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석경, [관](현대문학, 2001년 6월)
공지영,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21세기 문학, 2000년 겨울)
구효서, [세상은 그저 밤 아니면 낮이고](문학사상, 2001년 3월)
김하기, [미귀](실천문학, 2001년 봄)
박정규, [에코르체 혹은 보이지 않는 남자](세계의 문학, 2001년 가을)
서하진, [비밀](현대문학, 2001년 2월)
송하춘, [그해 겨울을 우리는 이렇게 보냈다](문학사상, 2001년 2월)
윤후명, [나비의 전설](작가세계, 2001년 가을)
이승우, [검은 나무](작가세계, 2000년 겨울)
이혜경, [일식](문학동네, 2001년 봄)
조경란, [동시에](동서문학, 2001년 여름)
천운영, [눈보라콘](창작과 비평, 2001년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