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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꿈을 키우는 소년
2. 배우고 또 익히며 3. 푸른 꿈을 안고 4. 처음 밟은 당나라 땅 5. 무술 시합 6. 신라방에서 7. 무녕군 소장 8. 법화원 창건 9. 장보고의 건의와 결심 10. 귀국길에 오른 장보고 11. 청해진 대사로 12. 바다의 왕자 13. 돌아온 정연 14. 치열한 왕위 다툼 15. 청해진의 귀한 손님 16. 김명의 반역 17. 반정의 깃발을 들고 18. 언약은 지켜지지 않고 19. 바다는 말이 없네 해설 장보고 연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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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 대책으로 먼저 해적들을 몰아내고 바다를 평온하게 하여 해상 교역을 원활하게 하여야 한다는 것을 말하였습니다.
"아무래도 해상 경비를 튼튼하게 하여 엄격하게 다스려야 할 줄로 아옵니다." 장보고가 이렇게 주장하자 여러 대신들의 얼굴은 더욱 일그러졌습니다. 그리고 자연히 장보고를 노려보는 대신들의 눈길은 몹시 차가웠습니다. 그러나 임금 앞에서 감히 어떻다고 말을 할 수는 없었던 것입니다. --- p.1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