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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안녕 밖에서 안녕
양장
마루벌 2007.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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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벌의 좋은 그림책

책소개

저자 소개

글·그림 : 린지 배럿 조지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꾸준한 관찰을 통해 실물과 똑같은 사실적인 그림을 그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Who's been here?》 시리즈 등 여러 권의 어린이 책을 쓰고 그림도 그렸다. 현재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살고 있다.
역자 : 이명희
《밤섬이 있어요》의 글을 썼으며, 《살아 있는 모든 것은》등 그림책 40여 권, 《풀하우스》를 비롯한 교양과학서 5권을 번역하였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4월 01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96g | 228*291*15mm
ISBN13
9788956632780

출판사 리뷰

독자의 상상력으로 채워지는 여백이 살아있는 그림책

집쥐와 들쥐는 처음부터 알고 지낸 친구 사이였을까? 둘 다 낮잠을 자던 중 동시에 깨어나 발걸음을 재촉하며 서로를 향해 가는 것을 보면, 미리 만날 약속이라도 했던 것일까? 아니면 오늘은 왠지 좋은 친구를 만날 것 같은 예감에 이끌려 창가로 다가갔다가 우연히 만나게 된 사이일까? 집쥐와 들쥐의 관계가 궁금하다. 이렇듯 린지 배럿 조지의 《안에서 안녕 밖에서 안녕》은 독자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한다. 구체적인 이야기 설명 없이 집쥐와 들쥐의 움직임만을 짤막하게 표현해 독자가 상상할 여백을 풍부하게 남겨 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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