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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품으로 꾸미는 나만의 정원
김향 정영희
다빈치 2007.08.15.
베스트
집/살림 top100 62주
가격
9,800
10 8,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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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tural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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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정크 스타일 정원 A Garden in the Junk Style
오래되고 낡은 물건들과 생명력 넘치는 식물이 어우러져 정원을 생기롭게 물들인다 _ 노무라 마유미 씨의 정원

소품을 이용한 정원 Gardens with Sundries
초록을 빛내 주는 흰색을 배경으로 다양함과 통일감이 어우러진 컨트리 정원 _ 기타하라 세츠코 씨의 정원
오래된 물건, 녹슨 양철 소품이 주인과 함께 늙어 간다 _ 우에타케 미치코 씨의 정원
손이 덜 가도 아름다운 정원 _ 노무라 미도리 씨의 정원
해가 갈수록, 시간이 지날수록 더해지는 오래된 정원의 매력 _ 미야카와 아에코 씨의 정원
타샤 튜더에게 매료된 사람들, 일본 ‘타샤의 정원’

베란다에 가꾼 정원 Gardens with Veranda
작은 공간이 주는 행복, 손수 만든 베란다 정원 _ 고토 사요코 씨의 정원
싱그러운 다육식물과 정겨운 낡은 소품의 만남 _ 기요무라 나오미 씨의 정원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만든 이국적인 베란다 정원 _ 스가시마 히데미 씨의 정원
높은 펜스 구조물로 색다른 베란다, 햇빛이 쏟아지는 비밀의 화원 _ 니시야마 에미코 씨의 정원
한바구니 가득, 매일매일 선선한 야채! 옥상에 가꾸는 우리 집 텃밭 _ 고쿠레 도루 씨의 정원

내가 만든 정원 We enjoy DIY
폐자재로 만든 아름다운 정원 _ 스즈키 히로에 씨의 정원
꽃이 피어나는 오솔길, 손수 만든 나의 정원 _ 노자키 유코 씨의 정원
동네 꼬마들이 더 좋아하는, 다정한 옆집 아저씨의 정원 _ 신타니 마사유키 씨의 정원
좋은 재료로 고급스럽게 꾸민 영국풍 정원 _ 이이다 나에코 씨의 정원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정원 Gardens in harmony
나무 향기 가득한 짙푸른 초록 정원의 꿈, 해가 갈수록 꿈에 더 가까이 _ 기야마 후쿠코 씨의 정원
초록빛 가득한 정원에서 맞이하는 편안한 휴식 _ 나가이 히로코 씨의 정원
잡목 숲을 재현한 허브 향 가득한 정원 _ 나이타 치리코 씨의 정원
꽃과 나무의 아름다움을 모두에게 전합니다 _ 고야마 이쿠에 씨의 정원
장미가 지고 나면 초록빛이 아름답다 _ 유키히로 가즈코 씨의 정원

Garden shops
핸드메이드 메메 - 손으로 만든 물건의 따뜻함을 전합니다 _ 요시다 치에코 씨의 가든 숍
Allumer - 아담한 가게에 가득한 반짝이는 아이디어 _ 나카타니 마키 씨의 가든 숍
Grace of Garden - 소품 하나가 정원의 표정을 바꾸어 놓지요 _ 도쿠라 다미코 씨의 가든 숍

저자 소개

역자 : 정영희
동국대 국어국문학과 졸업하고 도쿄에서 2년간 일본 문화와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다. 귀국 후 도시에서의 삶에 마침표를 찍고 강원도 첩첩산골로 귀촌, 같은 방향을 바라보는 남편과 내추럴한 삶을 지향하며 살고 있다. http://blog.naver.com/learn2fly2

품목정보

발행일
2007년 08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120쪽 | 358g | 188*254*20mm
ISBN13
9788989348924

출판사 리뷰

소품을 활용해 누구나 손쉽게 할 수 있는 가드닝 노하우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정원을 꾸미자.
정원을 꾸미기 위해 굳이 비싼 앤티크 소품을 살 필요는 없다. 더 이상 쓰지 않는 낡은 물건도 궁리하기 나름. 녹슨 양철 깡통을 화분으로 활용하고, 안 쓰는 법랑 볼은 세면대로, 고장 난 토스터는 멋진 앤티크 소품으로 변신한다. 낡은 정원용품도 새로 페인트칠을 하고 재활용하면 정원에 포인트가 되는 멋진 소품이 된다. 손때 묻은 물건이 반짝이는 아이디어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 필요 없어 보이는 물건도 어디에 어떻게 장식하느냐에 따라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손이 덜 가는 화초 사이사이에 포인트가 될 만한 소품을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멋진 정원 연출이 가능하다.화초를 전혀 키워본 적 없는 초보자라면, 물과 햇빛만 있어도 잘 자라고 관리하기 쉬운 다육식물을 키워보자. 그리고 그 사이사이에 화초와 잘 어울릴만한 소품을 놓아둔다면 누가 봐도 멋진 정원이 될 것이다. 대부분의 꽃이 지는 겨울에도 정원을 즐기고 싶다면 드라이플라워와 같은 소품을 이용해 겨울의 허전함을 보완할 수 있다. 또한 사계절 내내 자연의 푸르름을 느끼고 싶다면 매년 철마다 꽃을 피우고 무성한 잎을 자랑하는 관엽식물을 키워보는 것도 좋다.

억지로 꾸민 흔적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방치해 놓은 듯한 정원을 가꾸어 보자. 그저 화려하고 예쁘기만 한 꽃을 선택해서 키우는 것보다는 한해살이 화초와 여러해살이 화초를 환경에 맞게 선택해 정원 전체의 조화를 먼저 생각하는 것이 좋다. 꽃의 개화시기에 따라 적절하게 배치하면 보는 이들에게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전해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어떤 화초를 심느냐에 따라 같은 소품도 전혀 새로운 표정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다. 하루하루 달라지는 정원의 모습을 즐기면서 살아있는 것을 가꾸며 누리는 소박한 행복, 자연과의 교감, 삶의 활력을 되찾아 보자.

리뷰/한줄평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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