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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과 세계 _ 서양은 진보적이고 동양은 정체적일까
오리엔탈리즘과 옥시덴탈리즘은 극복될 수 있을까(박홍규 영남대 교수) / 동·서양의 인간관은 화해할 수 있을까(강신익 인제대 교수) / 동·서양의 유토피아, 서로 다른 길일까(정재서 이화여대 교수) / 동도서기론은 아직도 유효할까(김문용 한양대 연구교수) 2. 전통과 현대 _ 전통은 끌어안은 현대는 가능할까 유교와 자본주의는 화해할 수 있을까(유동환 한신대 겸임교수) / 공동체주의적 자유주의는 가능할까(이승환 고려대 교수) / 아시아적 가치는 미래의 대안일까(이원태 서강대 사회과학연구소 연구원) / 가족주의, 지켜야 할까 버려야 할까(이숙인 한국학중앙연구원 연구교수) 3. 학문과 지혜 _ 삶과 화해하는 지식은 가능할까 기철학은 자연과 인간을 동시에 설명할 수 있을까(김교빈 호서대 교수) / 동양인도 영혼을 믿었을까(이현구 성균관대 강사) / 지식을 택할 것인가, 지혜를 택할 것인가(황희경 영산대 교수) / 서양은 논리적이고 동양은 비논리적일까(윤무학 성균관대 연구교수) 4. 과학과 기술 _ 과학기술도 문화적으로 상대적일까 연금술과 연단술, 무엇을 위한 과학일까(이용주 서울대 종교학연구소 연구원) / 동양사상을 진화론적으로 해석할 수 있을까(최종덕 상지대 교수) / 한의학을 과학으로 설명할 수 있을까(박석준 동의과학연구소 소장) / 도가는 기술문명을 반대했을까(김갑수 성균관대 겸임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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