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청년패스
20세기 한국문학의 탐험 1
1900-1934 개정판
장석주
시공사 2007.03.16.
베스트
비평/창작/이론 top100 1주
가격
25,000
10 22,500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시리즈 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이 상품의 태그

책소개

목차

1900 ∼ 1909
연표, 개관

1900
낯설고 위협적인 손님 '현대'
신문학의 발전을 거든 '신약 전서'의 출간
개화기 작가들의 한계
불혹의 나이에 유학길에 오른 이인직
의적으로 나선 농민들
세상을 구하러 나선 '활빈당'
1901
사실주의 문학의 새싹
문학적 인습에 대한 반기:박지원과 정약용의 실학 세계
민중 종교의 번영 속에서 피어나는 문학
개화기 민중 종교의 별들:최제우와 김일부와 강일순
1902
서구식 옥내 극장 협률사
판소리, 그 구비 문학이 살아 숨쉬는 현장
'광대'에서 '예술가'로 격상된 판소리꾼
문 닫을 위기에 빠진 협률사
역사의 무대 뒤로 사라지는 판소리와 창극
1903·1904
계몽의 텃밭에서 솟아난 창가
창가 발생론의 맥락
개화와 계몽 이념의 젖으로 자라난 창가
1905
현실을 머금은 '토론 소설' 유행
「소경과 앉은뱅이의 문답」
「거부 오해車夫誤解」
이해조의 「자유종」
1906
개화의 이념을 담은 신소설
'신소설'임을 내세운 이인직의 '혈의 누'
이해조와 최찬식
1907
사그러들지 않는 의병 항쟁
최초의 봉기, 유생들 일어나다
힘을 합친 의병들 ...95
애국심에 불을 지핀 역사 전기 문학
번역 소설 속에 살아난 구국 영웅들
쇠잔한 국운에 생기를 불어넣은 민족혼
1908
최남선, 애국 계몽 문학의 거장
1909
문약한 국민은 그 시부터 문약하느니
동국 시계 혁명
민족의 잠재 역량을 찾아나선 신채호

1910 ∼ 1919
연표, 개관

1910
이광수, 흠 많은 근대 문학의 아버지
1911
이해조, 계몽의식을 털어내고 재미를 보탠 '신소설'
최찬식, 근대 소설로 나아가는 길목에서 멈칫거린 신소설
1912
신문에 연재된 최초의 희곡
조일재의 '병자 삼인'
1913
일본색 짙은 '신파극'의 유행
조일재의 「장한몽」
1914
근대 문학 발전에 기틀이 된 잡지들
『청춘』과 『학지광』의 창간
현상윤, 패배주의를 떨치고 일어선 작가
1915
최승구, 뒤늦게 빛을 본 요절 천재
1916
서구 문예 사조 위에 세운 문학론
이광수의 '문학이란 하오'
1917
마침내 '현대'를 머금고 나오는 소설
「무정」, 현대 한국 서사 문학의 시작
이광수에 대한 열 가지 시각
1918
『태서문예신보』와 그 주역들
김억, 전통 민요와 '근대시'를 접목하다
황석우, 신문학 초창기의 상징주의
1919
'신세대 작가'가 일으킨 새 바람
문예 동인지 『창조』의 탄생
『창조』를 발판으로 삼은 김동인과 전영택
주요한의 실험적 시도 「불노리」
『창조』 2호가 나오기까지
『창조』의 폐간

1920 ∼ 1929
연표, 개관

1920
폐허 조선에 또 하나의 '폐허'를
시 동인지 『폐허』
오상순, 무소유·탈속주의의 문학
'창조파'와 맞선 염상섭
신비주의 문학의 싹, 남궁벽
『폐허』의 황석우와 김억
우리 문학사에 발자취를 남긴 종합지
종합 잡지 「개벽」
1921
『장미촌』, 자유시의 선구
시 전문지 『장미촌』
변영로, 술과 문학에 젖어 산 풍류객
염상섭, 자연주의 소설의 거목
현진건,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소외
김동인, 현대 소설의 지평을 연 작가
「감자」와 「광염 소나타」
다산성의 작가
1922
『백조』의 깃발 아래로
홍사용, 낭만주의의 흐름을 따른 시인
박종화, 역사 소설의 대가
이상화, "저녁의 피 묻은 동굴 속"에 숨다
계몽주의 문학에 맞서다
『백조』의 경향
1923
염군사와 파스큘라
문학적 사회주의 운동
어둠 속에서 떠오른 「금성」
「금성」과 양주동
시인·비평가·국학자 양주동
1924
가난을 촉매로 한 신경향 소설
최재서, 삶 자체가 소설이던 작가
주요섭, 또다른 신경향 소설가
신경향 소설의 성과와 한계
이장희, 날카로운 감각의 촉수
1925
김동환, 최초의 서사시집 '국경의 밤'
가부장 사회의 벽을 넘는 여성 작가들
김명순, 남자들 세상인 문단에 발을 들이다
나혜석, "에미는 선각자였느니라."
김일엽, 불문에 귀의한 '문학'
프로 문학 시대가 열리다
계급 문학 시비론
카프의 출범
김소월, 슬픔과 한의 민족 시인
「진달래꽃」
나도향, 「백조」가 낳은 소설가
1926
시대의 중심에 서는 카프
카프 내 논쟁
신경향 문학의 기수 박영희
사회주의 사상의 전파자 김기진
내용·형식 논쟁 ...358
카프 이후의 박영희와 김기진
'조선심' 회복에 나서는 국민 문학파
시조와 민요시 부흥 운동
한용운, 한국 현대 시사의 드높은 봉우리
「님의 침묵」
김우진, 사랑과 근대의 도덕률 사이에서
1927
카프의 세대 교체
아나키즘 논쟁
박영희의 방향 전환론
제3전선파와 「예술운동」
손을 잡은 좌우 노선
신간회 조직
절충주의와 「문예공론」
「낙동강」, 신경향 소설이냐 프로 소설이냐
조명희와 「낙동강」
1928
대중 예술론
대중 속으로 가는 '문학'
홍명희, 선비이자 자유주의 작가
역사 소설 「임꺽정」
1929
'규방'에서 열린 '사회'로
백신애, 신춘 문예 최초의 여성 당선자
「아름다운 황혼」
프로 소설의 과도기
한설야의 「과도기」와 「황혼」
임화, 시대의 전위에 선 불패의 정신

1930 ∼ 1939
연표, 개관

1930
식민지 문학의 난숙기에 나온 '시문학파'
『시문학』 창간
김영랑의 「영랑 시집」
박용철, '시문학파'의 정신적 지주
시문학파의 성과
볼셰비키 문예 운동
무산자파의 등장
볼셰비키적 조직 확대
창작 방법론 ― 프롤레타리아 리얼리즘
1931
'문학'을 죄어오는 일제의 손길
카프 1차 검거와 신간회 해체
농민 문학과 동반자 문학 이론의 도입
농민 문학론
동반자 문학
강경애, 착취당하는 여성에게 주목한 동반자 작가
김남천, 실천과 체험의 문학
「공장 신문」과 「대하」
1932
유치진, 희곡의 기틀을 잡다
박화성, 여성 억압 떨치고 '주체'로 서다
「하수도 공사」에서 「북국의 여명」까지
프로 문학 진영과 충돌하는 '해외 문학파'
해외 문학파 논쟁
1933
모더니즘의 물결과 '구인회'
모더니즘의 유입
최재서의 모더니즘론
김기림의 모더니즘론
구인회
모더니즘의 성과
'물' 논쟁
임화와 김남천의 대립
이하윤
1934
전향, 그리고 카프 2차 검거
얻은 것은 이데올로기, 잃은 것은 예술?
카프 해체
이기영, 진정한 농민 작가
「서화」에서 「고향」까지
창작 방법론의 다양화 ― 사회주의 리얼리즘론
박태원, 소설가 '구보'
리얼리즘의 심화냐, 단순한 세태 소설이냐
이상, 당대인에게 모독당한 최고의 모더니스트
마해송
김환태

찾아보기

저자 소개 1

張錫周

날마다 읽고 쓰는 사람. 시인, 에세이스트, 인문학 저술가. 그밖에 출판 편집자, 대학 강사, 방송 진행자, 강연 활동으로 밥벌이를 했다. 현재 아내와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파주에서 살고 있다. 1955년 1월 8일(음력), 충남 논산에서 출생하였다. 나이 스무 살이던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하고, 스물 넷이 되던 1979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각각 시와 문학평론이 입상하면서 등단 절차를 마친다. ‘고려원’ 편집장을 거쳐 ‘청하’출판사를 직접 경영하는 동안 15년간을 출판 편집발행인으로 일한다. 동덕여대, 경희사이버대학교, 명지전문대에서 강의
날마다 읽고 쓰는 사람. 시인, 에세이스트, 인문학 저술가. 그밖에 출판 편집자, 대학 강사, 방송 진행자, 강연 활동으로 밥벌이를 했다. 현재 아내와 반려묘 두 마리와 함께 파주에서 살고 있다. 1955년 1월 8일(음력), 충남 논산에서 출생하였다. 나이 스무 살이던 1975년 [월간문학] 신인상에 시가 당선하고, 스물 넷이 되던 1979년 조선일보와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각각 시와 문학평론이 입상하면서 등단 절차를 마친다. ‘고려원’ 편집장을 거쳐 ‘청하’출판사를 직접 경영하는 동안 15년간을 출판 편집발행인으로 일한다.

동덕여대, 경희사이버대학교, 명지전문대에서 강의를 하고, 국악방송에서 3년여 동안 [문화사랑방], [행복한 문학] 등의 진행자로도 활동한다. 2000년 여름에 서른여섯 해 동안의 서울생활을 접고 경기도 안성의 한적한 시골에 집을 짓고 전업작가의 삶을 꾸리고 있다. 한 잡지는 그를 이렇게 소개했다. “소장한 책만 2만 3,000여 권에 달하는 독서광 장석주는 대한민국 독서광들의 우상이다. 하지만 많이 읽고 많이 쓴다고 해서 안으로만 침잠하는 그런 류의 사람은 아니다.

스무 살에 시인으로 등단한 후 15년을 출판기획자로 살았지만 더는 머리로 이해할 수 없는 세상이 되자 업을 접고 문학비평가와 북 칼럼니스트로 활동해왔다. 급변하는 세상과 거리를 둠으로써 보다 잘 소통하고 교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안성에 있는 호숫가 옆 ‘수졸재’에 2만 권의 책을 모셔두고 닷새는 서울에 기거하며 방송 진행과 원고 집필에 몰두하고, 주말이면 안식을 취하는 그는 다양성의 시대에 만개하기 시작한 ‘마이너리티’들의 롤모델이다.”

저서로는 『몽해항로』 『헤어진 사람의 품에 얼굴을 묻고 울었다』 『일요일과 나쁜 날씨』, 『행복은 누추하고 불행은 찬란하다』, 『불면의 등불이 너를 인도한다』, 『이상과 모던뽀이들』, 『가만히 혼자 웃고 싶은 오후』, 『일요일의 인문학』,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고독의 권유』, 『철학자의 사물들』, 『글쓰기는 스타일이다』, 『단순한 것이 아름답다』, 『시간의 호젓한 만에서』, 『우리는 서로 조심하라고 말하며 걸었다』(공저) 등이 있다. 애지문학상, 질마재문학상, 영랑시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장석주의 다른 상품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563쪽 | 1040g | 188*257*35mm
ISBN13
9788952748584

리뷰/한줄평2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선택한 상품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