다 유키히사의 다른 상품

그림다카하시 키요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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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yoshi Takahashi,たかはし きよし

1929년 교토에서 태어났다. 유화를 그리며 활동하다가 식물, 곤충 등 생태를 묘사하는 그림책을 그리기 시작했다. 『곤충의 여름 여름의 꽃』『들길의 풀』등 다수의 책을 그렸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
동덕여자대학교 일어일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일본문학을 전공하였다. 일본 나고야대학교에서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공부했다. ‘한일 아동문학 연구회’에서 오랫동안 두 나라의 어린이·청소년 문학을 비교·연구해 왔다. 『민담의 심층』, 『아포리아, 내일의 바람』, 『있으려나 서점』, 『아빠가 되었습니다만』, 『나는 입으로 걷는다』, 『컬러풀』, 『일러스트 창가의 토토』, 『핀란드 교육 현장 보고서』, 『카페 레인보우』, 『진짜 가족』 들을 비롯해 많은 어린이책과 청소년문학, 문학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러브레터야, 부탁해』로 2016년 국제아동청소년도서협의회(IBBY)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 선정되었다. 2019년에는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소식지 『한국인 원자폭탄 피해자를 아십니까?』를 일본어로 번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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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09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32쪽 | 378g | 233*254*15mm
ISBN13
9788949152097

출판사 리뷰

매미야 매미야, 뭐 하니?
알에서 깨어나 어른벌레가 되기까지 땅속에 꼭꼭 숨어 자라는 매미의 비밀스런 한살이

7년간의 기다림, 2주의 환희 - 매미의 한살이를 한눈에


매미는 대부분 여름에 짝짓기를 하고 알을 낳는다. 알은 마른 나무껍질 안쪽에서 그대로 1년에서 1년 반이나 기다려 부화한다. 알을 깨고 나온 애벌레는 곧바로 '톡'하고 떨어져 땅을 파고 땅속으로 들어간다. 땅 위에는 개미나 거미 같은 포식자가 많기 때문에 땅속으로 들어가기까지가 매미에게는 가장 위험한 시간이다. 무사히 땅속으로 들어간 애벌레는 나무뿌리의 즙을 빨아먹으며 4내지 5년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땅 위로 나온다. 나무를 타고 올라가 한밤이 되면 어른 매미로 변한다. 거의 7년 만에 땅 위로 나왔지만 겨우 이 주 정도밖에 살지 못한다. 소리 높여 우는 매미에게는 이런 내력이 숨겨져 있었던 것이다.

매미는 전 세계적으로 약 3,000종이 있으며 우리나라에는 약 16종의 매미가 있다. 유지매미라고도 불리는 기름매미는 7월부터 9월 사이에 나타나고, 울음소리가 "지글 지글 지글"하고 들린다고 해서 기름매미라는 이름이 붙었다. 울창한 숲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기름매미는 매미 중에서도 애벌레로 있는 기간이 긴 매미에 속한다.

전문가의 감수를 받은 정확한 내용과 친근한 그림

이 책을 지은 도쿠다 유키히사는 어릴 적부터 곤충을 유난히 좋아해 '곤충 소년'이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였다고 한다. 공벌레를 비롯해 다양한 벌레에 대해 연구하고 그림책을 썼다. 특히 이 책은 사이타마 대학 곤충분류학 교수인 하야시 마사미 박사가 감수하여 더욱 정확한 내용을 담았다. 마지막에 실린 해설에는 다양한 매미의 생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덧붙여 상식까지 넓혀 준다.

이 책에 숨어 있는 매미의 비밀

1. 매미들은 모두 소리 높여 우는 것 같지만 사실 수컷만 울어요.

2. 매미는 종류에 따라 울음소리며 우는 시기가 조금씩 달라요. 그래야 같은 종류의 암컷이 그 소리를 듣고 찾아올 수 있기 때문이죠.

3. 매미는 대부분 여름에 나타나지만 세모배매미, 풀매미와 같이 봄에 나타나는 매미도 있고 늦털매미처럼 가을을 지내는 매미도 있어요!

4. 매미는 알에서 깨어나자마자 땅 위로 떨어져 땅속으로 들어가요. 공원이나 가로수 주변의 땅을 포장하는 것은 매미의 생존을 위협하는 일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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