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이화여자대학교 자연사 박물관
최재천 감수
주니어김영사 2007.07.16.
가격
7,000원
10 6,300
YES포인트?
3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국내배송만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신나는 교과연계 체험학습

책소개

목차

한눈에 보는 이화여자대학교자연사박물관

식물실
식물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식물

곤충실
곤충은 어떻게 살고 있을까?
곤충의 한살이
곤충들의 독특한 세상

무척추동물실
우리는 등뼈가 없다

척추동물실
턱이 없는 물고기, 턱이 있는 물고기
땅과 물 양쪽에 사는 양서류
비늘이나 판으로 덮인 파충류
하늘을 나는 동물, 조류
젖을 먹여 새끼를 키우는 포유류

지구과학실
알쏭달쏭 광물과 암석
지질 시대에는 어떤 일이?
공룡의 출현

함께 어울려 사는 자연
나는 자연사박물관 박사!
도감을 만들어요

정답

부록 : 숙제를 돕는 사진

저자 소개 1

감수최재천

관심작가 알림신청
 

崔在天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세계적인 생태학자이자 동물행동학자. 10여 년간 중남미 열대를 돌아다니며 동물들을 관찰 연구했고, 한국으로 돌아와 자연과학과 인문학의 경계를 넘나들며 활동했다. 강연, 방송, 언론, 사회 운동, 재단 활동 등을 통해 대중에게 과학을 알리고 생명 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 왔다. 2013년 세계적인 동물학자 제인 구달 박사와 함께 생명다양성재단을 설립했으며, 현재는 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다.
서울대학교에서 동물학을 전공하고,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립대학교에서 생태학 석사학위를, 하버드 대학교에서 생물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하버드 대학교 전임강사를 거쳐 미시건 대학교 교수로 재직했다. 1992~1995년 미시건 소사이어티 오브 펠로우즈 프로그램Michigan Society of Fellows의 주니어 펠로우Junior Fellow에 선정되었으며, 7개의 국제 학술지 편집위원을 역임했다. 서울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이화여자대학교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한국생태학회장, 국립생태원 초대원장, 유엔 생물다양성협약 의장 등을 지냈다. 1989년 미국곤충학회 젊은과학자상, 2000년 대한민국과학문화상, 2002년 국제환경상, 2004년 올해의 여성운동상, 2023년 청암교육상, 2024년 후광학술상을 수상했다.
『다윈 지능』, 『양심』,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과학자의 서재』를 비롯하여 수십여 권의 책을 쓰고 번역했다. 저서 『개미제국의 발견』의 영문판을 존스홉킨스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했으며, 아카데믹 출판사Academic Press에서 펴낸 『동물행동학 백과사전Encyclopedia of Animal Behavior』의 총괄 편집장을 맡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출판부에서 나온 곤충 진화 책 2권의 편집자로도 활동했다. 스승 에드워드 윌슨의 책을 한국어로 번역한 『통섭』은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학계뿐 아니라 한국 사회 전반에 걸쳐 경직된 경계 문화를 허무는 엄청난 변화를 일으켰다. 최근에는 찰스 다윈의 책을 연구하고 번역하는 다윈포럼을 이끌고 있다.

최재천의 다른 상품

글 : 서수연,이지연
서수연 선생님은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동물계통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우리 나라 해양무척추동물의 분류와 생태연구에 관심을 갖고 있어요. 그리고 ‘생명의 약속, 씨앗’, ‘여섯 번째 대멸종’, ‘식물원에서의 곤충 탐험’, ‘개미제국의 찾아서’와 같은 특별전들과 다양한 자연사박물관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해 오고 있어요.
이지연 선생님은 가톨릭대학교 대학원에서 식물생태학을 전공했어요. 국가식물자원 DB구축사업에 참여했고, 현재는 자연사박물관의 초등학생 회원을 대상으로 한 교육프로그램을 담당하고 있어요.
그림 : 김영수
김영수 선생님은 중앙대학교에서 서양화를 공부했어요. 그린 책으로는 <버섯인간과 마법의 식물>, <마르셀의 여름> 등이 있어요.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64쪽 | 188*257*15mm
ISBN13
9788934924838

출판사 리뷰

체험학습이 왜 화두인가?
지식과 정보로 넘치는 현대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상은 지식과 정보를 단순히 기억하고 재생하는 능력보다 생산적으로 활용할 줄 하는 종합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다. 지식과 정보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정확한 이해가 전제되어야 하고, 이런 이해력은 바로 경험 여부에 달려 있다고 할 수 있다. 특히 경험을 하지 않고서는 구체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아이들의 학습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다양한 경험은 아주 중요하다. 이런 통합적인 교육의 대안으로 현장 체험학습이 중요하게 떠올랐다. 최근 토요 자율학습이 확대 시행되면서 체험학습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다. 하루를 쉰다는 개념보다 ‘현장 교육’의 중요성 때문에 부모들은 방법을 찾고 있다. 무엇보다 교과에 연계된 현장에서의 체험학습은 배운 것을 반복한다는 개념과 아직 배우지 못한 것을 미리 학습한다는 예습의 개념까지 포함해 일거양득의 효과가 있다.
“나는 오늘 또 하나의 세상에 들어갔다 왔다. 다음엔 또 어떤 세상의 문을 열고 들어가게 될까?”
- 현장 체험학습을 하고 나서 쓴 초등학생의 글
체험학습, 알고 제대로 하자!
현장 체험학습의 핵심은 호기심이 불러일으키는 관찰과 탐구, 그리고 현장을 제대로 느끼기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이 현장 체험학습을 가기 전에 어떤 것을 도와주는 것이 좋을까? 현장에서 아이들과 체험학습을 다니는 선생님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은 현장 학습을 가기 전에 현장의 사전 정보를 알아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활동을 제시해 주는 것이 좋다는 것이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최대한 현장을 즐기고 느끼게 해 주며, 체험학습 후에는 정리하는 활동을 하도록 유도하는 것이다. 준비된 체험학습을 통해 아이들은 현장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학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런 배경에서 기획된 것이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이다.

2. <신나는 교과서 체험학습>의 특징

① 생생한 사진과 그림으로 현장 정보가 가득!
체험학습 현장에 가기 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 현장에서 주의할 점, 교통편, 현장 정보 등이 담겨 있어 체험 학습 계획을 세우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체험학습을 마치고 보고서를 쓰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실었다. 각 권마다 역사 신문, 가상 인터뷰, 생태 보고서, 견학 보고서 등 다양한 정보를 실어 글 쓰는 훈련을 도와준다. 사진과 일러스트 자료로 누구나 눈에 띄는 보고서를 작성할 수 있다.
② 다양한 생각이 쑥쑥!
현장에서 유물과 유적을 보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여러 가지 장치를 담아 종합적인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③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는 전문가들 참여
현장에서 직접 초등학생 아이들을 지도하는 교사들과 역사 기행을 이끌고 있는 체험학습 강사, 그리고 학계의 권위 있는 연구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집필에 참여했다.
리뷰 총점 10.0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사락 별점0

혜택 및 유의사항

첫번째 별점을 남겨주세요.

첫번째 밑줄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