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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파이프라인
미래의창 2001.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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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장 파이프라인 모델의 6단계 리더십 전환점
2장 스스로의 관리에서 타인의 관리로
3장 일선 실무자의 관리에서 초급 관리자의 관리로
4장 초급 관리자의 관리자에서 영역전담 관리자로
5장 영역전담 관리자에서 사업총괄 관리자로
6장 사업총괄 관리자에서 그룹 관리자로
7장 그룹 관리자에서 기업 관리자로
8장 리더십 파이프라인 진단
9장 업무개선 : 역할 명시 및 업무성과 측정기준의 제시
10장 승계 계획 세우기
11장 파이프라인의 잠재적인 문제점 파악하기
12장 영역전문 관리자의 진로
13장 지도와 조언
14장 리더십 파이프라인이 모든 리더에게 주는 혜택

저자 소개 2

Ram Charan

지난 35년 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 작가, 강연자로서 많은 선두기업, CEO, 이사회와 함께 일해 왔다. 램 차란은 GE, 뱅크오브아메리카, 듀퐁, 노바티스, 3M, 버라이존 등의 기업들과 함께 일하면서 급변하는 환경 속 기업의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영의 복잡성을 파헤쳤다. 그가 책과 유수의 경영지에 발표한 다양한 해결책들은 매우 실용적이고 적절하며 실행하기 용이하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공유했다. 현재까지 27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팔렸다. 지은 책으로 『세계 경제 축의 대이동』, 『성장 기
지난 35년 동안 세계적으로 유명한 경영 컨설턴트, 작가, 강연자로서 많은 선두기업, CEO, 이사회와 함께 일해 왔다. 램 차란은 GE, 뱅크오브아메리카, 듀퐁, 노바티스, 3M, 버라이존 등의 기업들과 함께 일하면서 급변하는 환경 속 기업의 핵심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영의 복잡성을 파헤쳤다. 그가 책과 유수의 경영지에 발표한 다양한 해결책들은 매우 실용적이고 적절하며 실행하기 용이하다는 찬사를 받았으며,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공유했다. 현재까지 27권의 책을 저술했으며 전 세계에서 300만 부 이상 팔렸다. 지은 책으로 『세계 경제 축의 대이동』, 『성장 기업의 조건』 등이 있으며, 포에버 데이 원』을 통해 초거대 기업 아마존이 어떻게 초심을 유지하며 신속하고 창조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지 그 비밀을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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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리더십센터(미국 프랭클린사의 한국 파트너) 소장을 지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십과 성공 노하우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업에서 자문과 교육을 위해
서울에서 태어나 경복고와 서울대학교 섬유공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애크런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39세에 대우자동차 최연소 이사로 임명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40대 초반에 돌연 사직서를 제출하고 IBS 컨설팅 그룹에 입사하며 경영 컨설턴트의 길로 들어섰다. 그는 경영 현장에서 2년간 실무를 익힌 후 다시 유학길에 올랐고 핀란드 헬싱키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리더십센터(미국 프랭클린사의 한국 파트너) 소장을 지냈다. 지금까지 수많은 기업을 상대로 리더십과 성공 노하우를 주제로 열정적인 강의를 펼치고 있다. 대한민국 주요 기업에서 자문과 교육을 위해 찾는 대표적인 강사이며 변화를 갈망하는 CEO들의 멘토로 명성을 쌓고 있다. 3,000번이 넘는 기업 강의와 700명이 넘는 CEO에게 경영 코치를 했다. 삼성경제연구소 세리CEO의 「북리뷰」 칼럼을 15년 넘게 연재했다. 그 외 『DBR』과 『머니투데이』 등에 고정 서평과 칼럼을 연재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그게 정확히 무슨 말인가요?』 『마음을 공부하라』 『모든 일에는 다 순서가 있는 법』 『고수의 행복 수업』 『고수의 유머론』 『은유의 문장들』 『결혼을 공부하라』 『애매한 걸 정리해주는 사전』 『재정의』 『당신이 누구인지 책으로 증명하라』 『역설의 역설』 『한근태의 독서일기』 『누가 미래를 주도하는가』 『한근태의 인생참고서』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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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램 차란
<비즈니스 위크>가 미국 내 10대 리더십 코치 중의 하나로 선정한 램 차란은 독립 컨설턴트로 일하고 있으며 하버드 비즈니스 스쿨과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켈로그 경영대학원 등에서 강의하였다. 저서로『Boards at Work』 『Every Business Is a Growth Business』 등이 있다.

스테픈 드로터
GE의 리더십 승계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무를 맡았던 스테픈 드로터는 GE를 나온 후 INA와 체이스 맨허튼에서 인력관리부장을 역임하였다. 현재 최고위층 승계과정 전문인 드로터 인력관리회사의 이사로 재직 중이다. 900 명이 넘는 간부급 후보들에 대한 평가과정에 참여하였고 16건의 대기업 CEO 승계건을 마무리지었다. 『The Succession Planning Handbook for CEO』의 공저자이다.

제임스 노엘
GE의 크로톤빌 연수원에서 간부사원 교육과 리더십 영향 프로그램을 지휘했다. 필립 모리스사의 간부사원 개발부장이었고 벌링턴 노던 철도회사의 인력개발 부사장, 시티뱅크의 간부사원 개발 부사장을 역임하였다. 저서로는 『Action Learning: How the World's Top Companies Are Re-creating Their Leaders and Themselves』가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10월 31일
쪽수, 무게, 크기
351쪽 | 535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9353126

책 속으로

리더십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게 된 요인은 무수히 많지만 그 중 가장 큰 요인은 정보기술의 혁명에 있다. 신경제는 비즈니스의 인간적인 측면에 대한 조직 차원의 의식을 일깨웠다. 신경제 기업들은 사람들이 경제 내에 가지고 있는 큰 가치를 설파했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그것을 실천에 옮겼다. 닷컴 기업들은 스톡 옵션과 의미 있는 작업에의 즉각적인 참여 그리고 기타 인센티브 등을 내세우며 최고 인재들을 끌어들여 왔다. 이들 회사에서 여름방학 동안 인턴으로 일한 MBA 학생들은 방학이 끝나도 학업을 마치기 위해 다시 학교로 돌아가지 않았다. 전통적인 기업들과는 달리 닷컴 기업들은 인재들을 고용한 뒤에도 끊임없는 학습과 분명한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권한 부여를 통해 이들에 대한 구애를 멈추지 않았다. 이들 신경제 기업들은 구경제의 대기업들로부터 재능 있는 인재를 끌어모으기는 했지만 한편으로는 다음과 같은 새로운 유형의 리더십 문제를 낳았다.

설립자나 CEO는 회사가 성장하면서 그들이 하는 일의 내용도 바꿔야 한다.
회사가 급격하게 성장하면 리더도 새로운 리더십 단계로 재빠르게 움직여야 한다. 과거에는 일선 관리자로 일하던 사람이 지금은 회사 파트너들과 관계하거나 전 세계를 상대로 기업을 대표해야 하는 일을 수행할 수도 있다. 말할 필요도 없이 이들 다수의 닷컴 설립자들은 빛의 속도로 변하는 리더십 단계의 이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리더의 수가 충분하지 않고 내부적으로 양성되는 수는 극히 적다.
인재알선 회사들에 따르면 1999년 말 공석이었던 닷컴 기업의 CEO 자리는 수천 개가 넘었다고 한다. 이베이(eBay)의 사장인 메그 휘트먼은 창업초기 그의 최대 실수가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중진급 리더를 재빨리 영입하지 못한 것이었다고 대답했다.

새로운 수평적 리더십 기술이 필요하다.
닷컴 기업들은 파트너와의 수평적 관계를 맺으며 성장했다. 이들 파트너와의 효율적인 통합 즉, 조직 차원의 교류를 관리하는 일은 기존의 수직적 성장에 익숙한 관리자에게는 쉽지 않을 것이다.

구경제의 기업이 신경제의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다수 대기업들이 인터넷 분야에 과감히 뛰어들고 있다. 자동차, 금융 서비스, 여행사와 같은 '구경제' 기업은 전자상거래가 가능한 기업이 되기 위해 중대한 조치를 취해 왔다. 그 결과 전자상거래를 관장할 능력이 있는 리더를 영입하기 위한 전쟁이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해지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이 의미하는 바는 우리가 필요로 하는 유형의 리더를 찾아내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 새로운 경제시스템에서는 이러한 리더를 개발하는 일이 쉽지 않은데 그것은 신경제 내에서 리더는 기존 리더십 패키지에는 들어있지 않았던 새로운 기술을 습득해야 하기 때문이다.

--- pp.2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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