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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과학자 프래니 1-6권 세트
양장, 전6권, 양장
사파리 2007.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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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top20 1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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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4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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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 과학자 프래니

책소개

저자 소개 1

Jim Benton

짐 벤튼은 미국에서 살고 있는 작가이자 만화가이면서 두 아이의 아버지입니다. 짐 벤튼의 독특하고 익살스러운 그림들은 텔레비전이나 장난감, 티셔츠, 축하 카드뿐만 아니라 속옷에도 등장할 만큼 인기가 많답니다. 『엽기 과학자 프래니』 시리즈는 짐 벤튼이 어린이들을 위해 펴낸 첫 책으로, 많은 어린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지금도 짐 벤튼이 일하는 작업실 안에는 흥미진진하고 재미있는 많은 자료들이 어린이들을 위해 준비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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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수현
1965년 전남 구례에서 태어났다. 중앙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어린이 책을 창작하고 기획하고 번역하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왜요?』『비가 왔어요』『내 귀염둥이, 너를 사랑한단다』 등이 있으며, 엮은 책으로 『시간을 담는 그릇』『백지 위의 검은 것』등이 있다. 장편동화 『바람을 따라갔어요』를 펴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0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156*225mm
ISBN13
9788925600925

출판사 리뷰

먼 나라의 낯선 아이가 아닌, 바로 우리 주변의 아이들
사실 프래니의 모습은 우리 주변의 아이들과 많이 닮아 있기도 하다. 학교 끝난 후 또래 아이들과 모여 놀기보다 저녁 늦게까지 학원 수업을 듣고 집에 돌아와 컴퓨터 게임을 하며 혼자 노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우리 아이들 말이다. 그 아이들도 프래니처럼 친구 사귀기와 자기의 정체성을 고민하느라 공책 가득 무언가를 낙서할 것이고, 어려운 선택의 순간을 맞을 때면 머리가 복잡하고 마음이 분주할 것이다.
책을 읽은 아이들은 프래니의 외로움에 공감할 것이며, 진실한 우정이 무엇인지에 대해 곰곰이 생각하고, 진정한 친구들을 얻은 프래니의 이야기에 가슴 따뜻한 감동을 느끼게 될 것이다. 또 그런 아이들이 책을 통해 프래니처럼 자신의 마음을 열고 나와 남의 차이를 알아가며, 그것을 받아들이고 친구를 사귀어 가는 노력을 기울이길 바란다.

국적을 떠나 세계 모든 어린이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한 프래니 이야기
이 책은 미국의 인기 작가이자 만화가인 짐 벤튼의 첫 번째 어린이책으로, 출간된 책마다 어린이들을 사로잡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인터넷 서점 아마존의 편집자 추천 올해의 책에, 미국 어린이 책 센터에서 수여하는 ‘그리폰 상’의 2004년 명예의 책으로 선정되었다. 또 미국 도서관협회에서는 재미있는 책으로, 패밀리펀 지에서는 가족이 함께 읽을 만한 책으로 추천된 바 있어, 독자들에게 얼마나 사랑받고 있는지를 알 수 있다.
화려하고 산뜻하게 채색된 그림과 프래니가 만든 엽기적인 발명품, 흥미로운 과학 실험들은 어린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빠르고 재미있는 내용 전개와 공들여 매만진 매끄러운 번역을 통해 어린이들은 책을 읽는 재미에 푹 빠질 것이다. 프래니 이야기는 한번 손에 쥐면 쉽게 내려놓기 어려운 책임에 분명하다.

추천평

이 책의 주인공 프래니는 볼수록 매력적인 소녀다. 인형이나 꽃 대신 박쥐와 거미를 좋아하고, 과학에 반쯤 미쳐 있으며, 머리가 둘 달린 로봇과도 용감하게 싸우는 프래니를 보고 있으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밴다.
악동 같은 눈망울과 장난기어린 미소의 이 엽기적인 꼬마 과학도가 친구들과 친해지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들을 보면서, 우리 아이들도 ‘우정’을 배우고, ‘상상력’을 키우며, ‘차이’를 인정하는 성숙한 청소년으로 자라게 되기를 바란다.
세상의 모든 어린이난 타고난 과학자다. 직접 만져 보거나 먹어 보지 않으면 안달하고, 마음대로 부수고 해부해 봐야 직성이 풀리는 엽기적인 실험 과학자, 나를 둘러싼 모든 것이 궁금하고 세상의 어떤 선입견으로부터도 자유로운 아마추어 과학자가 바로 아이들인 것이다.
부디 세상의 모든 꼬마 과학자들이 그 왕성한 호기심과 놀라운 상상력을 잃지 말고, 훌륭한 과학자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
_ 정재승 (KAIST 바이오시스템학과 교수, 『정재승의 과학콘서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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