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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랴 자랴 누렁소야!
김용택 선생님이 들려주는 소 이야기
김용택이혜원 그림
푸른숲주니어 2007.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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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랴 자랴 누렁소야!
[도서] 이랴 자랴 누렁소야!
김용택 글/이혜원 그림 푸른숲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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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랴 자랴 누렁소야!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 나는 누렁이야

2. 내가 사는 집, 그리고 나의 밥
들여다보기 : 소는 우리 식구

3. 봄이야, 봄! 봄이 왔어!

4. 둥그배미를 갈다
들여다보기 : 누렁아, 밥 먹자!

5. 논을 갈러 다니다

6. 물이 분 강을 건너다

7. 강변 풀밭에서

8. 지붕에는 박꽃이 피었어요

9. 나, 누렁이, 새끼를 배다

10. 보리를 갈다
들여다보기 : 소도 화나면 무서워!

11. 겨울 이야기
들여다보기 : 역사 속 소 이야기

12. 나를 닮은 송아지를 낳다

13. 그리운 진메 마을을 떠나다

저자 소개 2

金龍澤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1948년 전라북도 임실에서 태어났다. 순창농고를 졸업하고 임실 덕치초등학교 교사가 되면서 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을 읽다가 떠오르는 생각을 글로 썼더니, 어느 날 시를 쓰고 있었다. 1982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그의 글 속에는 언제나 아이들과 자연이 등장하고 있으며 어김없이 그들은 글의 주인공으로 자리 잡고 있다. 정년퇴직 이후 고향으로 돌아가 풍요로운 자연 속에서 시골 마을과 자연을 소재로 소박한 감동이 묻어나는 시와 산문들을 쓰고 있다. 윤동주문학대상, 김수영문학상, 소월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시집으로 『섬진강』, 『맑은 날』, 『꽃산 가는 길』, 『강 같은 세월』, 『그 여자네 집』, 『나무』, 『키스를 원하지 않는 입술』, 『울고 들어온 너에게』 등이 있고, 『김용택의 섬진강 이야기』(전8권), 『심심한 날의 오후 다섯 시』, 『나는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겠어요』 등 산문집 다수와 부부가 주고받은 편지 모음집 『내 곁에 모로 누운 사람』이 있다. 그 외 『콩, 너는 죽었다』 등 여러 동시집과 시 모음집 『시가 내게로 왔다』(전5권), 『어쩌면 별들이 너의 슬픔을 가져갈지도 몰라』, 그림책 『할머니 집에 가는 길』, 『나는 애벌레랑 잤습니다』, 『사랑』 등 많은 저서가 있다. 태어나고 자란 곳에서 평생 살았으면, 했는데 용케 그렇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에게 과분하게 사랑받았다고 생각하여 고맙고 부끄럽고, 또 잘 살려고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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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혜원

관심작가 알림신청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시각디자인을 전공했다. 『이라 자랴 누렁소야!』, 『큰 누나 일순이』, 『복실이네 가족사진』, 『어느 일요일 오후』, 『엄마의 하루』, 『사자왕 형제의 모험』 같은 많은 어린이 책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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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1월 29일
쪽수, 무게, 크기
102쪽 | 382g | 208*230*20mm
ISBN13
9788971845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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