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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여인
제39회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 당선작 양장
김비
동아일보사 2007.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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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 작가의 말
- 프롤로그

1. 그녀들은
2. 반가운
3. 엄마와
4. 그건
5. 안타까운 밥상 한가운데
6. 나쁜 피를
7. 만두나
8. 10시 54분
9. 들으세요
10. 그러나
11. 민수는
12. 가족과
13. 손톱만 한 창이
14. 곧
15. 흘러가는 것이 구름이니
16. 눈을 뜨면
17. 감격적인 포옹을
18. 모두가 그토록 기다렸던 '그'에게

- 에필로그
- 추천사

저자 소개 1

1971년 경기도 문산 출생. 남과 북의 경계 위, 삶과 죽음의 경계 위,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경계 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영자신문사 편집국장을 역임했고 96년부터 영어강사 생활을 했다. 1998년 성적소수자 월간지 [버디]에 실린 단편소설을 시작으로 창작활동에 발을 디뎠다. 2000년 서른 살의 나이에 ‘여자’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고, 200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플라스틱 여인」이 당선되어 ‘소설가’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2012년 세계문학웹진 [국경없는문학]www.wordswithoutborders.org의 세계 퀴어문학을 소개하는 자리에 단편소설 「
1971년 경기도 문산 출생. 남과 북의 경계 위, 삶과 죽음의 경계 위,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경계 위에서 태어났다. 대학에서 영자신문사 편집국장을 역임했고 96년부터 영어강사 생활을 했다. 1998년 성적소수자 월간지 [버디]에 실린 단편소설을 시작으로 창작활동에 발을 디뎠다. 2000년 서른 살의 나이에 ‘여자’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고, 200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플라스틱 여인」이 당선되어 ‘소설가’라는 이름으로 다시 태어났다. 2012년 세계문학웹진 [국경없는문학]www.wordswithoutborders.org의 세계 퀴어문학을 소개하는 자리에 단편소설 「입술나무」의 영어판을 게재하였고, 에세이 『네 머리에 꽃을 달아라』를 출간했다. 부끄러운 기억 같은 책 몇 권을 썼으며,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를 만드는 데 함께했다.

트랜스젠더 정보홈페이지인 비포레인(www.bee4rain.com) 집주인이며 인터넷 문학웹진 '21C 젊은 글댕이들'의 글쟁이 중 하나이다. 인터넷 전자출판사 '미지로'에서 장편소설 『일생』『개년이』, 단편소설 『꼬마 눈사람』『그의 나이 예순넷』『미인들이 간다』 등을 출간했다.

서른아홉에 기적처럼 한 사람을 만났고, 그 사람 덕분에 비로소 둘이 되었다. 사랑 덕분에, 이제 글을 쓰는 일도 혼자만의 것이 아닌 둘의 것이 됐다. 현재 [한겨레] 토요판에 ‘김비의 달려라, 오십호(好)’를 연재 중이다. 박조건형 작가와 함께 쓴 책으로 『별것도 아닌데 예뻐서』 『길을 잃어 여행 갑니다』 『슬플 땐 둘이서 양산을』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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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2월 23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0쪽 | 530g | 136*195*30mm
ISBN13
9788970905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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