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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냥꾼이 떴다!
양장
황지영 글그림
키즈엠 201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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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글그림황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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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졸업 후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캐릭터 관련 대회에서 수차례 상을 받았어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 개발에 힘쓰다가 우연히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숍’에 참여한 뒤 그림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 따뜻한 그림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그림책과 관련된 어플 제작, 인형극 등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최근 캐릭터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땡이와 할머니』 그림으로 대한민국 민화 공모전 특선을 받았어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청개구리 거울』 『사냥꾼이 떴다!』가 있고 『으악! 화장실 귀신이다』 『나야 나』 『웃지 않는 공주』 등
대학에서 시각디자인을 전공했어요. 졸업 후 캐릭터 디자이너로 활동하며 캐릭터 관련 대회에서 수차례 상을 받았어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캐릭터 개발에 힘쓰다가 우연히 ‘상상마당 볼로냐 워크숍’에 참여한 뒤 그림책의 매력에 흠뻑 빠져 따뜻한 그림책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지요.

그림책과 관련된 어플 제작, 인형극 등 여러 가지 시도를 하고 최근 캐릭터 공모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땡이와 할머니』 그림으로 대한민국 민화 공모전 특선을 받았어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청개구리 거울』 『사냥꾼이 떴다!』가 있고 『으악! 화장실 귀신이다』 『나야 나』 『웃지 않는 공주』 등에 그림을 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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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6년 03월 2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0쪽 | 396g | 210*260*15mm
ISBN13
9788967495596

출판사 리뷰

그림책을 보는 것만으로도 누군가를 도울 수 있어요!

어느 날 멸종 위기 동물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았어요.
많은 동물들이 사라질 위험에 처한 현실을 알고 깜짝 놀랐어요.
그 동물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이 그림책을 만들었습니다.

작가가 그림책을 만들게 된 동기에는 ‘작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누군가를 도울 힘을 갖고 있습니다. 다만, 그 힘을 스스로 부족하고 약하다고 오해하거나 망설이기에 도와줄 수 있는 기회를 놓치고는 합니다.
‘내게는 어떤 힘이 있을까? 도움이 필요한 누군가를 위해 무슨 일을 해 줄 수 있을까?’
유아와 함께 그림책을 보며 멸종 위기에 처한 동물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에는 무엇이 있을까를 이야기해 보세요. 이때 단순히 멸종 위기 동물에 대한 그림책을 읽는 행위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알려 주세요. 많은 이들이 알고, 동물들을 불쌍히 여기는 생각이 커지는 것만으로도 동물들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것을 일깨워 주세요. 작가는 이러한 사실을 깨달아 멋진 그림책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나의 사소한 행동 하나가 잔잔한 물결이 되어 넓게 퍼져 나갑니다. 그 물결이 닿은 누군가가 또 다른 행동을 하고 물결을 만들며, 또 누군가가 그것을 이어 나갑니다. 이렇게 물결은 너울너울 커지고 커져 큰 파도가 됩니다.
그림책을 보는 유아에게 지금 너는 멸종 위기의 동물들을 돕고 있다고 말해 주세요. 보고 안 사실을 여러 친구들에게 말하고, 그 친구들이 또 다른 친구들에게 말하며 퍼질 때, 수많은 사람들이 동물들을 염려하고 돕게 될 것이라고 알려 주세요. 유아에게 너도 누군가를 도울 힘이 있다는 것을 일깨워 주세요. 유아는 동물들을 도울 수 있다는 사실에 자존감이 커지고, 배려심과 사회성이 자라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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