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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7∼1959
1957 선우휘, 실천적인 남성 문학의 이정표 「불꽃」 서기원 「암사 지도」 박경리, '토지' 위에 세운 민족사 「불신 시대」에서 「토지」까지 『토지』 하근찬 「수난 대」 송병수 「쑈리 킴」 김관식 『김관식 시선』 시인들, '한국시인협회'에 모이다 최초의 시인 단체 1958 손창섭, 신음하는 인간 「잉여 인간」 오상원 「모반」·「백지의 기록」 1959 안수길 『북간도』 이범선 「오발탄」 전봉건 『사랑을 위한 되풀이』 정한모 『여백을 위한 서정』 신석초 『바라춤』 김춘수, 존재에 대한 끝없는 물음 『꽃의 소묘』 「처용 단장」, 무의미 시의 한 극단 1960∼1969 연표, 개관 1960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월혁명, 자유, 그리고 년대 문학 김수영과 ·혁명 『달나라의 장난』 · 이후부터 「풀」까지 최인훈, 분단 시대를 뚫고 나아간 작가 분단 시대가 낳은 명작, 「광장」 '현실 참여'를 촉구하는 비평들 참여 문학의 출발 「광장」을 둘러싼 논쟁 강신재 「젊은 느티나무」 김남조 『정념의 기』 1961 이호철 남북 분단의 뜨거운 상징, 「판문점」 한무숙 한국문인협회 단일 문학 단체의 탄생 1962 전광용 「꺼삐딴 리」 정한숙 「끊어진 다리」 박재삼 『춘향이 마음』 유종호, 토속어 지향의 문학을 향해 『비순수의 선언』 '산문 시대'를 열다 1963 참여·순수 논쟁 김우종 대 이형기 이형기 『적막 강산』 1964 고은, 한국 문학의 한 봉우리 허무의 바다에서 화엄의 세상 속으로 고은의 소설 세계 내면 탐구의 길로 간 『현대시』 김영태·이승훈·이수익 1965 김승옥, 감수성의 혁명 「서울, 년 겨울」·「무진 기행」 반공법의 족쇄에 묶인 「분지」 「분지」 필화 사건 문학과 현실 최인훈·이형기·조동일의 담화 1966 민족 문학론을 이끈 『창작과 비평』 민족 문학의 산실 백낙청, 민족 문학 진영의 '대부' 『창작과 비평』과 백낙청 문덕수 『선·공간』 이청준, 무겁고 진지한 자기 구제의 길 「병신과 머저리」 김정한 「모래톱 이야기」 1967 다시 타오른 참여·순수 논쟁 김붕구·임중빈·선우휘·이호철·김현 논쟁으로 맞선 이어령과 김수영 신동엽 「껍데기는 가라」·「금강」 방영웅, 가난의 체험과 그 형상화 「분례기」 1968 이어령 김현, 비평의 '뜨거운 상징' 또는 영원한 상징 '그룹' 결성, 그리고 『한국 문학의 위상』 서정인, '입말' 작가의 탄생 『강』에서 『달궁』까지 김현승, 눈물과 보석과 별의 시인 『견고한 고독』 홍윤숙 『장식론』 황동규, 달관과 해탈로 나아간 '대가' 시인 『평균율平均率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마종기, 유랑의 꿈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1969 이제하, 환상적 리얼리즘의 소설들 『초식草食』 김광섭, 한국 문단을 이끈 '거인' 『성북동 비둘기』 박용래, 빼어난 향토 서정 시인 『싸락눈』 김종삼, '나의 직장은 시' 『십이음계』 1970∼1979 연표, 개관 1970 황석영, 문학으로 빚은 '민중'과 '역사' 새마을 운동, 고도 성장의 신화에 가린 노동자들의 피와 땀 「객지」 「삼포 가는 길」 「한씨 연대기」 송영, 내향성의 문학 자폐 증상의 인물들 「투계」 「선생과 황태자」 김지하, 정치 권력에 맞선 '불온 문학' 반체제 저항 시인의 탄생 박남수, 새의 시인 『새의 암장』 『문학과 지성』 독재 정권에 '지성'으로 맞선 문학 김병익, 문화적 다원주의의 옹호 박순녀, 진실과 시간적 거리 1971 천상병, 이 세상 소풍의 나날 『새』 강은교, 허무를 전파하는 여사제 『허무집』 1972 이병주, '지리산'에 새긴 민족 수난사 『지리산』 정현종, 사물신에서 자연신으로 「사물의 꿈」 찾아보기 |
張錫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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