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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한국문학의 탐험 3
1957-1972 개정판
장석주
시공사 2007.03.16.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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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957∼1959
1957

선우휘, 실천적인 남성 문학의 이정표
「불꽃」
서기원
「암사 지도」
박경리, '토지' 위에 세운 민족사
「불신 시대」에서 「토지」까지
『토지』
하근찬
「수난 대」
송병수
「쑈리 킴」
김관식
『김관식 시선』
시인들, '한국시인협회'에 모이다
최초의 시인 단체
1958
손창섭, 신음하는 인간
「잉여 인간」
오상원
「모반」·「백지의 기록」
1959
안수길
『북간도』
이범선
「오발탄」
전봉건
『사랑을 위한 되풀이』
정한모
『여백을 위한 서정』
신석초
『바라춤』
김춘수, 존재에 대한 끝없는 물음
『꽃의 소묘』
「처용 단장」, 무의미 시의 한 극단

1960∼1969
연표, 개관

1960
'누가 하늘을 보았다 하는가'
월혁명, 자유, 그리고 년대 문학
김수영과 ·혁명
『달나라의 장난』
· 이후부터 「풀」까지
최인훈, 분단 시대를 뚫고 나아간 작가
분단 시대가 낳은 명작, 「광장」
'현실 참여'를 촉구하는 비평들
참여 문학의 출발
「광장」을 둘러싼 논쟁
강신재
「젊은 느티나무」
김남조
『정념의 기』
1961
이호철
남북 분단의 뜨거운 상징, 「판문점」
한무숙
한국문인협회
단일 문학 단체의 탄생
1962
전광용
「꺼삐딴 리」
정한숙
「끊어진 다리」
박재삼
『춘향이 마음』
유종호, 토속어 지향의 문학을 향해
『비순수의 선언』
'산문 시대'를 열다
1963
참여·순수 논쟁
김우종 대 이형기
이형기
『적막 강산』
1964
고은, 한국 문학의 한 봉우리
허무의 바다에서 화엄의 세상 속으로
고은의 소설 세계
내면 탐구의 길로 간 『현대시』
김영태·이승훈·이수익
1965
김승옥, 감수성의 혁명
「서울, 년 겨울」·「무진 기행」
반공법의 족쇄에 묶인 「분지」
「분지」 필화 사건
문학과 현실
최인훈·이형기·조동일의 담화
1966
민족 문학론을 이끈 『창작과 비평』
민족 문학의 산실
백낙청, 민족 문학 진영의 '대부'
『창작과 비평』과 백낙청
문덕수
『선·공간』
이청준, 무겁고 진지한 자기 구제의 길
「병신과 머저리」
김정한
「모래톱 이야기」
1967
다시 타오른 참여·순수 논쟁
김붕구·임중빈·선우휘·이호철·김현
논쟁으로 맞선 이어령과 김수영
신동엽
「껍데기는 가라」·「금강」
방영웅, 가난의 체험과 그 형상화
「분례기」
1968
이어령
김현, 비평의 '뜨거운 상징' 또는 영원한 상징
'그룹' 결성, 그리고 『한국 문학의 위상』
서정인, '입말' 작가의 탄생
『강』에서 『달궁』까지
김현승, 눈물과 보석과 별의 시인
『견고한 고독』
홍윤숙
『장식론』
황동규, 달관과 해탈로 나아간 '대가' 시인
『평균율平均率 』·『나는 바퀴를 보면 굴리고 싶어진다』
마종기, 유랑의 꿈
『안 보이는 사랑의 나라』
1969
이제하, 환상적 리얼리즘의 소설들
『초식草食』
김광섭, 한국 문단을 이끈 '거인'
『성북동 비둘기』
박용래, 빼어난 향토 서정 시인
『싸락눈』
김종삼, '나의 직장은 시'
『십이음계』

1970∼1979
연표, 개관

1970
황석영, 문학으로 빚은 '민중'과 '역사'
새마을 운동, 고도 성장의 신화에 가린 노동자들의 피와 땀
「객지」
「삼포 가는 길」
「한씨 연대기」
송영, 내향성의 문학
자폐 증상의 인물들
「투계」
「선생과 황태자」
김지하, 정치 권력에 맞선 '불온 문학'
반체제 저항 시인의 탄생
박남수, 새의 시인
『새의 암장』
『문학과 지성』
독재 정권에 '지성'으로 맞선 문학
김병익, 문화적 다원주의의 옹호
박순녀, 진실과 시간적 거리
1971
천상병, 이 세상 소풍의 나날
『새』
강은교, 허무를 전파하는 여사제
『허무집』
1972
이병주, '지리산'에 새긴 민족 수난사
『지리산』
정현종, 사물신에서 자연신으로
「사물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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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소개 1

張錫周

날마다 읽고 쓰는 사람. 시인, 에세이스트, 인문학 저술가. 그밖에 출판 편집자, 대학 강사, 방송 진행자, 강연 활동으로 밥벌이를 했다. 현재 아내와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파주에서 살고 있다. 1955년 1월 8일(음력), 충남 논산에서 출생하였다. 나이 스무 살이던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하고, 스물 넷이 되던 1979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각각 시와 문학평론이 입상하면서 등단 절차를 마친다. ‘고려원’ 편집장을 거쳐 ‘청하’출판사를 직접 경영하는 동안 15년간을 출판 편집발행인으로 일한다. 동덕여대, 경희사이버대학교, 명지전문대에서 강의
날마다 읽고 쓰는 사람. 시인, 에세이스트, 인문학 저술가. 그밖에 출판 편집자, 대학 강사, 방송 진행자, 강연 활동으로 밥벌이를 했다. 현재 아내와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파주에서 살고 있다. 1955년 1월 8일(음력), 충남 논산에서 출생하였다. 나이 스무 살이던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하고, 스물 넷이 되던 1979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각각 시와 문학평론이 입상하면서 등단 절차를 마친다. ‘고려원’ 편집장을 거쳐 ‘청하’출판사를 직접 경영하는 동안 15년간을 출판 편집발행인으로 일한다.

동덕여대, 경희사이버대학교, 명지전문대에서 강의를 하고, 국악방송에서 3년여 동안 [문화사랑방], [행복한 문학] 등의 진행자로도 활동한다. 2000년 여름에 서른여섯 해 동안의 서울생활을 접고 경기도 안성의 한적한 시골에 집을 짓고 전업작가의 삶을 꾸리고 있다. 한 잡지는 그를 이렇게 소개했다. “소장한 책만 2만 3,000여 권에 달하는 독서광 장석주는 대한민국 독서광들의 우상이다. 하지만 많이 읽고 많이 쓴다고 해서 안으로만 침잠하는 그런 류의 사람은 아니다.

스무 살에 시인으로 등단한 후 15년을 출판기획자로 살았지만 더는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 되자 업을 접고 문학비평가와 북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왔다. 급변하는 세상과 거리를 둠으로써 보다 잘 소통하고 교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안성에 있는 호숫가 옆 ‘수졸재’에 2만 권의 책을 모셔두고 닷새는 서울에 기거하며 방송 진행과 원고 집필에 몰두하고, 주말이면 안식을 취하는 그는 다양성의 시대에 만개하기 시작한 ‘마이너리티’들의 롤모델이다.”

저서로는 『몽해항로』 『헤어진 사람의 품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일요일과 나쁜 날씨』, 『행복은 누추하고 불행은 찬란하다』, 『불면의 등불이 너를 인도한다』, 『이상과 모던뽀이들』, 『가만히 혼자 웃고 싶은 오후』, 『일요일의 인문학』,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고독의 권유』, 『철학자의 사물들』,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시간의 호젓한 만에서』,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공저) 등이 있다. 애지문학상, 질마재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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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521쪽 | 968g | 188*257*35mm
ISBN13
9788952748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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