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트롤의 아이
양장
가격
9,000
10 8,100
YES포인트?
4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책소개

저자 소개 2

원저셀마 라게를뢰프

관심작가 알림신청
 

Selma Lagerlf

셀마 라게를뢰프는 스웨덴의 작가로, 1909년에 북부 유럽 아동 문학의 최대 명작으로 손꼽히는 『닐스의 신기한 모험』으로 여류 작가로서는 세계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이 책은 조국의 자연과 전설을 어린이들에게 알리는 작품으로, 대중적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녀는 여성 최초의 스웨덴 아카데미 회원이기도 하였다. 1858년 11월 20일 베름란드주에서 태어났다. 명문인 모르바카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어릴 때 다리의 장애 때문에 집에서 가정교사를 두고 교육을 받았다. 퇴역군인으로 문학 애호가인 아버지, 애정 깊은 어머니, 향토의 전설에 밝은 할머니와의 사이에서 아름다운 자
셀마 라게를뢰프는 스웨덴의 작가로, 1909년에 북부 유럽 아동 문학의 최대 명작으로 손꼽히는 『닐스의 신기한 모험』으로 여류 작가로서는 세계 최초로 노벨 문학상을 받았다. 이 책은 조국의 자연과 전설을 어린이들에게 알리는 작품으로, 대중적 사랑을 받았다. 또한 그녀는 여성 최초의 스웨덴 아카데미 회원이기도 하였다.

1858년 11월 20일 베름란드주에서 태어났다. 명문인 모르바카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어릴 때 다리의 장애 때문에 집에서 가정교사를 두고 교육을 받았다. 퇴역군인으로 문학 애호가인 아버지, 애정 깊은 어머니, 향토의 전설에 밝은 할머니와의 사이에서 아름다운 자연을 대하며 자란 그녀는 일찍부터 문학에 친숙하였다. 파산으로 집안 사정이 어려워져 24세에 여자고등사범학교에 입학하고, 졸업 후에는 초등학교 교원을 하면서 창작에 전념하였다.

향토의 전설에서 취재한 《예스타 베를링 이야기 Gosta Berlings saga》(2권, 1891)가 부인잡지 《이둔 Idun》의 현상모집에 입선함으로써 문단에 들어가게 되었다. 향토에서 전승(傳承)되는 민간설화나 초자연적인 일에서 영감을 얻은 것들을 소재로 삼았으며 특히 향토의 전통 있는 광산이나 농원이 근대 산업주의 시대로 접어들면서 망해가는 모습을 보고 큰 충격을 받은 경험과 그녀가 출생한 모르바카 집안의 농원이 남의 손으로 넘어가는 비운을 그림으로써 작품 《예스타 베를링 이야기》가 탄생되었다.

스웨덴 교육계의 의뢰를 받아 초등학교 아동의 부독본용으로 집필한 《닐스의 모험 Nils Holgerssons underbara resa genom Sverige》(2권, 1906∼1907)은 조국의 아름다운 자연과 전설을 어린이들에게 알리는 작품으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든 사람의 사랑을 받은 작품이다. 이 작품으로 웁살라대학교의 명예문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09년에는 여성 최초의 노벨문학상을 수상하였다. 그 밖의 작품으로는 《아르네의 보배》(1904) 《늪의 집 딸》(1908) 《마부(馬夫)》(1912), 회상기 《모르바카 Marbacka》(1922) 등 다수의 작품을 살아생전에 남겼다.

셀마 라게를뢰프의 다른 상품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1949년 서울에서 태어나 강화에서 자랐습니다. 1973년 어린이잡지 [소년]에 동시가 추천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 1974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시 부문에, 1977년 [조선일보], [동아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각각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화집 『붕어빵 장갑』, 『처음 받은 상장』, 동시집 『찰방찰방 밤을 건너』, 『우리집 귀뚜라미』, 『좀이 쑤신다』, 그림책 『연꽃공주 미도』, 『소나기 때 미꾸라지』, 『소가 된 게으른 농부』, 『도깨비와 범벅장수』, 필사본 『마음이 예뻐지는 동시, 따라 쓰는 동시』, 에세이집 『길고양이들은 배고프지 말 것』 등을 펴냈습니다.

2017년 IBBY 어너리스트에 동시집 『예쁘다고 말해 줘』가 선정되었으며, 한국출판문화상, 박홍근 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2020년에는 『찰방찰방 밤을 건너』로 권정생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2022년 아스트리드 린드그렌 추모 문학상 한국 후보로 선정되었습니다.

이상교의 다른 상품

저자 : 셀마 라게를뢰프(1858-1940)
스웨덴 출신의 여류 소설가로, 1909년에 여성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았다. 어린 시절 다리가 불편해 집에서 가정교사의 교육을 받으며 유년기를 보냈고, 나중에 사범학교에 진학해 초등학교 교사가 되었다. 교사 생활을 하면서 작품 활동에 몰두해, 주로 현실과 꿈이 섞인 환상 세계와 모성애가 가득한 작품을 남겼다. 주요 작품으로는 스웨덴의 자연과 풍속을 담은 아동 문학의 걸작 『닐스의 모험』을 비롯해 『예스타 베를링 이야기』, 『예루살렘』 등이 있다.
그림 : 심현경
SI 일러스트레이션 학교에서 공부하고 2003년부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그린 책으로는 『사라진 아빠를 찾아서』, 『단추가 톡!』, 『달 달 무슨 달』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5월 10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쪽수확인중 | 436g | 220*278mm
ISBN13
9788970593289

줄거리

<트롤의 아이>는 트롤에게 아이를 빼앗기고 대신 트롤의 아이를 맡게 된 어느 농부 부부의 이야기에서 시작한다. 농부는 아내가 트롤의 아이를 돌보는 것을 못마땅해 하지만 아내는 남편이 트롤을 위험에 빠뜨릴 때마다 트롤을 지켜내고 자신의 아이처럼 정성껏 돌본다. 농부는 그런 아내의 행동에 화를 내며 결국 집을 나가고, 집을 나선 농부는 뜻밖에 잃어버린 아이를 만난다. 그리고 아들에게서 그 동안에 있었던 이야기를 듣는다. 아빠가 트롤의 아이를 불구덩이에 던져 넣었을 때 트롤도 자신을 불구덩이에 던졌고 어머니가 트롤의 아이를 구했을 때 트롤도 자신을 구했다는 것이다.

<트롤의 아이>는 편견과 위험으로부터 끝까지 트롤의 아이를 지켜내는 어머니의 진한 모성애를 통해 생명이란 모두 소중하다는 진리를 가슴 깊이 전한다. 트롤의 아이에게 한 행동이 농부의 아이에게 똑같이 되돌아왔다는 설정을 통해 내 아이가 소중한 만큼 이웃과 타인의 아이도 소중하다는 주제를 설득력 있게 전하고 있다. 마지막의 반전은 선한 행동을 하면 선한 보답을 받을 수 있다는 권선징악적인 교훈도 깨우쳐 준다. 여러모로 이야기 자체가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 나아가 일반 어른 독자들까지 충분히 감동과 교훈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이야기이다.

리뷰/한줄평4

리뷰

9.8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