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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고라스/ '수의 이론'을 정리
유클리드/ '그리스 기하학' 완성 아르키메데스/ 지레의 원리 채륜/ 종이 발명 최무선/ 화약 무기 개발 장영실/ 세계 최초의 '측우기' 비크/ 최초의 '톱니바퀴 시계' 구텐베르크/ '활판 인쇄술'의 발명 다 빈치/ 노트속에 담은 발명품 코페르니쿠스/ '지동설'을 세움 갈릴레이/ '낙체의 법칙' 발견 케플러/ '행성의 운동 법칙' 발견 길버트/ 지구는 자석이다! 허준/ <동의 보감>을 쓰다 스테빈/ '소수'의 발견 하비/ 피의 '심장 순환 운동' 데카르트/ '해석 기하학' 완성 파스칼/ '파스칼의 원리' 발견 보일/ 보일의 법칙 뉴턴/ '만유 인력'의 대발견 후크/ 탄성의 법칙 라이프니츠/ 계산기의 발명 프랭클린/ 벼락 잡는 '피뢰침' 린네/ '식물의 분류법' 발견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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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견병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은데 빨리 이 병을 다스릴 약을 개발해 내야지.'
60세가 넘은 파스퇴르는 밤낮으로 연구를 하였다. 파스퇴르가 전염병을 일으키는 세균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한 것은 1880년경부터이다. 그리하여 그 병에 걸릭 하는 약한 세균을 만들어 '백신'이라고 이름을 붙였다. 이 백신을 미리 주사하면 아무리 무서운 전염병이라도 막을 수가 있다. 미친 개에게 물려 걸리는 광견병도 물론 백신으로 다스려진다. 광견병은 미친 개가가진 병원균이 다른 개나 인간의 뇌에 전염되어 일어나는 병으로, 그 병에 걸린 개나 사람은 몇 주일 뒤에 죽는다. 파스퇴르는 '한번 어떤 병에 걸린 일이 있는 사람은 두 번 다시 걸리지 않는다.'는 면역성이 이 광견병에도 적용된다는 것을 알아냈다. 파스퇴르는 마침내 광견병 백신을 만들어 실험을 하여 성공했다. 그 후부터는 미친 개에게 물려 죽는 아이들이 없게 되었다. --- pp.100-1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