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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창작동화

책소개

목차

한심한 생쥐
다락방의 잡동사니들
마법
다락방의 새 친구
천사의 알
고향을 그리워하는 조약돌
으악, 난 몰라!
멀고 험한 여행
문이 열리고

저자 소개 2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 및 KBS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다.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야, 쌤통이다』『난 꼭 해내고 말 테야』『천사의 알』『왕따끝 행복시작』 등이 있으며,『정약용과 목민심서』『허준과 동의보감』『김유신과 신라통일』『악성 슈베르트』등의 위인전기와 학습만화 『조선왕조 오백년』『세계 역사 2000년』『삼국유사』『삼국사기』『Why?시리즈_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쳇, 회장이 뭐 별건가!』 등이 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 및 KBS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다.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야, 쌤통이다』『난 꼭 해내고 말 테야』『천사의 알』『왕따끝 행복시작』 등이 있으며,『정약용과 목민심서』『허준과 동의보감』『김유신과 신라통일』『악성 슈베르트』등의 위인전기와 학습만화 『조선왕조 오백년』『세계 역사 2000년』『삼국유사』『삼국사기』『Why?시리즈_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쳇, 회장이 뭐 별건가!』 등이 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 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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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 및 KBS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다.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야, 쌤통이다』『난 꼭 해내고 말 테야』『천사의 알』『왕따끝 행복시작』 등이 있으며,『정약용과 목민심서』『허준과 동의보감』『김유신과 신라통일』『악성 슈베르트』등의 위인전기와 학습만화 『조선왕조 오백년』『세계 역사 2000년』『삼국유사』『삼국사기』『Why?시리즈_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쳇, 회장이 뭐 별건가!』 등이 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상명사범대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MBC 및 KBS 방송작가로 활동했다. 1987년 「아동문예」 작품상 동화부문에 당선되어 지금까지 여러 편의 글을 썼다. 동화집 『도깨비 발자국을 따라간 아이』『야, 쌤통이다』『난 꼭 해내고 말 테야』『천사의 알』『왕따끝 행복시작』 등이 있으며,『정약용과 목민심서』『허준과 동의보감』『김유신과 신라통일』『악성 슈베르트』등의 위인전기와 학습만화 『조선왕조 오백년』『세계 역사 2000년』『삼국유사』『삼국사기』『Why?시리즈_똥, 질병, 생명과학, 환경』, 『쳇, 회장이 뭐 별건가!』 등이 있다. 아동문학인협회, 아동문예작가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2014년 한국동화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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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이상윤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인덕전문대 일러스트레이션과를 졸업했다.『할아버지의 보물』『깡통이의 여행』『아빠 닮은 봄꽃』『나도 이제 꼬마 작가』『한국의 딥스』『꼬마 여왕님의 보물』등의 작품에 그림을 맡아 그렸으며 현재 출판미술가협회 회원이며 프리랜서 활동중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02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125쪽 | 324g | 165*225*20mm
ISBN13
9788930268288

책 속으로

신문 뭉치가 혀를 끌끌 차며 말했습니다.
"그렇게 멋대로 꾸며 대기를 좋아하더니 한번쯤 망신 당할 줄 알았어. 흥, 천사의 알이라고? 알에서 나오게 하면 우리를 마법에서 풀어 줄 거라구? 이제 제발 그런 헛소리는 그만둬."
동화책은 입을 꾹 다물고 아무런 말이 없었습니다. 너무나 무안하고 창피했기 때문입니다. 그러자 푸른 셔츠가 얼른 동화책을 위로했습니다.
"너무 미안해하지 마. 아직 우리가 마법에서 풀려날 때가 안 돼서 그래. 신문 뭉치 말에 너무 신경 쓰지마. 그리고 저 조약돌 말야… 쟤도 마법에 걸려 자기가 천사의 알인지 조약돌인지 뭔지 잘 모르고 있는지도 모르잖아. 우리만 해도 처음엔 우리가 마법에 걸려 있는지 몰랐는걸."
그래도 동화책은 입을 굳게 다물고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 pp.74-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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