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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에너지 설탕
곽노경
주니어김영사 200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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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사이언스

책소개

저자 소개 1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現 이화여자대학교 프랑스어 강사, 現 동화 번역 전문가이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 학교』, 『키아바의 미소』, 『매일 즐거운 프랑스어 문법』, 『프랑스 문화와 예술 그리고 프랑스어』, 『사랑이에게 물어봐 시리즈』, 『우상의 추락』, 『오리건의 여행』, 『위대한 스테푸 알례 박사의 심심할 새 없는
이화여자대학교 불어불문학과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에서 불어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現 이화여자대학교 프랑스어 강사, 現 동화 번역 전문가이다. 지금은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프랑스어를 가르치면서 어린이·청소년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역서 및 저서로는 『폴리네시아에서 온 아이』, 『학교를 구한 양의 놀라운 이야기』, 『수상한 우체통』, 『Wi-Fi 지니』, 『지옥 학교』, 『키아바의 미소』, 『매일 즐거운 프랑스어 문법』, 『프랑스 문화와 예술 그리고 프랑스어』, 『사랑이에게 물어봐 시리즈』, 『우상의 추락』, 『오리건의 여행』, 『위대한 스테푸 알례 박사의 심심할 새 없는 실험실』 외 여러 권이 있다.

곽노경의 다른 상품

글 : 클로드 콩베
클로드 콩베는 문학을 전공했다. 신문기자이기도 한 그는 어린이책, 탐정소설, 해외문학을 소개하는 일을 한다. 요리와 맛보기에도 관심이 많아서 《프랑스의 사탕 여행》이라는 책을 공동 저술하기도 했다.
글 : 티에리 르페브르
티에리 르페브르는 수도사로 수양을 하다가 대학에서 클라브생(피아노의 전신)을 공부했다. 나중에 정치학으로 전공을 바꾼 그는 단 음식과 영감이 담긴 시에 빠져들었다. 〈나는 파르마가 두렵다〉라는 모음집이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림 : 에릭 엘리오
1959년 루앙에서 태어나 그곳에서 살며 일한다. 마르텡출판사와 카르파트출판사에서 일을 했으며, 요즘은 사랑 이야기에 사로잡혀 《열정으로, 전혀 아니야》라는 책을 펴냈다.
역자 : 곽노경
프랑스 파리 소르본느에서 불어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어린이들을 위해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명화를 통해 보는 전쟁 이야기》《오르송》《오리건의 여행》《아침별 저녁별》《홍당무》《안데르센 동화집》《영재사이언스캠프》시리즈(전10권)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7월 06일
쪽수, 무게, 크기
119쪽 | 353g | 166*245*20mm
ISBN13
9788934925828

출판사 리뷰

설탕에 대한 오해와 진실, 설탕에 대한 모든 것
테마 사이언스 시리즈는 교과과정에서 놓치기 쉬운 과학의 여러 가지 주제를 다룸으로써 다양한 관심과 취미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의 욕구를 충족시켜주고자 기획되었다. 세 번째 권으로 나온《달콤한 에너지, 설탕》은 설탕에 대한 모든 것을 다룬 책이다.
설탕 하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것이 무엇일까? 아마도 비만과 당뇨의 주범, 될 수 있으면 멀리 해야 할 식품쯤으로 취급받는 것이 설탕의 현주소이다. 그러나 설탕은 화학 식품이 아닌 사탕수수와 사탕무에서 뽑아낸 천연식품이고, 우리 몸이 활동하는 데 꼭 필요한 탄수화물의 한 종류이기도 하다. 특히 단순탄수화물인 포도당은 뇌의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임에도 불구하고 애물단지 취급 받는 이유 또한 분명히 존재한다. 산소도 과하면 우리 몸에 독이 된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당분이 과하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듯이 부작용 또한 적지 않다. 설탕에 대해 알아야 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도 있다.
또한 이 책은 사탕수수와 사탕무에서 뽑아내는 식품으로서의 설탕뿐만 아니라 인류의 문화에 어떤 영향을 끼쳐 왔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다. 설탕의 역사는 서양사와 맥을 같이 한다. 정복전쟁과 함께 설탕은 전 세계로 퍼져 나갔으며 서양 강국이 식민지를 거느리던 근대의 역사에서 영국, 프랑스 등은 설탕을 식민지에 파는 무역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하기도 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레 서양 문화의 한 켠에서 설탕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다. 설탕이라는 단어가 전 세계로 퍼지면서 어떻게 변화했는지, 설탕을 둘러싼 흥미로운 에피소드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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